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도심복합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현장 관계자들이 서울시에 주거중심형 운영기준의 조속한 마련을 촉구했다. 관련 법령과 조례, 시행규칙이 마련됐지만 세부 운영기준이 확정되지 않아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주장이다.
31일 UCDA 민간도심복합개발 연합회는 서울시의 민간도심복합개발 사업 관련 행정 절차가 지연되고 있다며 주거중심형 운영기준의 조속한
대웅제약은 대웅바이오와 함께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된 ‘2015 국제의약품전시회(CPhI Worldwide 2015)’에 공동 참가했다고 16일 밝혔다.
국제의약품전시회는 원료 및 완제의약품 관련 최근 산업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세계적인 의약품 전시회로, 한국·유럽·일본·중국 등 전 세계 8개 지역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