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유엔군사령부(UN사) 부지 개발 프로젝트 ‘더파크사이드 서울’에 신세계 프리미엄 리테일이 구축된다.
더파크사이드 서울을 추진 중인 일레븐건설은 신세계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프리미엄 리테일 조성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세계백화점은 더파크사이드 서울 단지 내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총 1만6470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유엔군사령부(UN사) 부지 개발 프로젝트인 ‘더파크사이드 서울’이 6월 첫 분양을 시작한다.
5일 더파크사이드 서울 측에 따르면 첫 공급은 오피스텔 ‘더파크사이드 스위트’로 전용 53~185㎡ 규모 775실이 대상이다.
‘더파크사이드 서울’은 지하 7층~지상 20층, 11개 동 규모로 조성되는 복합단지다. 주거, 호텔, 리테일,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중국 지게차 전문제조사와 손잡고 판매 확대에 나선다.
28일 현대건설기계는 중국 UN사(尤恩叉車)와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UN사는 중국 저장성에 있는 지게차 생산 전문업체로, 연간 1만여 대의 중소형 지게차 생산능력을 갖춘 강소기업이다.
이번 제휴로 현대건설기계는
『최영진 대기자의 현안진단』
앞으로 옛 용산 UN사령부 땅에 들어설 아파트 분양가격이 과연 얼마나될지 궁금해 하는 수요자가 적지 않은 것 같다.
이곳의 아파트 분양가 수준에 따라 용산 중앙공원 주변 주택시장의 평판이 달라질 여지가 많아서다.
물론 중앙공원 앞쪽에 있는 동부이촌동은 오래 전부터 부자 동네로 꼽혀왔다. 서울의 대표적인 한강변 주거지인데다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