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형 액셀러레이터 인포뱅크가 투자한 메디컬 AI 전문 스타트업 ‘웨이센’이 TIPS로 최종 선정됐다.
17일 인포뱅크에 따르면 웨이센은 AI 기술을 활용하여 건강관리, 질환예방, 치료전략 수립에 필요한 의료기기 및 디지털 치료제(DTX) 서비스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웨이센은 핵심 기술인 메디컬 빅데이터의 수집, 가공, 분석, 활용 역량을 국내 최고
기업형 액셀러레이터 인포뱅크가 지난해 투자 성과룔 8일 발표했다.
지난 2016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인포뱅크는 지난해까지 총 100여 개에 달하는 포트폴리오사와 누적 투자금액 158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주로 3년 이내 초기기업에 투자하고 있으며, 인공지능(AI)ㆍ빅데이터, 하드웨어, 헬스케어, 스마트카ㆍ모빌리티 분야 기업이 가장 많다. 또한 광
벤처스퀘어가 ‘관광 분야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10개사 선발을 완료했다.
벤처스퀘어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10개 선정사 선발을 마치고 본격적인 협업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관광 분야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고 벤처스퀘어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국내 관광업계의 디지털 전환 및 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인공지능(AI)
호반건설의 초기 스타트업 투자 법인인 '플랜에이치벤처스'는 보안 플랫폼 업체인 CVT에 투자를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CVT는 안면 인식 기반 보안 솔루션을 주력으로 삼는 보안 기술 기업이다. 플랜에이치벤처스는 특히 CVT가 개발 중인 ‘스마트홈 출입 보안 플랫폼’에 관심을 두고 있다. 한꺼번에 여러 명의 얼굴을 인식할 수 있고 어린이와 장애인에
미국 실리콘밸리, 프랑스 Station-F, 중국 중관촌과 같은 개방형 혁신 창업거점인 ‘스타트업 파크’가 1호가 10월 인천 송도에 문을 연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27일 송도 소재의 투모로우시티에서 인천시, 신한금융그룹, 셀트리온그룹과 함께 인천 스타트업 파크 비전을 ‘대한민국 새로운 경제성장의 주역, K-스타트업!! 바이오ㆍ언택트 창업
인포뱅크㈜가 60억원 규모의 개인투자조합 2호의 결성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인포뱅크는 이번 개인투자조합 2호 결성으로 초기창업기업에 36억원 이상, 지방기업에 12억원 이상 투자하며 더욱 적극적인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에 나선다.
더욱이 이번 개인투자조합 2호 재원 구성에 인포뱅크 경영진을 포함한 독립 사업부인 i사 대표들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스타벅스)가 벤처캐피털(VC)에 투자해 청년 창업가를 지원하는 펀드를 만드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들었다. 그동안 스타벅스가 한국에서 1만7000개의 일자리를 만들었는데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손잡고 5만 개의 청년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혀줬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이 13번째 ‘자상한 기업’으로 스타
볼트크리에이션이 친환경 폴리머 필터를 적용한 호흡기보호 마스크 '페이스 바이오 가드(Face Bio-Guard)'를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월 볼트크리에이션은 국내 최초로 마이크로 에칭 기술을 마스크 필터에 적용하여 천연 폴리에스터(PET)를 활용한 미세먼지ㆍ비말 차단 폴리머 마스크 필터 개발에 성공했다. 이어 페이스 바이오 가드까지 개발을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견인할 스타트업을 발굴ㆍ육성하기 위해 팁스 운영사 선정 모집에 나선다.
28일 중기부에 따르면 29일부터 6월 5일까지 ‘2020년 팁스 운영사’를 모집한다. 팁스(TIPS)는 민간과 정부가 공동으로 유망창업자를 발굴ㆍ육성하고, R&D자금, 사업화자금, 해외마케팅비용 등을 연계해 지원하는 민간 주도형
한국사회투자와 메트라이프재단의 사회혁신 투자·육성 프로그램 ‘인클루전 플러스 솔루션 랩’이 올해 2회째 개최된다.
이에 따라 한국사회투자는 인클루전 플러스 솔루션 랩에 참가할 사회혁신조직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금융소외계층부터 모든 사회 구성원의 건강한 금융생활을 뜻하는 ‘파이낸셜 헬스(Financial Health)’ 구현에 매
매년 미국 포브스가 선정하는 ‘2020년 아시아 글로벌 리더 300인’에 한국의 청년 스타트업 최고경영자(CEO) 21인이 선정됐다.
중기부는 이달 1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하는 ‘2020년 아시아 글로벌 리더 300인’에 한국 CEO 21인이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포브스는 매년 미국·캐나다,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엔젤스'가 비전공자를 위한 인공지능(AI) 학습 솔루션 ‘이지딥’ 개발사 ‘알고리마’ 에 시드 투자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2019년에 설립한 알고리마는 AI 에듀테크 스타트업이다. KAIST 출신의 김영욱 대표를 주축으로 미국 아마존, 프랑스 로레알, 딜로이트, 카카오 등 국내외 글로벌 기업에서 경험을 쌓은 A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엔젤스'가 인공지능(AI) 기반 온라인 수학 교육 서비스 ‘수학대왕’을 운영하는 ‘튜링’ 에 시드 투자를 했다고 23일 밝혔다.
튜링은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합리적인 가격에 과외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특목고 전문 학원 ‘특자단’의 온ㆍ오프라인 대표 강사 출신인 최민규 대표를 주축으로 2018년
인포뱅크㈜)가 투자를 진행한 노안 교정 필름 개발사 ‘픽셀로’가 최근 팁스(TIPS)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팁스 선정에 앞서 인포뱅크는 일찍이 픽셀로의 세계 최초 노안교정 필름의 기술적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잠재력과 시장 선점 가능성에 주목해 투자를 진행했다.
픽셀로는 2016년 6월
코딩교육 전문업체 ㈜다즐에듀는 교육용 로봇개발 전문업체 ㈜지니로봇과 상호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다즐에듀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양사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해 3월 창업 후 서울시 지원 예비창업패키지 1등과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하는 스타트업을 만나 격려했다.
19일 서울 용산에 있는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박영선 장관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관련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스타트업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이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착한 스타트업’에 이름을 올린 곳은 클라썸,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막대한 규모의 단기유동성 공급에도 시장 안정에 실패하자 더욱 공격적인 통화정책 완화를 펼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연준은 이날 환매조건부채권(REPO·레포)를 통해 금융시스템에 총 1조5000억 달러(약 1832조 원)의 단기유동성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업지원사업의 모집기간 연장, 대면 및 발표평가를 온라인(비대면)으로 대체 하는 등 창업지원 사업을 탄력적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창업자의 편의를 높이겠다는 취지에서다.
우선 예비창업패키지(일반분야), 창업도약패키지(사업화 지원, 성장촉진 프로그램), 사내벤처육성 프로그램(분사기업), 로컬크리에이터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엔젤스가 지난해 20개의 스타트업에 신규 투자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메쉬업엔젤스는 지금까지 총 포트폴리오사는 90개 이상, 누적 투자 금액은 120억 원에 달한다. 투자 기업 중 설립 3년 미만인 기업이 98%로 초기 스타트업에 주로 투자하며 패션&뷰티, 헬스케어, AI, 콘텐츠, 엔터프라이즈, 라이프앤스타
휴젤이 올해 중국을 시작으로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2021년말까지 핵심제품인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의 빅3 시장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손지훈 휴젤 대표는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이 같은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을 밝혔다. 휴젤은 이번 행사에 초청을 받아 이머징 마켓의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