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엔티가 신규 프로그램 ‘건강해주홍’을 선보이며 건강식품 방송 차별화에 나선다.
13일 쇼핑엔티에 따르면 건강해주홍은 건강한 100세 인생 준비를 슬로건으로 하는 홈쇼핑 프로그램이다. 경력 20년차 민주홍 쇼호스트가 건강식품 마스터이자 주부 쇼호스트 입장에서 베스트 상품을 추천한다.
쇼핑엔티가 올 상반기에 건강해주홍을 통해 소개할 건강식품 상품군은
T커머스 기존사업자 中企제품 70% 의무편성대기업 TV홈쇼핑도 55~70% 수준채널 신설 근거 설득력 떨어져
정부가 중소기업·소상공인 전용 데이터홈쇼핑(T커머스) 채널 신설을 본격 추진하자, 홈쇼핑업계는 난색을 표하고 있다. 안 그래도 업황 악화가 심각한 상황에서 업계 전반의 송출수수료 부담 증가, 경쟁 심화 등 악재가 이어질 것이란 우려에서다.
8일
소상공인 특위, 3월 정책 제안 속도전기존 중기전용 TV홈쇼핑사가 영위할듯여·야 공감대 형성, 급물살 전망도
정부가 중소기업·소상공인 전용 데이터홈쇼핑(중기전용 T커머스) 채널 신설을 본격 추진한다. 신설 가능성은 이미 9부 능선을 넘은 것으로 보인다. 중소기업계가 지속 요구해온 중기전용 T커머스 신설 취지에 정부와 여당, 야당 모두 찬성하고 있다. 특히
올 여름이 예년보다 더울 것으로 관측되면서 건강관리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SK스토아가 건강식품 판매 방송을 강화한다.
SK스토아는 이른 더위 건강관리에 나서는 소비자를 겨냥해 홀베리 유기농 레몬즙, 비에날씬 등 다양한 건강식품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SK스토아는 10일 오전 10시 41분을 시작으로 14일 오전 12시 41분과 오
SK스토아가 TV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의 양방향성을 강화하며 인공지능(AI) 커머스 실현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SK스토아는 데이터 홈쇼핑 경험 개선을 위해 TV 앱 개편을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고객들이 데이터 홈쇼핑의 장점인 양방향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하고 구매까지 원활하게 이어지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SK스토아 고객
SK스토아가 인플루언서와 손잡고 신규 고객을 모집하는 전략을 내세운다.
SK스토아는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방송 ‘쇼핑천재 허은순’을 론칭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방송은 모바일 영역에서 SK스토아의 신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모바일 사용에 익숙한 고객들 사이에서 유명한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고
CJ온스타일은 토요일 당일 배송 서비스 도입 6개월을 맞아 주문금액을 분석한 결과, 토요일 오전 TV라이브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1% 늘었다고 21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은 토요일 새벽 1시부터 아침 10시 20분까지의 생방송 주문 건을 토요일 당일 무료 배송해주는 ‘오늘오네(O-NE)’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원플랫폼’ 전략을 통해
SK스토아, 데이터·AI 등 개인화 서비스 강화...마케팅·플랫폼 전략가 박정민 대표 내세워‘스타벅스 신화’ 이석구, 신세계라이브쇼핑 수장...부임 직후 상품경쟁력·고객 편의성 개선 주력
신세계의 올드보이(OB)와 SK의 영보이(YB)가 T커머스 시장에서 경쟁을 벌인다. SK스토아는 마케팅·플랫폼 전략가인 박정민 대표를, 신세계라이브쇼핑은 국내 스타벅스
박정민 SK스토아 대표가 “데이터에 기반한 차별화된 고객경험 혁신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최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본사 사옥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 참석해 “한정된 시간에 최적의 상품을 판매해야 하는 TV 홈쇼핑 비즈니스에서는 효율을 극대화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박 대표는 “데이터에 기반한 소통, 인공지능(AI)를
SK스토아·KT알파 등 대표 교체모바일·신사업 발굴에도 안간힘
데이터홈쇼핑(T커머스)업계도 사상 첫 매출 역신장을 기록하며 TV홈쇼핑업계와 마찬가지로 역대 최대 위기다. 이유 역시 마찬가지다. TV시청자수 감소, 송출수수료 부담에 피가 마르는 상태다. 위기 타개를 위해 잇달아 수장을 교체한 T커머스업계는 모바일 전환, 차별화 상품으로 실적 회복에 나섰다.
SK스토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진행한 관절 건강 관련 식품 중 '콘드로이친' 상품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월 한 달간 판매 방송을 진행했던 주영엔에스 ‘관절엔 콘드로이친 1200’은 평균 취급 달성률이 295%, 닥터린의 ‘콘드로이친 1200 콘레이티 + MBP’는 평균 취급 달성률이 145.8%에 달할 정도로 고객들의 관심이 높다
SK스토아는 방송 제작 환경 고도화와 당사만의 차별화 콘텐츠 확대를 위해 ‘디지털 가상 조명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TV홈쇼핑 제작 환경이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조명 콘텐츠의 개발이 필요해졌다. 이에 SK스토아 방송운영그룹 내 조명 감독들은 업계 최초로 조명 운용 시스템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변화와 혁신을 도입했다.
또한 한 번 사용
SK스토아가 지난달 선보인 이른바 뿌리는 가발 상품이 1분에 25개씩 팔려나가며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SK스토아는 지난해 12월 첫선을 보였던 흑채 ‘비기너스럭(BEGINUS:LUCK) 볼륨 탈모 톡톡’이 판매 방송 때마다 목표 달성률 평균 115%를 기록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비기너스럭 볼륨 탈모 톡톡은 헤어 커버 스타일링 전문기업 비지엔에
CJ온스타일은 지난해 사업구조 혁신을 위해 업계 최초로 선보인 ‘원플랫폼’ 전략이 입점 브랜드의 매출 상승에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CJ온스타일이 원플랫폼 캠페인에 참여한 80여 개 주요 브랜드의 지난해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 200억 원 이상 취급고(판매된 제품 가격의 총합)를 올린 브랜드가 88% 증가했다.
원플랫폼은 TV,
생방송 허용 시 송출수수료 증가…“업계 공멸”공영홈쇼핑, 홈앤쇼핑, NS홈쇼핑 등 직격탄 우려T커머스업계, 규제개혁신문고에 안건 제출…연내 답 예정
정부가 규제혁신 일환으로 T커머스(데이터홈쇼핑)의 생방송 송출 허용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TV홈쇼핑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T커머스가 생방송에 나설 경우 홈쇼핑 채널 입점 경쟁으로 인한 송출수수료 증가로
CJ온스타일의 로봇청소기 ‘로보락’이 누적 주문 금액이 250억 원을 돌파했다.
4일 CJ온스타일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로보락의 누적 주문 금액은 250억 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누적 주문 금액 대비 540% 신장한 수치다.
이 같은 성과에 대해 CJ온스타일은 총 4회에 걸쳐 체계적인 원플랫폼 캠페인을 펼친 전략이 유효했다고 자평했다
CJ온스타일은 크루즈 전문 여행사 ‘현대투어존’과 함께 고가의 크루즈 여행 상품을 판매하며 10개월 만에 약 215억 원대 순매출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상품에 대한 상담 전화만 2만 5000여 건에 달한다.
방송당 평균 순매출은 10억 원 이상으로 동기간 일반 여행 패키지 방송과 비교해도 2배 이상 차이 나는 금액이다. 타깃 고객층도 점차
현대홈쇼핑·KT스카이라이프, 송출수수료 협상 결렬전날까지 협상했지만 이견 좁히지 못해
현대홈쇼핑이 KT스카이라이프에 예고한 방송 프로그램 송출 중단을 잠정 연기한다.
20일 현대홈쇼핑에 따르면 이들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KT스카이라이프 송출 중단 일정을 대가검증협의체 종료 이후로 잠정 연기한다고 공지했다.
현대홈쇼핑은 당초 이날부터 KT스카이라이프에
기업들의 브랜드 경쟁력 향상을 위한 노력에 올해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가 지난해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국생산성본부는 산업통상자원부의 후원을 받아 중앙일보와 함께 올해 국내 70개 업종, 243개 브랜드에 대한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이하 NBCI)를 조사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조사에서 대형자동차 업종의 브랜드경쟁력이 81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다음으로 국제항공, 스마트폰, 인터넷쇼핑몰, TV가 80점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알뜰폰, 은행, 정수기, 편의점, T커머스는 74점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고, 아파트는 73점으로 브랜드경쟁력이 가장 낮은 업종으로 조사됐다.
대형자동차 업종의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