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하가 배우 유지태의 제자가 됐다.
2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아나운서 가족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SBS 아나운서 박찬민과 네 남매가 함께했다.
이날 박찬민은 첫째 딸 박민진, 둘째 딸 박민형, 셋째 딸 박민하, 막내아들 박민유와 함께 ‘불후의 명곡’을 찾았다.
특히 SBS 가족 예능 ‘붕어빵’ 출연 후 아역 배우로도 활동했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한성주의 근황이 오랜만에 전해졌다.
최근 한성주는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자랑스러운 김연아 선수, 후배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려대학교 개교 120주년 행사를 통해 만난 한성주와 김연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한성주는 “언제 봐도 대단하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라고 후배 김연
김범수 전 SBS 아나운서가 김건희 특검팀의 조사를 받게 됐다.
3일 특검팀은 이날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과 관련해 김 전 아나운서를 소환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김 전 아나운서는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됐다.
이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대한 수사를 시작한 특검팀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김세연 SBS 아나운서가 결혼한다.
9일 김세연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5.05.10. 결혼합니다”라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김세연 아나운서는 “저에게도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라며 “소중한 분들을 모두 모시고 싶지만, 식장 규모가 작아서 가족들과 조용히 스몰웨딩으로 진행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용
배우 신고은이 결혼 3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1일 신고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년간의 결혼생활을 끝내고 각자의 생활을 한 지 거의 반년이 지나간다”라며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서로의 가치관과 성격이 매우 달랐고, 많은 노력을 했지만 잘되지 않았다”라며 “앞으로 그분도 저도 각자의 자리에서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가기로 했다”라고
김다영 SBS 아나운서와 마지막 인사와 함께 연인 배성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김다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푸릇푸릇한 5월의 문턱에서 마지막 스포츠뉴스 클로징”이라며 “그동안 정말 감사했다”라고 인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스포츠뉴스의 마지막 클로징을 하는 김다영의 모습이 담겼다. 김다영은 오는 28일 퇴사를 앞두고 있는
김다영(33) SBS 아나운서가 배성재(47)와의 결혼 소감을 전해다.
7일 김다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간 조심스럽게, 예쁘게 만나오던 사람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개된 직업, 본의 아니게 겹친 환경이 아니었다면 조금은 맘 편히 만남을 가질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라며 “어떻게 하면 우리 둘과 우리를 둘러싼 모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7일 배성재는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을 통해 “혼자 계속 살아갈 줄 알았는데 그렇게 됐다”라며 김다영 SBS 아나운서와의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배성재는 오프닝에서 “죄송하다. 나도 그렇지만 소속사에서도 배텐러들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먼저 말씀드리려고 준비했는데 한발 늦었다”라며 “
방송인 배성재가 김다영 아나운서와 결혼한다.
배성재 소속사 SM C&C는 7일 "배성재와 김다영이 5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2년간의 교제 끝에 최근 서로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가족의 식사 자리로 예식을 대신할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결혼과 관련된 이외 사항들은 두 사람의 사생활인 만큼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방송인 배성재(47)와 SBS 아나운서 김다영(33)의 결혼설이 제기됐다.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약 2년간 교제해 온 두 사람은 최근 결혼을 결심하고 주위의 축복과 축하 속 결혼 준비에 한창이라는 전언이다.
배성재 소속사 SM C&C 측은 다수의 매체에 결
본지 신미라 종합편집부 교열팀 차장이 '제36회 한국어문상' 말글사랑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5일 한국어문기자협회에 따르면 신 차장을 비롯해 '제36회 한국어문상' 수상자 9명이 발표됐다.
한국어문상은 각종 활동을 통해 우리말과 글의 발전에 뚜렷한 공로가 있는 사람, 대학이나 연구단체 근무자로서 우리말 연구에 많은 업적을 남긴 사람, 협회 활동에 관심을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올림픽 단체전 3연패를 달성한 가운데, 한국과 프랑스의 준결승전에서 보인 두 팀의 태도가 화제를 빚고 있다. 경기 도중 심판에게 비디오 판독 요청 혹은 항의할 때 프랑스 선수들은 무례한 태도를 보였지만, 한국의 구본길(국민체육진흥공단)은 공손한 태도로 눈길을 끌었다는 것이다.
31일(한국시간) 한국 대표팀은 프랑스 파리
사랑해서 결혼하는데 왜 결혼하면 사랑을 안 하지?
결혼 3년 차인 백현우(김수현 분)는 아내 홍해인(김지원 분)과의 이혼을 진지하게 고민 중이다. 과거 평범한 인턴사원인 줄 알고 만났던 해인은 알고 보니 퀸즈 그룹의 상속녀였고 그와 결혼한 현우는 3년째 가정과 회사 안팎으로 퀸즈 그룹에 시달리며 살아가고 있다. 알고 보면 현우도 누군가의 귀한 아들이자
국민의힘은 4일 인천 남동갑에 손범규 전 SBS 아나운서, 경기 남양주갑에 유낙준 전 해병대 사령관, 충북 청주흥덕에 김동원 전 동아일보 경제부 기자를 각각 공천하기로 했다.
정영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3차 경선 결선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인천 남동갑 경선에서는 손 전 아나운서가 전성식 전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수민이 둘째를 임신했다.
최근 김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4년에는 제 두 번째 책과 둘째 아기가 찾아올 듯하다”라며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수민은 “딸을 기원하며 태명을 딸기로 지었더니 정말 딸랑구”라며 “새해 저는 새 생명과 새 책으로 또 반갑게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새해 포부를 전했다.
배우 조인성 측이 박선영 전 SBS 아나운서와 결혼설을 일축했다.
15일 오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조인성과 박선영이 결혼을 준비 중이라는 내용의 글이 빠른 속도로 퍼졌다.
조인성 측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박선영 전 아나운서와 연애도 결혼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박선영 측 관계자도 사실무근의 입장을 전했다.
한편 조인성은
조정식(36) SBS 아나운서가 회사에 사표를 제출했다.
8일 한경닷컴 보도에 따르면 조정식 아나운서가 최근 회사에 사의를 표명했다. 이에 SBS 측은 언론에 “조정식 아나운서의 사표는 아직 수리되지 않은 상태다”라며 퇴사일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조정식 아나운서는 2012년 19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인턴으로 SBS 아나운서에 합격해, 2013년 3
수많은 사상자를 낳은 이태원 참사에 연예계와 스포츠계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29일 축구선수 손흥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더 이상 안타까운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사고 피해자들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라며 애도했다.
방송인 안선영은 “내 아이가 배 속에 있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자주 걷던 내 동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경이 직접 재혼 소식을 알렸다.
김성경은 13일 인스타그램에 “결혼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성경은 “뭔가 어색하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해서 그냥 조용히 있었는데 오늘 결혼 기사가 여러 군데에서 나는 바람에 알려지게 됐다”며 “코로나 시국이라 그냥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를 먼저 했고, 올 연말이면
뭔가 복잡하고 제대로 풀리는 게 없는 듯한 요즘,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지치기 마련이다. 그런 세상을 살아가면서 놓치고 있는 청춘과 건강을 되찾아주기 위한 특별한 행사가 마련된다. 바로 시니어 공감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브랜드 행사 ‘브라보! 헬스콘서트’다.
올해로 어느새 4회째를 맞이하는 ‘브라보! 헬스콘서트’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앵커, 명예 졸업합니다. 고맙습니다.”
8년 전 마지막 뉴스를 전하던 날, 유영미(柳英美·57) 아나운서의 마무리 멘트에는 후련함, 시원함 그리고 섭섭함이 담겨 있었다. 그녀 나이 오십. 여성 앵커로서 최장기, 최고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지만 그 말이 무색할 정도로 젊고 아름다운 시절에 뉴스 인생을 마감했다. 강단 있는 목소리로 SBS 여성 앵커의 표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