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대기업 여자화장실 몰카범 검거… “10명 넘는 여성 찍혔다”

입력 2016-01-29 0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박희순♡박예진 혼인신고… “혼전임신 아니다”

“하느님의 도우미로 살고 싶다”던 김유나양, 27명에 새 생명 주고 떠나

걸그룹 멤버 스폰서 논란… “스폰서 관계 아닌 연인 사이”

브라질 소두증 의심 4000건 넘어… ‘지카바이러스’ 공포



[카드뉴스] 대기업 여자화장실 몰카범 검거… “10명 넘는 여성 찍혔다”

대기업 여자화장실에 몰카를 설치한 협력업체 직원 A씨가 검거됐습니다. 어제 경찰은 여자화장실 천장에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성폭력범죄특별법 위반)로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화장실 근처 CCTV 분석과 카메라 일련번호·제조사 조사를 통해 A씨를 붙잡았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설치한 카메라 영상에는 10명이 넘는 여성이 찍혔다”며 “하지만 영상이 인터넷에 유출된 정황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지난 6월 인터넷에서 몰래카메라를 구입했다. 호기심에 여자화장실에 설치했다”고 진술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영화 ‘호프’ 나홍진 감독 “걸어온 길 또 가고 싶지 않아 우주로 향했다”[문화人터뷰]
  • 네이마르→호날두 오열⋯한국 축구도 마주한 월드컵의 '벽' [이슈크래커]
  • 올여름 신작…갈색여치의 습격 [해시태그]
  • "다시 태어나면 결혼 안 해"…여성 비율, 남성의 2배 [데이터클립]
  • 하반기도 AI 메모리가 성장판…HBM4·2나노가 삼성 실적 좌우
  • 삼전 사상 최대 실적에도 외인 2.9조 탈출…코스피, 7600선으로 후퇴
  • 엔비디아ㆍ애플 삼킨 삼성전자…세트 부진 뚫고 AI 생태계 최고 포식자 등극
  • 홈플러스 집단체불 우려 확산⋯노동부 전수조사 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66,000
    • -0.46%
    • 이더리움
    • 2,673,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362,600
    • -1.73%
    • 리플
    • 1,674
    • -2.67%
    • 솔라나
    • 121,600
    • -1.14%
    • 에이다
    • 263
    • -4.71%
    • 트론
    • 497
    • +0.61%
    • 스텔라루멘
    • 286
    • -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5.22%
    • 체인링크
    • 11,840
    • -1.5%
    • 샌드박스
    • 73.8
    • -2.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