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인적분할을 결정한 가운데 증권가는 주가 측면에서 긍정적일 것으로 봤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는 전날 기업가치제고계획을 발표하며 인적분할 계획을 알렸다. 존속법인(한화)은 방산, 조선, 해양, 에너지, 금융과 자체사업인 건설과 글로벌부문 등으로 구성되는데 주요 자회사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솔루션, 한화생명 등이 있다. 분할신설법인(가칭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은 시큐리티 장비, 반도체 장비 등의 테크솔루션과 F&B, 유통 등의 라이프솔루션으로 구성되는데 주요 자회사로는 한화비전, 한화갤러리아
2026-01-15 0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