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NC)는 ‘길드워3(Guild Wars 3)’를 글로벌 게임쇼 ‘서머 게임 페스트(SGF) 2026’에서 처음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길드워는 엔씨의 북미 개발 스튜디오인 아레나넷(ArenaNet)이 개발한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시리즈다. 길드워3는 2012년 길드워2 출시 이후 처음 출시한 공식 넘버링 후속작이다.
길드워3는 △PC온
엔씨(NC)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가 글로벌 게임쇼 ‘서머 게임 페스트(SGF) 2026’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엔씨는 현지 시간 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SGF 2026에 ‘아이온2’를 출품하고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아이온2는 9월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지역에 스팀(Steam)과 퍼플(Purple)을
유안타증권은 8일 크래프톤에 대해 배틀그라운드(PUBG) 지식재산권(IP)의 트래픽과 수익성이 동시에 성장하는 구조가 확인됐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유안타증권 ‘기다림은 우리편’ 보고서에 따르면 크래프톤의 1분기 매출액은 1조3714억원, 영업이익은 5616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
경영진 변화, 사명 변경, 실적 개선 등 고강도 체질개선에 나선 엔씨(NC)가 효자 지식재산권(IP)인 아이온2의 글로벌 출시를 통해 또 한번의 성장 드라이브를 건다. 글로벌 기대작 ‘아이온2’를 성장의 기폭제로 삼아 실적 반등과 기업 가치 제고를 동시에 이끈다는 전략이다.
2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하반기 북미, 남미, 유럽, 일본 각 지역
펄어비스는 자사의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플레이스테이션에서 진행하는 ‘3월의 최고의 신작 게임(Players’ Choice Winner - March 2026’s Top New Game)’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플레이스테이션 블로그는 매월 출시된 신작 게임 중 가장 주목할만한 게임을 선정해 이용자 투표를 진행하며 Maratho
CJ는 베트남 소수민족과 소녀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베트남 소녀교육 3차 프로젝트’를 출범했다고 25일 밝혔다.
CJ는 2014년 유네스코와의 파트너십 이후 2019년부터 베트남 소수민족과 소녀의 교육 접근성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3차 프로젝트는 베트남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STEAM) 분야의
위메이드는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Legend of YMIR)’ 글로벌 버전을 PC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에 4월 7일 정식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신들의 몰락 이후 혼돈에 빠진 세계에서 운명과 질서를 되찾기 위해 싸우는 전사들의 대서사시를 그린 MMORPG다. 언리얼 엔진 5로 구현한 고품질
네오위즈는 자사의 인기 게임 4종이 글로벌 온라인 유통 플랫폼 ‘스팀(Steam)’에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할인 행사는 20일부터 27일까지(한국시간 기준) 진행되며 네오위즈의 인기 인디게임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대표 타이틀이 포함된다. 탄탄한 서사로 흥행한 ‘산나비’ 본편은 35%, OST는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의 PC 최소 사양은 AMD 라이젠 5 2600X 또는 인텔 i5-8500 CPU와 AMD Radeon RX 5500 XT 또는 NVIDIA GeForce GTX 1060 수준의 그래픽카드를 요구한다고 11일 밝혔다. 권장 사양은 AMD 라이젠 5 5600 또는 인텔 i5-11600K CPU와 AMD Radeon RX 6700 XT
초 68시간·중 102시간 AI 교육 확대…교과 연계 융합수업 운영교원 연구회·AI 동아리 운영…학교 현장 AI 교육 모델 확산
교육부가 초·중등 인공지능(AI) 교육 확산을 위해 ‘AI 중점학교’ 1141개교를 선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올해 특별교부금 385억 원을 지원하고, 2027년 1500개교, 2028년 2000개교까지 단계적으로 확대
엔씨소프트의 타임 서바이벌 슈터 타임 테이커즈가 1차 CBT를 진행한다.
엔씨는 20일 타임 테이커즈 신규 영상을 통해 CBT 일정을 안내했다. 이번 CBT는 3월 13일부터 21일까지(현지 시간 기준) 북·남미의 8개 국가(미국, 캐나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칠레, 콜롬비아, 페루)를 대상으로 열린다. 북·남미 지역에서 슈터 장르의 영향력
위메이드의 작년 매출은 감소했지만 비용 관리 효과로 영업이익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메이드는 작년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14% 줄어든 6140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7억원으로 51% 늘었다. 다만 280억원의 당기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4분기 기준으로 살펴보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917억원,
넥슨은 개발 자회사 민트로켓이 개발한 하이브리드 해양 어드벤처 ‘데이브 더 다이버(데이브)’의 모바일, PC 버전을 중국에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데이브는 다수의 글로벌 흥행 게임을 서비스한 XD 네트워크를 통해 중국 서비스명 ‘잠수부 데이브(潜水员戴夫)’로 현지 서비스된다. 모바일 및 PC 버전은 탭탭(TapTap) 플랫폼을 통해 출시되며, PC 버
아이스크림미디어는 21일부터 23일까지 영국 런던 엑셀(ExCeL London)에서 열린 세계 최대 교육 기술 전시회 ‘BETT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글로벌 교육 제품을 선보이고, 유럽·중동·중남미·아시아 등 주요 권역의 교육기관 및 파트너와 협력 가능성을 확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아이스크림미디어가 글로벌 시장 공략을
넥슨의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가 전세계 판매량 1240만 장을 돌파했다.
13일 넥슨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정식 출시 약 2개월 만에 달성한 기록으로 국내 게임사가 선보인 게임으로서 전례 없는 사례다.
아크 레이더스는 작년 10월 30일 출시 후 두 달이 채 되기 전에 1000만 장이 판매됐고, 최고 동시접속자 수 96만 명을 돌파해 또
위메이드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약 1636억 원, 영업이익 약 263억 원, 당기순이익 약 574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7%, 49.2% 줄어든 수치다.
다만 3분기 매출은 전 분기 대비 약 40% 증가했다. ‘미르의 전설2/3’ 중국 라이선스 매출이 실적을 견인했다. 여기에 지속적인 비용 효율화
크래프톤은 생존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 ‘딩컴(Dinkum)’의 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 버전을 6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로 ‘딩컴’은 스팀(Steam)에 이어 콘솔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언제 어디서나 자신만의 섬을 가꾸는 생활 시뮬레이션 경험을 제공한다.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6일 오전 9시(한국시간)에
서울아산병원이 난치성 면역질환 치료를 위해 개발한 줄기세포 치료제 기술을 최근 바이오 기업에 이전했다고 6일 밝혔다.
신동명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세포유전공학교실 교수, 김승후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교수 연구팀은 줄기세포의 항산화능과 생착률, 줄기세포 특성을 동시에 증진하는 줄기세포 배양 특허기술을 파미셀에 이전하는 계약을 지난달
교육부, 에듀테크 소프트랩 8개 지자체·9곳 운영교육현장에 적합한 에듀테크, ‘실증’ 통해 검증“교사가 소비자 아닌 개발 주체로 성장해야”
교육부가 올해 안으로 학교 인공지능(AI) 교육정책 전반을 다룬 ‘AI 시대 교육정책 방향’을 내놓을 예정인 가운데 공교육에 도입될 다양한 AI 기반 교육 도구를 사전에 검증하는 ‘에듀테크 소프트랩’이 주목받고 있다.
정부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AI 역량 강화 정책을 꺼내 들면서, 민간 기업의 특화 프로그램과 맞물린 '전 생애주기 맞춤형 AI 교육 생태계'가 본격적으로 구축되는 모습이다. 정책·산업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교육 패러다임 전환의 분수령이 될지 주목된다.
교육부는 지난달 16일 국무회의에서 확정된 6대 국정과제를 통해 초·중·고 학생부터 대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