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은 친환경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울산시와 함께 남구에 위치한 처용암 일대에서 수자원 보호 캠페인 ‘아큐어’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아큐어’는 SK케미칼이 수자원 보호를 위해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수자원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태 공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날 행사에는 SK케미칼과 지자체가 함께 환경보호에 나섰다. SK
SK케미칼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임직원과 지역 아동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
SK케미칼은 그린케미칼 비즈 이문석 사장이 지난 14일 ‘CEO가 쏜다’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장이 ‘CEO가 쏜다’ 행사를 진행한 것은 지난해 3월 14일 본사와 울산공장 등 주요 사업장 임직원에 개인비용으로 커피와 음료를 제공한 것에 이어 두번째
앞으로 제약회사에서 백신, 개량신약을 위한 R&D 투자를 할 경우에도 조세특례제한법(조특법) 적용을 받게 된다.
15일 보건복지부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시행령 발효에 따라 제약 R&D 투자에 대한 세제지원이 대폭 확대된다고 밝혔다.
개정된 조특법에 따르면 R&D 투자비용의 법인세액 공제 대상에 △백신 △개량신약 △화합물 신약 임상 1·2상 등이 추
SK케미칼이 사회공헌에 ‘녹색’을 칠한다. 사회공헌을 친환경 활동과 연계해 실시하는 것.
SK케미칼은 이달부터 내부 임직원들의 환경 활동을 포인트로 환산해 개발도상국 등에 기부하는 ‘4G 기부포인트’ 제도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4G 기부포인트’는 Green(친환경), Global(해외 사회공헌), Good(공익), Give(기부) 4개의 영
SK케미칼이 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 ‘톱3’ 업체로 도약하기 위해 일본 화학기업 데이진과 손잡았다.
SK케미칼은 3일 데이진과 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일종인 PPS(Poly Phenylene Sulfide) 사업을 위한 합작회사(JV)를 설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PPS는 고내열성, 내화학성 등을 지닌 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일종으로 자동차,
SK케미칼은 SK가스 등 자회사 실적을 합친 연결재무재표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 9조1727억원, 영업이익 1907억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5% 증가한 것이며 영업이익은 17.4% 감소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26.4% 줄어든 1406억원을 기록했다.
SK케미칼 자체적으로는 △매출 1조 4762억원 △영
SK케미칼의 전 임원이 버스를 타고 회사의 신규 성장 동력이 잠재된 전국 생산현장을 잇따라 방문했다. 회사 구성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회사의 장기적 비전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SK케미칼은 30여명의 회사 임원이 버스 2대를 이용해 그린케미칼 비즈 울산공장과 안동에 건설 중인 라이프사이언스 비즈 세포배양 백신공장을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SK케미칼 임직원이 이해인 수녀와 함께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SK케미칼은 23일 이해인 수녀를 판교 사옥 내의 공연장 ‘그리움 홀’로 초청해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해인 수녀의 명사 특강은 2010년부터 진행된 기업문화 프로그램인 ‘인문학 강연’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다. 지난해에는 혜민 스님, 2011년도에는 김난도 교수의 강연이
SK그룹의 6개 계열사가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SK그룹은 18일 SK이노베이션, SK에너지, SK종합화학, SK루브리컨츠, SK케미칼, SK건설이 2013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따로 또 같이 3.0 체제’의 출범에 따라 계열사들의 자율·책임 및 이사회 중심 경영을 강화하는 의미에서 각 계열사별로 조직
SK케미칼이 소폭 임원 인사를 실시해 사업 안정을 꾀했다.
SK케미칼은 18일 ‘2013년도 임원인사’를 발표하고 수지사업본부장에 김철 본부장을 선임하고 황인석 울산공장 부공장장을 임원으로 승진시켰다.
수지사업본부장에 선임된 김철 본부장은 SK이노베이션에서 해외사업개발을 담당하고 SK홀딩스에서 글로벌 사업개발 및 프로젝트 추진팀장 등을 역임
SK케미칼이 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상업 생산을 위한 대규모 설비 투자를 단행한다. 친환경적인 설비를 기반으로 오는 2019년까지 시장 점유율을 20%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SK케미칼은 PPS(Poly Phenylene Sulfide) 생산 설비에 대한 2300억 원 규모의 설비 투자를 진행키로 했다고 20일 공시했다.
PPS는 고내열성, 내화학성
SK케미칼이 일본 화학업체 미쓰비씨레이온과 손잡고 탄소소재 사업을 본격 진행한다.
17일 SK케미칼에 따르면 양사는 탄소섬유 프리프레그(Prepreg)에 대한 전략적 사업 협력을 체결했다. 미쓰비시는 1933년 설립된 연매출 4739억엔 규모의 화학 기업으로 도레이, 테이진과 함께 전 세계 탄소섬유 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다.
프리프레그는 결합재(
SK케미칼 김창근 부회장이 저소득층 아이들과 함께 농구장을 찾아 희망을 전했다.
SK케미칼은 김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희망메이커’ 프로그램을 통해 후원하는 한솔복지관·중탑복지관 소속 저소득층 아동 100여명과 함께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 SK나이츠 홈경기를 응원했다고 12일 밝혔다.
희망메이커는 지날달부터 시작된 SK케미칼의 전사적 사회공헌 캠페인
SK케미칼은 ‘2012년 그린랭킹’에서 화학 및 제약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화학 소재부문 그린랭킹 1위 수상에 이어 두 번째다. 국내 화학 기업 중 그린랭킹 2년 연속 1위에 오른 것은 SK케미칼이 처음이다.
지식경제부와 기업평가사인 서스틴베스트, 에프앤가이드가 공동으로 주최한 그린랭킹은 △경영진의 친환경 경영 의지 △오염물질
SK케미칼은 바이오플라스틱인 에코젠이 2012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는 브랜드 가치 평가 전문 업체인 브랜드스탁이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브랜드 가치가 상승한 기업, 제품을 선정, 발표하는 경영성과 인증 제도다.
브랜드 인증은 일반 소비재를 대상으로 한 소비재, IT기기 등이 주된 대상이었으나 대표적
SK케미칼은 대입 수학능력시험을 시험을 치르는 자녀를 둔 임직원에 대박을 기원하는 선물을 증정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수능 선물은 합격을 기원하는 ‘찹쌀떡’과 피로 회복을 통해 최적의 컨디션에서 시험에 응시하라는 의미의 ‘비타민’이다.
SK케미칼이 구성원에 찹쌀떡 등 선물을 지급하는 응원 이벤트는 2002년에 시작해 올해로 10년을 맞는다. 지금까
SK케미칼이 지역 사회와 손잡고 소외계층 지원에 나섰다.
SK케미칼은 1일 성남시와 성남 소재 사회복지기관인 중탑종합사회복지관, 한솔종합사회복지관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개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 메이커’는 단순 기부를 넘어 임직원이 복지기관 내 소외계층에 급여 중 일부를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복지 기관
SK케미칼이 바다로 방류하던 배수를 공업 용수로 재이용하는 친환경 공정을 울산공장에 도입했다.
SK케미칼은 25일 수처리 전문업체 TSK워터와 울산공장 재이용수 공급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정 도입에 따라 SK케미칼은 울산공장에서 바다로 방류하던 우수와 냉각수 등 일반배수를 TSK워터의 재이용 공정을 통해 재처리한 뒤 공장의 공업용
“더 가볍게 만들어라”
자동차를 가볍게 만드는 추세에 따라 자동차 소재 업체들이 앞 다퉈 자동차 경량화 소재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케미칼, 제일모직, 코오롱플라스틱 등이 자동차 경량화 소재 시장 공략을 선언했다.
자동차 경량화 소재 시장은 자동차 내 경량 소재를 10% 늘리면 연비가 5~10% 가량 높아지는 것으로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