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의 작은 개선이 큰 성과가 된다." 윌스기념병원이 12년째 이어온 질 향상 경진대회에서 올해도 현장 의료진들의 실전혁신 성과가 빛을 발했다. 간호 프로토콜 표준화로 심뇌혈관환자 간호 역량을 끌어올린 51병동간호팀이 대상을 차지하며 병원 내부 혁신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윌스기념병원은 26일 수원 인봉홀에서 '윌스 직원이 만들어가는 혁신, 함께 도약하는 병원'을 주제로 제12회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박춘근 병원장, 장재원 척추관절병원장 겸 QI실장, 김신승 통합부병원장, 윤학근 행정부원장, 박은정 간호부장을 포함한 100여
2026-02-27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