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24일 건설자재ㆍ공구 전문 기업인 힐티와 '공동 기술 개발 및 사업모델 발굴에 관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리히텐슈타인에 본사를 둔 힐티는 지난해 매출 7조5600억 원을 올린 세계 최대 건자재 기업이다.
두 회사는 이날 스마트 건설 기술인 건축정보모델 기술(BIMㆍ모든 건축물 정보를 통해 관리하는 기술)을 활용한 모듈 기술 개발ㆍ사업
국토교통부는 올해 2분기 동안 사망사고가 발생한 시공능력평가 상위 100대 건설사와 사망사고가 많았던 발주청 명단을 23일 공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2분기 사망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대형 건설사는 GS건설이다. 3명의 근로자가 사망했다.
SK건설은 노동자 2명이 사망했다. 현대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태영건설, 한신공영, 중흥토건 등
초소형 아파트가 분양시장에서 '귀한 몸'이 됐다. 가구 형태 변화로 초소형 면적을 찾는 수요는 늘어나는 반면 공급 물량은 이를 따라가지 못한 결과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달 인천 부평구에서 분양한 ‘부평 SK VIEW 해모로’ 아파트 전용면적 36㎡A형에는 4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53건이 접수됐다. 1순위 평균 5.88대 1의
SK건설이 친환경 사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SK건설은 5사업부문 2센터 46그룹 19담당 92팀을 6사업부문 2센터 48그룹 18담당 88팀으로 개편한다고 20일 밝혔다.
SK건설은 친환경ㆍ신에너지 사업 본격화에 이번 조직 개편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스마트 그린 산단사업 그룹과 리사이클링사업 그룹 등으로 구성된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도로 확산 중인 이라크의 한국인 근로자들을 다음주 전세기로 데려오기로 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며 “정부는 이분들의 조속한 귀국을 돕기 위해 이르면 내주부터 특별수송에 나서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미 전세기로 일
SK건설은 15일 서울 종로구 관훈동 사옥에서 포스코기술투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신한은행, 홍익대학교, 기술과가치 등과 ‘R&D 오픈 플랫폼’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열었다.
R&D 오픈 플랫폼은 포스코건설 협력사와 중소ㆍ벤처기업이 신기술을 연구ㆍ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개방형 플랫폼이다. 아이디어 발굴부터 기술 개발, 실증, 상용화에 이르는 R&D
SK건설은 8일 서울 송파구 올릭픽파크텔에서 장애인 선수단 창설식을 열었다.
SK건설 장애인 선수단은 종목별로 탁구 5명, 펜싱 4명, 태권도 4명, 사이클 3명 등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선수는 서울시장애인체육회 추천을 받아 영입했다.
SK건설은 이날 서울시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 체육선수 고용증진 및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HDC현대산업개발(이하 HDC현산)이 2년 만에 공모 회사채 시장에 복귀했지만 대규모 미달을 기록했다. 관련 업계에서는 기관투자자들이 아시아나항공 인수에 반대하는 시그널로 해석하고 있다.
7일 IB(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전날 HDC현산은 3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서 110억 원의 매수 주문을 확보하는 데 그친 것으로 나
SK건설은 지난 6일 우즈베키스탄 국영석유가스공사(UNG)와 '부하라 정유공장' 현대화 설계 서비스 계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부하라 정유공장 현대화 사업은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서 남서쪽으로 437㎞ 떨어진 부하라 지역에 있는 하루 생산량 5만 배럴 규모 정유 공장을 친환경 설비로 개선하는 프로젝트다. 우즈베키스탄에선 2023년부터 유로4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실물경제 장관이 직접 만나 경제협력 강화를 약속하고 이를 계기로 한국의 SK건설이 우즈벡 정유공장 친환경 현대화 사업 진출 계약을 체결했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사르도르 우무르자코프(Umurzakov) 우즈벡 투자·․대외협력 부총리와 6일 서울 신라호텔서 양자 회담을 열었다.
이날 회담은 양국 간 경제통상관계 발
올해 산업재해(이하 산재)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정미경 한국방송공사(KBS) 보건관리자 등 82명이 정부 포상을 받았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0년 산재예방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정부 포상 최고 영예인 동탑산업훈장은 KBS에서 36년간 근무하면서 '건강한 KBS인 만들기 프로제트4
SK건설은 영종국제도시 운서역 인근에 ‘운서 2차 SK뷰 스카이시티’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인천 중구 운남동 일대에 들어선다. 지하 1층~지상 20층 높이로 12개 동, 총 909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0㎡형 69가구 △78㎡A형 114가구 △78㎡B형 69가구 △84㎡A형 464가구 △84㎡B형 124가구 △84㎡C형 69가구가
SK그룹이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헌혈 릴레이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위급 환자에게 혈액은 가장 강력한 안전망(Safety Net)”이라며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헌혈에 동참하면서 SK 구성원들도 이에 힘을 보태고 있다.
SK는 3일 SK㈜, SK이노베이션, SK E&S 본사가 입주한 서울 종로구 서린사옥에서 구성원들의 헌혈 행사를 진
SK건설은 이달 인천 중구 운남동 '운서 2차 SK뷰 스카이시티' 아파트 분양에 나선다.
운서 2차 SK뷰 스카이시티는 15일 특별공급 신청을, 16일과 17일 각각 1,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3일, 정당계약은 다음 달 3~10일이다.
운서 2차 SK뷰 스카이시티엔 지하 1층~지상 20층 높이로 12개 동(棟)이 들어선다. 총
SK그룹 인공지능(AI) 전문가들이 AI를 활용해 일하는 방식을 혁신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가정에서 AI 기기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듯 업무에서도 AI를 활용해 고객에게 더 큰 경제적ㆍ사회적 가치를 제공하는 방안을 찾자는 취지다.
SK수펙스추구협의회 ICT위원회는 2일 ‘SK그룹 AI 실무자 온라인 워크숍: 사용가
대우건설은 코리아에너지터미널이 발주한 '울산 북항 석유제품 및 액화가스 터미널 1단계 액화천연가스(LNG) 패키지 건설공사' 계약을 지난 26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2024년 6월까지 울산 북항 내에 21만5000㎘ 용량의 LNG 탱크 1기와 연산 약 100만톤 용량의 기화송출설비를 포함한 부대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다. 대
SK그룹은 사회의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업을 통해 더 나은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최근 서울특별시와 사물인터넷(IoT) 기술 기반 사회적 약자 위치기반 안전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시간 위치확인 기기 ‘스마트 지킴이’ 1000대를 서울시에 제공하기로 했다.
스마트 지킴이는 IoT 전용망인 로라
△삼성바이오로직스, 유럽 제약사와 3810억 규모 계약 체결
△세미콘라이트, 액트 지분 30만주 추가 매각
△크로바하이텍, 백도현 사외이사 중도퇴임
△노바렉스, 갱년기 질환 치료용 조성물 관련 특허 취득
△에스비아이신성장지원 사모투자합자회사, 그린플러스 지분 9% 취득
△헬릭스미스, 말초동맥질환 치료용 조성물 관련 유럽 특허 취득
△차바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