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직원 9명 귀국 후 건강 확인·가족과 재회현장소장은 실종 직원 수색 지원 위해 현지 잔류
네팔 홍수 현장에서 구조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9명이 31일 귀국했다. 현장소장은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 직원 6명의 수색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에 남았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네팔 UT-1 현장에서 구조된 직원 가운데 9명이 오후 귀국했다고 밝혔다. 이
한국남동발전이 네팔에서 추진 중인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빙하호 파열로 추정되는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파견 직원 3명이 실종됐다.
남동발전은 즉각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현지 군 구조 헬기와 본사 인력을 급파하는 등 인명 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7일 남동발전에 따르면 26일 오전 9시경(현지시각) 네팔 UT-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상류에서
두산에너빌리티 6명·남동발전 3명 연락 두절양사, 연락 두절 직원 수색·사고 수습 총력
최근 네팔 중북부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참여하고 있던 한국인 근로자 9명의 연락이 두절된 가운데, 해당 기업들이 현지로 대응 인력을 급파하기로 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오후 인천공항에서
홍수 참변 겪은 UT-1 수력발전소...연말 완공 앞둔 216MW 최대 국책 사업사업비 6억4700만달러 투입…남동발전·IFC 공동 개발, 두산에너빌리티 시공고산협곡 지대 기습 범람에 韓 근로자 9명 실종…경영진 현지 급파·24시간 비상 체제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덮친 대홍수로 한국인 근로자 9명이 연락 두절된 사고 현장은 한국 기업들이 주도해
정부의 강도 높은 부동산 메시지에도 불구하고 다주택자들의 매도 움직임은 제한적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부동산 관련 강경 발언을 쏟아내며 사실상 '부동산과의 전쟁'을 선포했지만, 시장 구조상 단기간 내 매물이 쏟아지기는 어렵다는 분석이다.
송승현 도시와경제 대표는 3일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집땅지성'(연출 황이안)에 출
TV 패널 검수 과정서 ‘극저주파 전자기장’ 장기 노출1급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 검출된 고온테스트실 업무도2심 재판부 “상당인과관계 있다고 추단할 수 있어”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14년간 근무한 뒤 백혈병을 진단받고 30대 나이로 숨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A씨의 유족이 산재소송에서 승소했다. 1심 패소를 뒤집은 결과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
여름 시즌을 겨냥한 신제품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이번 주에는 치킨 브랜드 'KFC', 커피 브랜드 '이디야커피',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 SPA브랜드 '유니클로', KT&G가 신제품을 선보인다.
◇KFC
- 닭껍질 튀김
- 2800원
KFC가 오늘(19일)부터 전국 6개 매장에서 '닭껍질 튀김'을 판매한다. 닭껍질 튀김은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카우스(KAWS)’와 4년 연속 협업한다.
유니클로는 카우스와 손잡고 6월 3일 ‘카우스: 썸머(KAWS: SUMMER)’ UT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카우스는 스트리트 아트, 그래픽, 회화 및 조각 등 경계를 넘나드는 예술 작품들을 선보이는 아티스트로, 눈을 X자로 표시하는 그
계룡건설은 지난 15일 방글라데시 도로건설부에서 발주한 1080억원 상당의 ‘SASEC Road Connectivity Project(WP-01공구) 공사’ 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방글라데시 도로건설부는 방글라데시의 국토교통부에 해당하는 곳으로 정부에서 발주하는 건설사업을 총괄하는 정부기관이며 아시아개발은행(ADB)의 재원 지원을 통해
계룡건설은 NWEDC로부터 네팔 Upper Trishuli 1 Hydropower Project(UT-1 수력발전 프로젝트) EPC 계약자 지명 확인서를 접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프로젝트의 총 계약 예정금액은 4억1000만달러이며 계룡건설은 지분 40%인 1억6400만달러(약 1764억원)를 계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