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혼용무도’ 올해의 사자성어… 메르스·역사교과서 국정화 등 “어지럽고 무도하다”

입력 2015-12-21 0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에어비앤비 아파트서 몰카 발견… “알몸으로 돌아다녔는데…”

‘그것이 알고싶다’ 김해 국숫집 여사장 실종사건… “피해자 혈흔 발견됐지만…”

만취한 20대 신림역 사거리서 뺑소니... 5명 치고 달아나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의장 이목희 의원… 문재인 대표와 인연은?



[카드뉴스] ‘혼용무도’ 올해의 사자성어… 메르스·역사교과서 국정화 등 “어지럽고 무도하다”

대학교수들이 올해의 사자성어로 ‘혼용무도(昏庸無道)’를 꼽았습니다. 혼용무도는 ‘마치 암흑에 뒤덮인 것처럼 온통 어지럽고 무도하다’는 뜻인데요. 전국 대학교수 886명 중 524명(59.2%)이 혼용무도를 선택했습니다. 메르스 사태·청와대 문건유출·역사교과서 국정화 등 정부의 잇단 실정과 논란으로 혼란이 가중됐다는 의미입니다. 혼용무도에 이어 ‘사시이비(似是而非)’가 2위(14.6%)에 올랐는데요. 사시이비는 겉은 옳은 것 같으나 속은 다르다는 뜻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56,000
    • -0.42%
    • 이더리움
    • 3,247,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09,500
    • -2.32%
    • 리플
    • 2,102
    • -0.57%
    • 솔라나
    • 128,300
    • -0.93%
    • 에이다
    • 378
    • -1.05%
    • 트론
    • 533
    • +1.14%
    • 스텔라루멘
    • 224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1.64%
    • 체인링크
    • 14,420
    • -1.03%
    • 샌드박스
    • 107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