[카드뉴스] 크리스챤 디올, '유흥가 앞 명품녀' 사진 논란에 결국 전시 중단

입력 2016-04-12 14: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청률 1위 굳히기…‘대박’ 2회 연속 하락

오늘날씨, 오후부터 곳곳에 비… “선거날도 우산 챙기세요”

‘태양의 후예’ 결말 유출?… “결말은 본 방송으로 지켜봐 달라”

진중권 “어버이연합 세월호 반대 집회, 탈북자들 고작 2만원 받고…”



[카드뉴스] 크리스챤 디올, '유흥가 앞 명품녀' 사진 논란에 결국 전시 중단

명품 브랜드 디올이 최근 한국여성 비하 논란을 일으킨 '유흥가 앞 명품녀' 사진의 전시를 오늘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크리스챤 디올은 청당동 플래그십 매장 '하우스 오브 디올' 전시회에서 사진가 이완 씨가 내놓은 '한국여자'라는 작품을 전시해 논란을 빚었는데요. 문제의 사진은 어깨가 드러나는 검은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레이디 디올 백을 들고 유흥가 앞에 서 있는 모습입니다. 배경에는 '소주방', '룸비 무료', '파티타운' 등의 글귀를 담은 유흥주점 간판이 합성돼 있습니다. 네티즌은 이 사진이 한국여성을 마치 ‘유흥업소에 다니면서 명품 핸드백을 구입하는 여성’으로 비하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을 제기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13: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56,000
    • -1.62%
    • 이더리움
    • 3,160,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573,500
    • -7.5%
    • 리플
    • 2,076
    • -1.66%
    • 솔라나
    • 126,800
    • -2.08%
    • 에이다
    • 374
    • -1.84%
    • 트론
    • 532
    • +0.76%
    • 스텔라루멘
    • 223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3.49%
    • 체인링크
    • 14,230
    • -2.47%
    • 샌드박스
    • 107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