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토진나르스에 여의도 11배 규모인 3250ha 숲 복원 달성정부·시민단체 협력 모델 소개 및 인공지능 위성 데이터로 복원 효과 입증
유한킴벌리가 23년 동안 몽골 사막화 지역을 울창한 숲으로 되살려낸 복원 성과를 국제사회에 알렸다.
유한킴벌리는 지난달 24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7차 당사국총회(UNCCD COP17)에
8월 24일 몽골 울란바타르서 '한·몽 20주년 기념 포럼' 발제여의도 11배 규모(3250ha) 몽골 토진나르스 숲 복원 성과 세계에 소개
유한킴벌리가 몽골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총회에 참석해 23년간 추진한 산림복원 성과를 공유한다.
유한킴벌리는 31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7차 당사국총회(UNCCD COP17)에
한국과 중국이 동북아시아 사막화를 공동연구로 막는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12일 동북아시아의 사막화 방지와 모래·먼지 폭풍 저감을 위해 중국임업과학연구원과 국제공동연구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두 기관은 중국과 몽골 지역의 조림사업지를 공동으로 조사해 효과성 평가 체계를 구축하고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과 동북아시아 사막화
산림청은 3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동북아시아 지역의 사막화 방지 및 황사저감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중국 및 몽골 정부의 사막화방지 정책결정자 및 유엔 사막화방지협약(UNCCD), 유엔동북아환경협력계획(NEASPEC),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등 국제기구 전문가들이 참석해 사막화와 황사 저감을 위한 정책 동향과
산림청이 토지 황폐화 방지 공로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산림청은 유엔 산하 기구인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이 수여하는 '파트너십 어워드(Partnership Award)'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산림청은 창원이니셔티브를 통해 세계 건조지 녹화와 토지 황폐화 방지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창원이니셔티브는 2011년 UNCCD
우리금융그룹은 서울시 중구 우리금융그룹 본사에서 UNCCD(유엔사막화방지협약) 방문단과 면담을 갖고 글로벌 환경보전 및 ESG사업 분야의 국제적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UNCCD는 세계 사막화 방지 및 토지 황폐화 개선을 위한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고자 1994년에 채택된 협약으로 기후변화협약, 생물다양성협약과 함께 UN(유엔)의 3대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국제기구 리더들을 만나 기후위기 대응과 자연회복을 위한 국제적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손 회장은 5일 독일에서 이브라힘 티아우 UN 사무차장 겸 UNCCD(유엔사막화방지협약) 사무총장을 만나 지속가능한 토지 및 산림 관리 활동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티아우 사무총장은 "토지는 우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0일 지속가능한 산림 보호 및 토지 황폐화 개선을 위한 '비즈니스 포 랜드(Business for Land) 이니셔티브'(이하 B4L 이니셔티브) 출범에 전세계 기업 최초로 공식 지지 선언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B4L 이니셔티브' 출범은 이달 9일부터 20일까지 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아비장(Abidjan)에서 개최되고 있
한화그룹이 강원 삼척 탄소중립숲 조성지에 나무심기 작업을 마무리했다.
한화그룹은 20일 강원 삼척 탄소중립숲 조성지에 '한화 태양의 숲 8호' 조성을 마무리하는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화 태양의 숲'은 한화그룹이 2011년 사회적기업 트리플래닛과 파트너십을 맺고 국내ㆍ외에 친환경 숲을 조성해온 활동이다. UN사막화방지협약(UNCCD)
한화그룹이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인 ‘한화 태양의 숲’ 캠페인의 10주년을 맞아 디지털 공간을 활용한 언택트 활동을 펼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며 직접 나무를 심는 활동이 어려워지면서 비대면 캠페인 활동을 하기로 결정했다.
한화그룹은 캠페인 론칭 10주년을 맞이한 올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8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국제기구와 국제 NGO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온드림 글로벌 아카데미(OGA)’ 4기 운영을 시작했다.
정몽구 재단은 지난달 22일 'OGA 4기 입학식’을 열고 30명의 참가자와 함께 10개월간의 교육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3기 수료식과 함께 진행됐다.
정몽구 재단의 지원과 고려대학교 일
현대자동차 정몽구 재단이 국제기구와 국제 NGO 진출 희망 청년을 양성하는 ‘온드림 글로벌 아카데미’ 프로그램 4기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고려대학교 일민국제관계연구원의 교육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온드림 글로벌 아카데미는 차세대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청년을 키우기 위해 2017년 시작됐다.
올해 5월부터 내년 2월까지 10개
박종호 산림청장이 사흘레-워크 제우데(Sahle-Work Zewede) 에티오피아 대통령과 만나 녹색성장과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이하 P4Gㆍ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the Global Goals 2030) 파트너십 관련 사업을 논의했다.
P4G는 덴마크, 대한민국 등 12개 국가 간의 협의체로 기후변화
현대자동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온드림 글로벌 아카데미' 3기 학생들이 국제기구와 NGO 현장학습을 위해 6일 미국으로 떠났다.
정몽구 재단은 2017년부터 고려대학교 일민국제관계연구원과 함께 국제기구와 NGO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 ‘온드림 글로벌 아카데미’를 운영해오고 있다.
온드림 글로벌 아카데미 3기는 오준
한국 산림청이 설립을 주도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가 공식 출범했다.
산림청은 12~13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에서 AFoCO 창립총회가 열렸다고 13일 밝혔다. AFoCO는 기후변화, 사막화 방지, 산림파괴 등에 대한 아시아 국가들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다.
산림청은 2009년 제주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A
한국과 모로코가 사막화 방지 등 산림 분야 협력을 강화한다.
산림청은 30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모로코 산림보전사막화방지 고등판무관실과 ‘한-모로코 산림협력 양해각서(MOU)'를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고기연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과 무니아 부세타 모로코 외교국제협력부 국무장관이 참석했다.
양국은 이번 MOU를 계기로 사막화 방지,
지난 주말 한국에 첫 황사가 오면서 봄철 ‘황사 주의보’가 발령됐다. 중국발 미세먼지와 황사가 전국을 뿌옇게 뒤덮으면서 서울시가 중국 동북부 도시들과 대기질 개선을 위한 대안 모색에 나서는 등 이제는 황사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가장 심각한 환경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최근 가장 큰 환경 이슈로 떠오른 황사와 미세먼지 예방을 위해
광활한 대지 위에서 그늘 쉼터를 제공해주는 나무 한 그루를 찾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는 불타는 듯한 태양 주위로 독수리 한 마리만이 유유히 날갯짓하고 있었다.
7일 오전(현지시각)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동쪽으로 50km 떨어진 투브아이막(道) 에르덴솜(郡). 뙤약볕이 내리쬐는 가운데, 한국과 몽골의 대학생 자
“오비맥주의 몽골에서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현재 긴 여정 중에 있습니다. 2020년 15만 그루, 더 나아가 30만 그루를 심게 될 그 날까지 몽골에서의 CSR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습니다.”
김도훈(본명 프레데리코 프레이레) 오비맥주 사장은 7일(현지시각)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동쪽으로 50km 떨어진 투브아이막 에르덴솜에서 열린
‘한 그루 나무를 심으면 천 개의 복이 온다’
‘푸른 아시아’ 오기출 사무총장이 펴낸 ‘한 그루 나무를 심으면 천 개의 복이 온다’라는 책을 얼마 전 읽었다. 저자는 기후 위기 대응 NGO 활동으로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United Nations Convention to Combat Desertification)에서 수여하는 ‘생명의 토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