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이엔코퍼레이션은 자회사 한성크린텍이 한국수자원공사와 초순수 국산화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한성크린텍은 2021년 7월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고순도 공업용수(초순수) 생산공정국산화 기술개발’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일본 기업들이 독점하고 있는 반도체 제조 공정의 필수재인 초순수 생산의 설계ᆞ조달ᆞ시공
25~30단계 정수처리 거친 반도체 ‘생명수’국내 생산 기술 없어 일본 기업에 100% 의존환경부 450억 투자로 첫발…2025년 국산화 목표
물은 용도에 따라 농업용수, 생활용수, 공업용수 등으로 쓰임새가 달라진다. 그중 공업용수에서 전해질, 미립자, 유기물 등을 제거해 이론적으로 순수(H2O)에 가장 가까운 물이 있다. 세상에서 제일 깨끗한 물 ‘초
17일 SK실트론 ‘초순수 실증 플랜트’ 방문2400톤 생산 목표…4층 건물 24시간 가동 中외산 대체할 핵심 3종 장비 국산화 추진 속도 국산 초순수 검증ㆍ확대 위한 플랫폼 필요성↑
17일 오전 김천구미역에서 고속도로를 32km가량 달리자 ‘SK실트론 2공장’이 눈에 들어왔다. 경상북도 구미에 있는 3개의 SK실트론 공장 가운데 하나인 2공장에는 ‘
SK실트론이 웨이퍼 업계 최초로 CDP(탄소 정보공개 프로젝트)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최상위 등급인 ‘리더십 A’, 물 경영 부문에서 차상위 등급인 ‘리더십 A-‘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SK실트론은 이날 CDP 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2022년 기후변화 대응ㆍ물 경영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두 부문을 수상했다. CDP는 전 세계 지속가능성
용산 대통령실이 10대 성과 중 하나로 최대 수출액을 꼽았지만, 발표 전날 정부는 역대 최대 무역적자 기록을 밝혔다.
대통령실은 2일 아랍에미리트(UAE) 300억 달러 투자 유치와 강남3구·용산구 외 전국 부동산 3중 규제지역 해제 등과 함께 6839억 달러 사상 최대 수출액 및 세계 수출 순위 6위 달성을 대표 성과로 선정했다.
이는 내년 4월 총
구미 3공단에 신규 생산시설 구축윤 "반도체 위협, 힘 합쳐 극복"한성크린텍 초순수 국산화 주도
“SK그룹이 2020년 이후 경상북도에 투자한 금액이 1조4000억 원이다. 더 중요한 것은 향후 4년간 5조5000억 원을 추가로 투자할 계획이다.”
최태원 SK 회장은 1일 경상북도 구미시에 있는 반도체 소재기업 SK실트론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
윤석열 대통령은 1일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와 박 전 대통령이 설립을 주도한 금오공대를 찾았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북 구미 박 전 대통령 생가와 추모관을 방문했다. 금오공대와 SK실트론을 찾은 데 이어서다.
김은혜 용산 대통령실 홍보수석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박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부부 영정에 헌화와 분향, 묵념을 하고 방명록에 ‘위
윤석열 대통령은 1일 SK실트론 투자협약식에 참석해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독려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북 구무시 SK실트론 투자협약식에서 “경쟁국들이 수출규제, 보조금, 세액공제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우리 반도체 산업을 위협하고 있다. 정부와 기업이 힘을 합쳐 극복해야 한다”며 “정부는 멀리 내다보고 과감하게 선제적 투자를 하는 기업에 모든 지원을
반도체산업의 생명수로 불리는 '초순수'의 국산화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는 2025년까지 수질 및 성능 검증을 거쳐 초순수 국산화 1단계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1일 경북 구미시에 있는 초순수 생산공정 국산화 연구개발 현장인 에스케이(SK)실트론 구미2공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그간 해외 기술에 의존했
SK가 보유한 정보통신기술(ICT), 소재·부품, 환경, 에너지·자원 분야의 기술을 중소기업에 무상으로 양도한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0일 오후 서울 삼정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SK와 함께 기술나눔 행사를 열었다.
SK는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SK텔레콤, SK실트론, SK플래닛 등 5개사가 기술나눔에 참여했다.
지난해 9월 3
텀블러ㆍ폐우산 등 4100여 개 자원순환 업사이클링 제품 만들어 구미지역에 기부 이산화탄소 배출량 약 1.7톤 감축 기여
SK실트론이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친환경 캠페인 ‘그린온(ON)’을 시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SK그룹,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진행 중인 ‘탄소 줄이고, 자원 돌리고’ 캠페인의 일환이다.
그린온은 SK실트론 본사가 있는
SK실트론은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개최한 ‘2022년 녹색금융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녹색채권 발행 우수기업으로 환경부장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SK실트론은 올해 2월 전기차용전력반도체의 핵심소재인 SiC(실리콘 카바이드) 웨이퍼 생산 설비 증설 목적으로 5년물 전액(금리 3.715%)을 녹색채권으로 발행했다. 이에 따라 SiC 웨이퍼의
동원시스템즈·신한은행·SK실트론이 녹색채권 발행을 통해 녹색금융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상을 받는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2022년 녹색금융 우수기업 시상식'을 연다.
이번 시상식은 녹색채권 발행과 환경정보 공개 등으로 녹색금융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을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부
정부가 산업단지 혁신 종합대책의 연장선으로 구미 산단을 저탄소 대표모델로 지정했다.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을 20% 가까이 감축하고 에너지자립률을 24%까지 높이는 등 맞춤형 탄소 저감 정책을 지원할 계획이다.
7일 산업통상자원부는 경북 구미 산단 내 코오롱 인더스트리에서 구미 저탄소 대표모델 산단 지정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과 함께 산업
신규 임원 4명 선임“진행 중인 주요 사업 마무리 짓기 위한 개편”
국내 유일의 반도체용 웨이퍼 제조기업 SK실트론이 2023년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2일 시행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김광석, 김학승, 이병현, 지동욱 등이 신규 임원으로 승진했다. 장용호 사장은 유임됐다.
회사 측은 글로벌 반도체 업황 불확실성에 대응하면서도 300㎜ 실리콘 웨이퍼
SK그룹이 1일 주요 계열사 사장단 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이 처음으로 4연임에 성공하는 등 안정에 방점을 찍은 SK그룹은 이번 인사와 조직개편을 통해 최태원 회장의 ‘파이낸셜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성과창출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 것으로 보인다.
SK그룹은 지난해부터 각 관계사 이사회가 최고경영자(CEO)를 평가해 인사
◇위원장 보임 변경 △환경사업위원회 위원장 장용호 SK실트론 사장 △ICT위원회 위원장 유영상 SK텔레콤 사장 △인재육성위원회 위원장 박상규 SK엔무브 사장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위원장 이형희 사장 △SV위원회 위원장 조경목 SK에너지 사장
◇ 신규 임원 선임 △김은정 △김현대 △오동렬 △이근구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