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그룹은 ‘2025 사회공헌기업대상’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으로, ESG 실천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사회공헌기업대상은 ESG 시상식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온 기업들의 공로를 조명하고 모범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보람그룹은 ‘상부상조’의 정신을 바탕
삼성, AI 중심 교육으로 SSAFY 개편‘국가 전략 자산’으로서 AI 인재 육성 드라이브
“우리나라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꿈을 줘야 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이달 13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간담회에서 밝힌 말이다. 이 회장은 “삼성의 사회공헌은 청소년과 청년 교육에 집중돼 있다”고도 했다. 그런 의지가 구체적 정책으로 구현된 것이 바로 '삼
차바이오텍 계열사 차백신연구소(CHA Vaccine Institute)는 만성 B형간염 치료백신 후보물질 ‘CVI-HBV-002’의 임상2b상 결과보고서(clinical study report, CSR)를 수령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차백신연구소는 지난 2019년 10월 CVI-HBV-002의 국내 임상2b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한국 식품의약품안
세계경제포럼 슈왑재단 총회서 ‘사회적 가치 거래’ 개념 제안 SK 10년 실험, 글로벌 대안으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사회문제를 해결한 성과를 시장에서 거래 가능한 자산으로 인정하는 새로운 시장 모델, ‘사회적 가치 거래’를 제안했다. 지속가능한 사회혁신을 위해 기존 자선이나 기부를 넘어선 ‘성과 기반 인센티브 시스템’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최
현대자동차는 단편 영화 '밤낚시'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홍보 캠페인 '나무 특파원'이 17일(현지시간)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광고제 '칸 라이언즈 2025'에서 그랑프리와 금사자상(금상) 2개, 은사자상(은상) 1개 등 총 4관왕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칸 국제 광고제는 1954년에 시작해 올해로 72회째를 맞고 있으며, 매년 전 세계
삼성이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이라는 사회적책임(CSR) 비전 아래 청소년 교육과 상생협력의 사회공헌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호암 이병철 삼성전자 창업회장부터 이어진 ‘사업보국’과 ‘인재제일’의 철학을 계승하면서 우리 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평가다.
삼성전자는 2018년부터 고용노동부와 함께 국내에서 '삼성 청년 SW 아카데
디앤디파마텍이 미국 식품의약처(FDA)로부터 긍정적인 임상시험 데이터를 받았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 45분 현재 디앤디파마텍은 전 거래일 대비 25.69% 오른 12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디앤디파마텍은 FDA로부터 대사이상지방간염(MASH) 치료제 DD01의 미국 임상 제2상 임상시험 데이터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임상은
8개 파트너 기관 신규 아이디어 발표모빌리티, 배리어프리 등 4개 분야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로운 사회공헌 사업과 파트너를 발굴하기 위한 ‘사회적책임(CSR) 인사이트 데이’를 개최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에서 모빌리티, 배리어프리 등 분야에 제안된 아이디어의 사업 가능성에 대한 검토를 거친 뒤 추가 지원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12일 현대차그룹은 경기
이재용 회장, 4년 연속 '호암상' 참가'인재제일·사회공헌' 정신 계승 실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4년 연속 삼성호암상 시상식을 직접 챙겼다. 대내외적 사업 불확실성 속에서도 선대의 ‘사업보국’ 정신을 되새기며, ‘인재제일’의 가치를 계승하고 지켜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는 평가다.
이 회장은 30일 오후 4시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
미중갈등, 관세전쟁 등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가운데 산학연 전문가들이 모여 지속가능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략방안을 모색했다. 전문가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의 초기 정신과 지속가능경영의 미래 전략을 연결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이투데이와 한국전략경영학회가
‘2025 지속성장전략 포럼’ 환영사 ESG의 전환점 강조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당연한 기준처럼 받아들여졌던 지난 4~5년과 달리, 지금은 ESG에 대한 충돌과 혼돈이 경영계를 온통 휘감고 있습니다."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CSO)은 29일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이투데이와 한국전략경영학회가 공동 개최한 ‘2025 지속성장전략포럼’ 환
오늘날 기업과 사회는 기후변화, 지정학적 갈등, 글로벌 공급망의 재편 등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 지 수년이 흘렀지만 유럽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와 미국 기후정책 후퇴 등은 이제 ESG가 단일한 보편 기준이 아닌, 지역과 산업별로 정교하게 설계돼야 함을 보여줍니다.
‘2025 지속성장전략
생활문화기업 LF의 대표 패션 브랜드 헤지스(HAZZYS)는 브랜드 사회공헌(CSR) 활동인 ‘해피퍼피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총 1000만 원의 기부금을 동물자유연대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해피퍼피 캠페인은 고객, 임직원, 브랜드가 함께 만들어 낸 선한 영향력의 대표적인 사례로, 헤지스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브랜드 철학을 체계적으로
유한양행(Yuhan) 자회사 면역항암제 개발사 이뮨온시아(ImmuneOncia)가 16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이뮨온시아는 오전 11시 현재 공모가 대비 110% 오른 7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뮨온시아의 공모가격은 3600원으로, 지난 7~8일 진행된 일반공모 청약에서 913대 1의 경쟁률로, 약 3조7563억원의 청약 증거금
유한양행(Yuhan) 자회사 이뮨온시아(ImmuneOncia)의 최종 공모가가 30일 3600원으로 확정됐다. 일반투자자 청약은 내달 7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앞서 이뮨온시아는 희망공모가밴드를 3000~3600원으로 제시했었다.
이로써 총 공모금액은 329억원으로 확정됐으며, 공모가 기준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2628억원이다. 이뮨온시아의 상장 예정
자생의료재단은 26일 부천대 한길체육관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제9회 자생 꿈나무 올림픽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자생 꿈나무 올림픽은 아동 건강증진과 문화 형성을 위한 체육 행사로 2018년부터 전국 순회 개최 중이다. 올해는 지역아동센터 18곳의 어린이 400여명, 자생의료재단∙부천자생한방병원 임직원 및 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했다.
자생의료
코아스템켐온은 루게릭병(ALS) 치료제 ‘뉴로나타-알’의 임상 3상 최종 임상시험결과보고서를 수령하고 하위그룹 분석을 통해 특정 환자군에서 주요임상 지표의 유의한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는 중간엽줄기세포치료제 뉴로나타-알이 ALS 질환 초기 단계 환자에게 효과적일 가능성에 주목해 평균 질병 진행 속도를 기준으로 시험군과 대조군에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17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있는 래미안갤러리에서 올해의 새로운 시즌 전시와 함께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과 업사이클링 굿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건설사 아파트 갤러리 최초로 2023년부터 연간 시즌 전시를 도입한 래미안갤러리가 올해는 래미안의 일상을 한 권의 책으로 엮는 연간 첫 번째 전시 ‘래미안 사계전.집’을 공개한다.
‘래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