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오세득 측 “4억 피소? 고소장 받은 적 없어… 법적 조치 고려”

입력 2016-01-29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대기업 여자화장실 몰카범 검거… “10명 넘는 여성 찍혔다”

오사카 도톤보리 가시나요? 놓치면 후회할 맛집

이승기 입대 송별회 사진보니… “이병헌·조승우·이정현 모였네”

“지카 바이러스, ‘제2 에볼라’ 우려 확산…브라질 올림픽 장애요인 안될 것”



[카드뉴스] 오세득 측 “4억 피소? 고소장 받은 적 없어… 법적 조치 고려”

스타 셰프 오세득이 ‘4억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 보도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오세득 측은 “오세득은 월급을 받는 셰프였다. 고소장을 받은 적도 없다. 최대 주주들 간의 싸움에 오세득의 이름을 끼워 넣은 것 같다. 최초 보도한 언론매체도 정정보도 하겠다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 보도 이후에 광고 계약이 취소되고 이미지가 많이 실추됐다”며 “잘못한 게 전혀 없기 때문에 정정보도 내용에 따라서 명예훼손이나 추후 법적인 조치를 고려하겠다”고 강경대응을 시사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87,000
    • +0.36%
    • 이더리움
    • 3,167,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1.8%
    • 리플
    • 2,029
    • -0.25%
    • 솔라나
    • 129,800
    • +1.72%
    • 에이다
    • 375
    • +2.46%
    • 트론
    • 545
    • +1.3%
    • 스텔라루멘
    • 220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1.1%
    • 체인링크
    • 14,660
    • +3.24%
    • 샌드박스
    • 110
    • +3.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