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오는 31일과 11월1일 일산 킨텍스에서 잇달아 ‘글로벌 소재기술포럼’과 ‘WPM 마케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500여명의 소재분야 국내외 정상급 연구자들과 수요기업이 참석해 첨단소재분야 기술개발동향과 최근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공동연구 및 사업화 방안 등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우선 오는 3
SPC그룹의 파리바게뜨가 CJ푸드빌의 안방인 베트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파리바게뜨가 지난 3월 글로벌 100호점인 베트남 호찌민 까오탕점 이후 적극적인 매장 확대에 나선 것 이다.
SPC그룹은 15일 베트남 호치민에 파리바게뜨 3호점인 빈컴센터A(Vincom center A)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파리바게뜨 빈컴센터A점은 호치민 시내 중
오리엔탈정공은 경영정상화 이행약정에 따른 관계사 매각으로 ‘BITS Assets Pty Ltd’와 와 맺은 127억 1000만원 규모의 I/T 1,100TON CLASS RO-RO VEHICLE & PASSENGER VESSEL 2척 공급 계약을 해지한다고 5일 밝혔다.
KT가 인텔과 손잡고 고온환경에서도 데이터 센터를 운영할 수 있는 HTA(High Temperature Ambient)테스트센터를 구축했다. KT는 이를 통해 냉각장치 없는 데이터센터를 구축, 전력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을 전망이다.
KT는 30℃ 이상의 고온 환경에서도 운용 가능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인텔과 함께 천안 클라우드데이터센터(CDC)에
한국은행은 17일 톤 루스(ton Roos)유럽중앙은행의 발권국장을 초빙해 국제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은 본관 소연수실에서 진행될 이번 세미나에서는 루스 발권국장은 ‘유로화 출범 10년의 경험과 ECB의 발권정책, 최근의 위조지폐 동향 및 대응’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톤 루스 유럽중앙은행 발권국장은 2008년부터 유로화 발권정책을 총괄
KTB투자증권은 28일 종합상사 기업에 대해 원자재 가격 하락 및 교역량 둔화에 따라 실적부진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원자재 시장 둔화로 향후 자원개발(E&P) 광구 신규생산이 증가하는 회사가 유리하다고 판단하며 업종 내 최선호주로 대우인터내셔널을 제시했다.
도현우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경기침체로 인해 교역량이 둔화(2012년 4~5월 수출액 931억
국내 연구진이 인삼의 진토닌(gintonin) 성분을 이용해 알츠하이머성 치매 예방 메커니즘을 규명하는데 성공했다.
건국대 수의학과 나승열 교수 연구팀은 고려 인삼에서 새로운 생리활성 물질을 분리 동정하는데 성공, 이를 진토닌이라고 이름 지었다고 11일 밝혔다.
진토닌은 인삼(ginseng)의 gin과 강장 작용 토닉(tonic)의 ton, 단백질(
오는 2016년까지 전국 자전거도로가 현재(2010년 기준) 1만3037㎞에서 2만4400㎞로 늘어난다. 또, 공공자전거 보유대수도 같은 기간 1만8505대에서 2만6000대로 늘고, 운영도시도 확대된다.
국토해양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제1차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 활성화 종합계획(2012~2016)’을 오는 29일 확정·고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후육강관 및 조선기자재 제조업체 삼강엠앤티가 유럽시장에서 해양풍력설치선의 핵심부분인 잭업(Jack-up) 선각(船脚)구조물의 공급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받은 제품은 길이 86미터, 구경 4.5미터의 초대형 실린더형 잭업 레그(Jack-Up Leg)로서, 총 4기를 삼강엠앤티에서 제작해 납품하기로 했다. 계약금액은 192억30
현대ㆍ기아차는 인텔코리아, 씨앤에스테크놀로지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n-Vehicle Infotainment, IVI) 분야 기술 개발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한다.
현대ㆍ기아차는 5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양웅철 현대ㆍ기아차 연구개발본부 부회장, 톤 스틴먼(Ton Steenman) 인텔 부사장, 김동진 씨앤에스테크놀로지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환경공단은 육군본부 한국종단송유관(TKP) 사업단과 폐쇄저유소 7개소에 대해 시설물 철거 후 최적의 정화공법을 적용하여 녹색정화 사업으로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TKP는 지난 1970년 미군에 의해 포항에서 의정부까지(송유관 452km, 10개저유소) 설치된 유류수송체계다. 2004년 주한미군유류수송체계전환 합의 후 일부 시설이 패쇄(송유관 364
포스코가 올해 3분기 열연·냉연 등 주요 철강재 가격을 동결할 것으로 보인다.
19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정부 물가안정대책 기조에 올 3분기 가격을 동결할 것으로 내부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철광석 수입 가격이 안정되고 있는 점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달 평균(15일까지) 중국의 인도산 철광석 수입 가격은 전월 대비 3.5
베트남 공주 돈느휘쩌우(28·TON NU HUY CHAU)가 서강대를 졸업해 화제다.
15일 서강대 국제학부 석사과정을 졸업하는 돈느휘쩌우는 1945년까지 베트남을 다스린 응우옌왕조 마지막 왕 바오다이의 첫째 증손녀다.
돈느휘쩌우는 “손지창이 나왔던 드라마 ‘느낌’을 보고 한국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며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가 ‘효’를
지방자치단체 청사가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탈바꿈한다.
행정안전부는 2005년 이후 신축된 총 21개 청사에 대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도록 시설개선을 권고했다고 8일 전했다.
이 내용에는 2005년 후 신축된 청사는 21개와 공사중인 청사는 7개 총 28개 청사가 포함된다. 신축 청사 21개 중 19개, 공사중인 7개 청사 중 4개가 4등급이하로 에
신텍이 사우디 SABIC社와 계약한 카얀(KAYAN)프로젝트의 '최종 성능 요구사항 테스트(Customer Final Acceptance Test)'를 통과하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신텍은 2006년 SABIC 측과 200Ton/H 보일러 5호기 공급계약을 체결한 후 설계부터 제작과 조립 및 시운전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독자적으로 진행 해
지식경제부가 에너지부문 중소기업의 온실가스와 에너지 감축 지원을 강화한다.
지경부는 박영준 제2차관 주재로 대한상의, 전경련 등의 경제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오전 9시30분 다산실에서 '제2차 온실가스·에너지 관리위원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위원회에서는 2010년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 업체로 374개를 지정하고 중소기업 온실가스
범한판토스가 3일 부산ㆍ진해 자유무역지역인 부산신항 배후부지에 범한판토스 부산신항물류센터를 준공하고 신규 물동량 창출에 나섰다.
범한판토스 부산신항물류센터는 약 2만7000㎡의 부지에 사무동 지상 2층, 창고동 지상 1층 규모로 건축 연면적은 약 1만4000㎡이다. 항온ㆍ항습 저장시설, 위험물 보관을 위한 특수창고, 랙(Rack), CY(Contain
금호타이어는 지난 3년 간 정부의 온실가스배출 감축사업 참여 결과, 청정 연료 대체 및 생산 설비 교체 등을 통해 총 3,625톤의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량을 공식 인증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온실가스배출 감축사업은 산업계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지식경제부 산하 에너지관리공단에서 2005년부터 시행 중인 제도다. 이는 기업이 객관적인 평가
한여름 무더위 속에 실내 냉방 온도를 제한하는 정책의 주무부처인 지식경제부가 정작 자신의 청사에서는 이를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때문에 온도제한 규정을 지키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자격이 있느냐는 비판이 일고 있다.
특히 에너지 절약이라는 취지에는 백번 동의하지만 이러한 일괄적인 온도제한이 현실과 동떨어져 있는데다 업무능률을 떨어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