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재단, '온드림 글로벌 아카데미' 학생에 국제기구ㆍNGO 탐방 기회 제공

입력 2020-01-06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재단, 교육비 전액 및 국제기구 진출자 지원금 지급…역대 학생 17명, 국제기구 진출

▲현대자동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온드림 글로벌 아카데미' 3기 학생들이 국제기구와 NGO 현장학습을 위해 6일 미국으로 떠났다.  (사진제공=정몽구 재단)
▲현대자동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온드림 글로벌 아카데미' 3기 학생들이 국제기구와 NGO 현장학습을 위해 6일 미국으로 떠났다. (사진제공=정몽구 재단)

현대자동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온드림 글로벌 아카데미' 3기 학생들이 국제기구와 NGO 현장학습을 위해 6일 미국으로 떠났다.

정몽구 재단은 2017년부터 고려대학교 일민국제관계연구원과 함께 국제기구와 NGO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 ‘온드림 글로벌 아카데미’를 운영해오고 있다.

온드림 글로벌 아카데미 3기는 오준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이사장(전 주유엔대표부 대사), 김원수 전 유엔 사무차장, 임형준 유엔세계식량기구 한국사무소장 등의 강사진과 현장 방문 프로그램을 갖춰 이론과 현장을 아우르는 교육을 제공한다.

온드림 글로벌 아카데미를 위해 재단은 교육비 전액과 국제기구 진출자 지원금을 지급한다.

1기 25명, 2기 30명에 이어 올 2월 수료하게 될 3기 30명까지 총 85명의 학생 중 17명이 다양한 진출 경로를 통해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서아프리카 지역 유엔사무소(UNOWAS), 유엔개발계획(UNDP),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유엔중남미카리브위원회(UNECLAC), 아시아개발은행(ADB) 등 세계 곳곳의 국제기구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6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될 이번 현장학습에서 학생들은 미국 뉴욕과 워싱턴 DC에 있는 유엔본부(UN), 유엔아동기금(UNICEF), 유엔개발계획(UNDP), 세계은행(World Bank Group), 국제통화기금(IMF) 등의 기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11,000
    • -0.48%
    • 이더리움
    • 3,429,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1%
    • 리플
    • 2,247
    • -0.31%
    • 솔라나
    • 138,900
    • -0.64%
    • 에이다
    • 427
    • +0.71%
    • 트론
    • 448
    • +1.13%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0.39%
    • 체인링크
    • 14,530
    • +0.41%
    • 샌드박스
    • 133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