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제15기 SNS 기자단인 ‘홈 시너지’ 10명을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자단은 누리소통망 기자 6명과 짧은 영상(숏폼) 기자 4명으로 구성됐다.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서울시민 또는 서울 생활권자들로, SH의 주요 정책과 사업 등을 직접 취재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현장 참여형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의 대안여행으로 실시한 '비대면(언택트) 관광지 100선' 마케팅이 해외로부터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관광공사에 따르면 최근 스페인 마드리드의 관광박람회인 핏투르(FITUR)는 공사의 코로나19 시대 국내관광 활성화 전략사업인 한국의 비대면 관광지 100선 마케팅을
한국관광공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홍보마케팅 전략 변화를 꾀한다. 동남아시아를 기반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 글로벌 파워유튜버들과 함께 한국관광의 매력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관광공사는 전 세계 구독자 73만 명을 보유해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한국인 유튜버 '반둥오빠(Bandung Oppa)'가 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외래관광객 유치가 막혀 랜선을 활용한 비대면인 ‘온택트(ONTACT)’ 마케팅의 중요성이 높아진 가운데 한국관광공사가 원거리시장인 구미주를 겨냥한 마케팅을 내놨다.
5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국내 거주 구미주 출신 인플루언서로 구성된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기자단 ‘헬로 코리아(Hello Korea)
한국석유관리원이 ‘제2기 오일톡톡(Oil-Talk Talk) 기자단’선발하고 16일 본사에서 발대식을 열었다.
오일톡톡 기자단은 석유관리원 SNS 시민 기자단으로 총 40명이 선발됐으며, 20대에서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11월까지 약 5개월간 활동하면서, 국민의 눈높이에서 석유시장 유통질서 확립에 대한 인식을 확산
4ㆍ15 총선을 앞두고 케이블TV 지역채널이 지역 유권자의 현명한 선택을 돕는 길잡이로 나섰다.
LG헬로비전이 공정한 정책선거 문화 정착을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지역사회 현안과 관련된 공약을 집중 분석하고, 유권자의 참여를 독려하는 지역밀착 선거방송을 통해 후보자 간 정책 대결을 이끈다는 목표다.
업무협약식
문화체육광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약 3주간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25~26일)와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0주년을 연계해 '2019 아세안 환대주간'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은 비자제도 개선 및 항공노선 확대로 전년 동월(1~9월) 대비 10.7%의 성장률을 보인 아세안 10개국이다. 아세안 환대주간
국토교통부와 LH는 지난 5일 창신숭인 도시재생지역 내 주민공동시설 ‘토월’에서 도시재생뉴딜 SNS 기자단 ‘도시樂 특파원’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각계각층의 국민들이 직접 보고, 듣고, 느낀 도시재생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국토부와 LH가 운영 중인 ‘도시樂 특파원’은 지난해 1기 기자단 출범을 시작으로 올해도 2
한국석유관리원은 10일 본사에서 한국석유관리원 제1기 SNS 기자단 오일톡톡(Oil-Talk Talk) 발대식을 열었다.
제1기 오일톡톡 기자단은 총 20명이 선발됐으며 올해 11월까지 약 6개월간 석유 시장 유통질서 확립 인식 확산, 기관 혁신 아이디어 발굴 등의 활동을 한다.
기자단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고, 기관 주요 시설 투어 및 검
전력거래소는 이달 24일 본사 KPX교육원 제1 강의실에서 열린 혁신의 일환으로 국민의 전력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SNS기자단을 발대했다고 26일 밝혔다.
SNS기자단은 다음 달부터 5개월 동안 블로그 및 SNS를 통해 다양한 전력 관련 정보 제공 활동을 벌인다.
특히 에너지전환, 신재생에너지 그리고 전력시장 주요이슈들을 직접 홍보하며, 변화
6·13 지방선거가 두 달가량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케이블TV(종합유선방송사업자) 업계가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선거방송 체제에 들어갔다. 전국에 지역 사업자를 보유 중인 케이블TV는 공중파가 담을 수 없는 각 지역 유권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담은 유익한 방송을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헬로, 티브로드, 딜라이브,
국토교통부는 행복주택에 대해 궁금한 점들을 국민들이 직접 참여해 널리 홍보할 수 있도록 국민참여형 SNS 기자단 홈스(Homes) 2기를 15일부터 운영한다.
행복주택 홈스(‘Homes') 2기(20명)는 대학생 뿐만 아니라 60대 어르신부터 주부, 대학생 신혼부부까지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됐다.
기자단은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등을 통해 본인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행복주택이 단일정책으로는 최초로 SNS 소통분야 평가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국토부는 행복주택이 젊은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임대주택 정책인 만큼 딱딱한 정책홍보에서 벗어나, 젊은이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왔다.
먼저, ‘찾아가는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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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은 SNS와 블로그 등 소셜미디어를 통한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각종 정보를 원활히 전달하기 위해 대학생 2기 SNS 기자단을 발족하고 활동에 들어갔다.
28일 대회실에서 열린 대학생 SNS 기자단 발대식에서 김진규 남동발전 기획처장은, “지금은 공감과 소통의 시대이며 남동발전은 그동안 국민과 소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전제
한국교직원공제회는 블로그와 SNS의 콘텐츠 제작 및 온라인 바이럴 홍보에 참여할 ‘The-K SNS 기자단 3기’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총 30명을 선발하는 이번 기자단에는 교직원공제회원과 전국 사범대·교육대 학생이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기자단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교육 및 교직원 라이프 스타일 관련 콘텐츠 △공제회 및 산하사업체
예금보험공사가 우리나라 금융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모집한다.
공사는 대학생에게 직장 체험 및 금융산업에 대한 이해 제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8기 예금보험공사 대학생 인턴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자격요건은 대학교 2~4학년생이나 석사 1~2년차로 소속 학교의 인턴십 프로그램과 연계를 원칙으로 하나 소속 학교에 인턴십 프로그램이 없는 등의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8일 아시아나타운 교육훈련동에서 중국인 유학생 SNS 기자단 '한유기' 25명을 초청해 승무원 체험 프로그램인 '캐빈크루 챌린징 코스'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2002년부터 시작된 캐빈크루 챌린징 코스는 연간 150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하고 있는 아시아나항공의 대표적 사외교육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실제 아시아나 승무원 유니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와 중국판 페이스북인 런런망에 한국을 알리는 중국인이 있어 화제다.
한국 드라마와 K-POP이 좋아 한국으로 유학 온 강이(25·여·康怡)씨는 10일 “얼마 전 영화 ‘건축학개론’의 무대가 된 제주도 해안가 집을 웨이보에 소개한 뒤 중국인 친구들이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를 방문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2008년 건국대학교 커뮤니
국세청은 28일 국민과 소통 강화를 위해 ‘국세청 대학생 SNS(소셜네트워크 서비스) 기자단’을 발족했다.
대학생 30명으로 구성된 기자단은 페이스북·블로그·트위터 등 SNS를 통해 국세청의 주요정책을 전파하고,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국세청에 전달해주는 쌍방향 소통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현장방문·관계자 인터뷰를 통해 국세행정의 현장 소
아시아나항공은 9일 아시아나항공 교육훈련동에서 중국인 유학생 SNS기자단(한유기) 23명을 대상으로 승무원 체험 프로그램 ‘캐빈크루 챌린징 코스(Cabin Crew Challenging Course)’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캐빈크루 챌린징 코스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승무원 체험 과정의 일환으로 △승무원 기본예절 및 워킹 △기내서비스 실습 등 항공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