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ㆍSSD값 급등에 노트북 가격 압박⋯PC 출하 21% 줄었다 [AI 호황의 역설]
3분기 PC 출하 5810만 대 그쳐 D램·SSD 비용 비중 40% 근접 내년 노트북 수요도 가격 부담 D램과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가격 급등이 PC 시장을 압박하고 있다. 상반기 선구매 수요가 빠진 가운데 부품 원가 상승분이 노트북과 데스크톱 가격에 반영되면서 전 세계 PC 출하량이 20% 넘게 줄었다. 가격 부담이 이어질 경우 내년 노트북 교체 수요도 위축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12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전 세계 데스크톱,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출하량은 5810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21
2026-10-13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