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김무성 대표 사위, '초호화 술파티' 유포 네티즌 고소

입력 2016-01-2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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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김무성 대표 사위, '초호화 술파티' 유포 네티즌 고소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사위인 A(39)씨가 자신이 초호화 술파티를 벌였다고 주장한 네티즌을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25일 검찰에 따르면 지난해 중순부터 인터넷에서는 A씨가 테크노 음악 공연인 ‘UMF 코리아 2015’에 참석해 지인 10여명과 고가의 술을 마시며 ‘밤샘 파티’를 벌였으며 총 3000여만원의 비용을 썼다는 내용의 글이 사진과 함께 돌았습니다. 이에 A씨는 지난 22일 명예훼손으로 유포자로 보이는 네티즌 B씨를 고소했습니다. 한편 A씨는 2014년 12월 코카인과 엑스터시 등 마약류를 15차례 구매·투약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돼 지난해 2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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