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는 자사의 사회적 IT기업 ‘행복한웹앤미디어’가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사회적 기업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조직형태 △유급근로자 고용 △사회적 목적 실현, △이해관계자가 참여 하는 의사결정 구조, △영업활동을 통한 수입 창출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요건 충족후에도 고용노동부의 인증심사소위원회와 사
SK C&C가 ‘매일유업 토털 IT 아웃소싱 사업’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SK C&C는 자체 개발한 종합 IT아웃소싱 서비스·솔루션 ‘TOMS(톰스)’를 바탕으로 매일유업의 안정적 사업 수행과 지속적 혁신을 지원하는 전략적 IT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SK C&C는 톰스를 통해 향후 5년간 △ERP·SCM(공급망관리) PRM(대리점관리)·제품
SK C&C는 글로벌·고객가치 중심의 IT 서비스 사업 강화와 신성장 ICT(정보통신) 사업의 본격적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SK C&C는 IT 서비스 사업은 글로벌 사업 영역에 역량을 집중한다. 동시에 OS(아웃소싱)사업과 SI(시스템통합) 사업의 시너지 제고와 고객 가치 창출 강화를 위해 ‘IT서비스
SK C&C가 카자흐스탄 고급인력들을 대상으로 IT 기술을 전수했다.
SK C&C는 4일 카자흐스탄 국비 해외연수사업인 ‘볼라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카자흐스탄 우수인재 대상 IT전문가 연수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볼라샥 IT전문가 연수과정은 지난 6월 카자흐스탄 정부가 SK C&C에 요청해 추진됐다. SK C&C는 이들을 대상으
SK C&C가 구성원 중심의 지식공유 세미나인 ‘오픈랩(Open Lab)’을 통한 창조적 아이디어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SK C&C 인력본부가 주관하는 오픈랩은 지난 6월 27일 첫 행사 이후 격주 1회 세미나 형식으로 운영 중이다. 구성원들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개방된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SK C&C는 구성원들의 근
국내 대형 시스템통합(SI) 업체들이 일감 몰아주기 규제로 인해 공공사업 인력을 대거 감축, 해당 사업에서 본격 철수하고 있다.
국내 대형 SI업체들은 각 사별로 수백명에서 1500명에 이르는 공공사업 인력을 감축, 타부서에 재배치하는 등 인력고용의 불안요소가 갈수록 커져,정부의 일자리 확대 정책에 보조를 맞추기 힘든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삼
SK C&C가 3%대 상승률을 기록하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25일 오전 9시 28분 현재 SK C&C는 전일 대비 3.44%(4500원) 상승한 13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3만7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SK C&C는 이달 초 자사주 매입을 결의한 후 SK와의 합병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세를 지속했다.
SK C&C가 ‘KDB산업은행 IT아웃소싱 사업’을 1296억원에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SK C&C는 향후 5년간 KDB산업은행의 △코어뱅킹·전자금융·정보분석·경영관리스템 등 은행 정보시스템 △ERP·그룹DW(데이터웨어하우스) ·경영관리시스템·홈페이지·웹메일등 지주사 수탁업무 △그룹 공동시스템인 통합그룹웨어 등 KDB산업은행 정보시스템 전반에 걸친
SK C&C는 사내 구성원을 대상으로 ‘금연세미나’ 및 ‘금연클리닉’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금연운동협의회와 함께 진행하는 것으로 흡연 구성원의 인식 전환을 통한 자발적 금연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는 △흡연과 건강 △흡연에 대한 인식 전환 △간접흡연의 피해 △금연 시 혜택 △금연 성공법 △금단증상 대처법 △새로운 습관 형성하
SK C&C가 NFC 스마트카드 사업에서 호조를 보이고 있다.
SK C&C는 근거리무선통신(NFC) 유심(USIM)카드 누적 판매량이 사업을 시작한 2011년 부터 지난달 까지 총 650만개를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SK C&C는 성공적인 국내사업을 바탕으로 올해 초 해외진출을 선언한 바 있다. 2015년에는 연간 5000만개의 NFC SIM 카드를
한국투자증권은 16일 SK C&C에 대해 유가증권 가치 상승과 실적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5000원을 유지했다.
이훈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SK C&C의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5.6%와 18.1% 증가한 5963억원, 601억원을 실현해 당사 및 시장컨센서스를 무난히 충족할 전망”이라고 밝혔
SK C&C의 주가가 하반기 실적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다.
6일 오전 9시12분 현재 SK C&C는 전일보다 1500원(13.8%) 오른 11만500원을 기록중이다.
특히 SK C&C는 장중 11만1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KDB대우증권은 이날 SK C&C에 대해 하반기 안정적 이익 실현이 기대된다며 목표가 14만원과 투자의견
△대우조선해양
-미국의 셰일가스 수출이 본격화 될 경우 LNG 운반선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단순 LNG선을 건조하는 일반 조선사보다 셰일가스 수출에 직접 관여하며 개발형 사업을 영위하는 동사의 수혜가 한층 부각될 전망
-특히, 동사는 자회사 Pangea LNG를 통해 미국 South Texas에서 셰일가스 수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
SK C&C는 올해로 사회공헌활동 10주년을 맞아 4월 한 달을 ‘행복나눔의 달’로 선포하고 구성원들과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한다. 그 일환으로 매주 월요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SK C&C 구성원 698여명이 분당구청 공원관리과 및 성남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본사 주변 정자동 거리 정화 활동을 펼친다. 사진은 지난 8일 SK C&C 고승우 사원과 (사
SK C&C가 자회사 합병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9시8분 현재 SK C&C는 전일 대비 1.80%(1700원) 상승한 9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재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SK C&C는 지난 22일 자회사인 엔카네트워크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번 합병이 사업다각화와 글로벌 Non-IT 시장의 본격적인 진출을 위
우리투자증권은 28일 SK C&C에 대해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는 오히려 사업다각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6000원을 유지했다.
김동양 연구원은 “새 정부의 일감몰아주기 규제 강화에 맞춰 SK C&C의 T서비스 사업은 점진적으로 내부거래 비중을 낮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기존 내부거래를 줄이기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