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이노베이션·텔레콤 등최대 7000만원 제공서울경제진흥원·사단법인 온율 등외부 기관 실증·법률자문 지원 강화
SK는 성장 단계에 진입한 소셜벤처의 스케일업을 돕는 프로그램 '임팩트부스터'를 출범한다고 7일 밝혔다. 소셜벤처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 솔루션도 제공하며 수익도 추구하는 스타트업을 말한다.
이번 프로그램의 모집 대상은 초기 투
최종 8팀 선정⋯제작지원금 및 멘토링 등 실무 프로그램 제공
서울시가 NC AI와 협력해 서울 명소와 도시 이미지에 AI 기술을 활용한 게임 제작 지원에 나선다.
16일 서울시는 NC AI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한강 등 서울 명소를 게임에 구현하는 ‘서울 플레이업 AI 게임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공모전의 핵심 주제를 ‘
서울시가 LG와 협력해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 교두보를 마련한다. LG전자의 북미 혁신 거점 ‘LG NOVA’와 기업 친화적 환경으로 주목받는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주정부와 손잡고 유망 스타트업의 완전한 북미 시장 정착을 돕는 패스트트랙을 가동한다.
13일 서울시는 서울창업허브 M+를 통해 ‘2026 웨스트버지니아 거점 북미 진출 지원 프로그램’에
HL그룹이 오픈이노베이션 추진을 위한 유망 스타트업 공개 모집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모빌리티·자율주행, 로보틱스, 인공지능(AI), 스마트건설, 물류다.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선도 기업 HL만도, 자율주행 솔루션 기업 HL클레무브, 로봇 특화 기업 HL로보틱스, 스마트 건설 기업 HL디앤아이한라, 물류 서비스 기업 HL홀딩스 등
이달 26일부터 접수⋯규제진단·테스트베드·IR 경진대회 등 성장 지원
서울시가 주거와 업무를 결합한 ‘G밸리 창업큐브’를 통해 스타트업에 공간 제공을 넘어 규제진단, 현장실증, 투자 연계까지 아우르는 성장을 지원한다.
23일 서울시는 G밸리 창업큐브 신규 입주기업을 이달 26일부터 4월 29일까지 서울시 스타트업 통합플랫폼 누리집에서 모집한다고 밝혔다.
광운대학교가 서울시 RISE(지역혁신중시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서울형 BRIDGE(창의적 자산 실용화)’와 ‘AI학과 지원사업’에 동시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광운대는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이달부터 2030년 2월까지 4년간 총 59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세부적으로는 서울형 BRIDGE 사업에 39억원(연 9억7500만원), AI학과
호반그룹은 혁신기술 발굴과 오픈이노베이션 확대를 위한 ‘2026 호반 넥스트 스타트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호반그룹과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KISED), 서울경제진흥원(SBA)과 공동 주최한다.
호반그룹은 지난해부터 스타트업 대상 기술공모전을 상·하반기 각 1회씩 연 2회로 확대해 개최하고 있다. ‘호반 넥스트 스타트
전 세계 게임 업계에서 AI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한 가운데 서울시가 중소 게임사 AI 기술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
26일 시는 글로벌 기술 트렌드 변화 대응과 중소 게임사 자생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2026 게임콘텐츠 사업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생성형 AI 활용 제작 지원(신규) △게임 제작 지원 △게임 마케팅 지원
기술 개발·실증·사업화·글로벌 진출 ‘원 사이클 지원’ 본격 가동서울시·SBA 등 5개 기관 협력⋯강북 미래산업 육성 전략과 연계
서울시가 DMC(디지털미디어시티)를 중심으로 XR(확장현실)산업의 개발부터 시험·실증, 인증·평가, 상용화, 글로벌 진출까지 전 과정을 한 공간에서 해결하는 ‘원 사이클 지원 시스템’을 완성해 지원한다.
서울시는 24일 오후
서울시가 '준비된 창업'을 통해 청년 외식업 사장님들의 생존율을 높이기에 나섰다.
18일 시는 외식업·베이커리·식음료 분야 예비 창업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프렙(Prep) 아카데미’ 정규과정 10기 교육생을 20일부터 3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프렙 아카데미’의 효과는 실제 창업 성적표로 증명됐다. 지난해 말 기준 수료생이 창업한 매장의
술만으론 부족...‘넥스트 100년’ 생존 전략뷰티‧푸드테크 병행...포트폴리오 다각화 시동
달라진 음주 트렌드에 100년 주류 기업도 새로운 시도 중이다. 올해 102주년을 맞은 하이트진로는 신사업으로 영역을 넓히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작년 대표이사 교체를 기점으로 주류 시장의 한계를 직시하고 ‘탈(脫) 알코올’ 신사업에 사활을 걸었다는 평가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복합터널 ‘SMART’를 시찰하며 서울 대심도 빗물터널 운영 전략을 점검했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8일 오전 현지시각 기준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복합터널 ‘SMART(Stormwater Management And Road Tunnel)’를 방문해 신월 대심도 빗물저류터널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현재
서울시가 베트남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최대 유통기업과 손을 잡았다. K-뷰티의 인기가 급상승 중인 베트남에 서울 유망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 수출 경쟁력을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8일 서울시는 아시아 순방 중인 오세훈 시장이 5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현지 진출기업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서울 소
오세훈 서울시장이 동남아시아 국가와의 협력 및 ‘글로벌 선도도시 서울’의 위상 강화를 위해 4박 6일간의 '세일즈 외교'에 나선다.
4일 서울시는 오 시장이 9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잇달아 방문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출장에서 ‘서울’의 글로벌 도시브랜드를 각인시키고 서울 기업 진출의 교두보를 놓는 한편 두 국가 수도와의 전
서울 강서구가 내년 3월 코엑스마곡에서 열리는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전시·수출상담회에 참여할 지역 중소기업 50여 곳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이달 15일까지 구내 본사 또는 연구소 등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고 내년 1월부터 해외 바이어 매칭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
“서울영화센터는 서울의 과거와 현대 영화 산업이 교차하는 충무로의 한복판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충무로에 영상 산업의 새 심장 역할을 맡을 ‘서울영화센터’ 28일 문을 연다. 현장 관계자의 설명대로 센터 7층 야외 테라스에서 밖을 바라보자 종묘와 을지로 등 서울의 과거와 현재가 동시에 파노라마처럼 펼쳐졌다. 영화계 의견을 수용해 한국 영화의
서울 서초구가 870억 원 규모의 ‘서초AICT 스타트업 1호 펀드’ 결성을 완료하고 양재 AI 특구 내 스타트업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펀드는 당초 목표액인 300억 원보다 3배 가까이 늘어난 870억 원 규모로, 구에 있는 스타트업 의무투자 비율도 구 출자액인 30억 원의 200%에서 333%로 상향돼 100억 원 이상 확대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신산업 분야 기업과 함께 ‘해외진출기업 규제 애로 현장 간담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30일 밝혔다. 바이오·인공지능(AI) 등 신산업 기업들이 국내 규제 사업 확장에 어려움을 겪고 해외 진출을 서두르는 사례가 늘면서 규제가 혁신기술기업 성장의 방해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다.
전날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열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5년 취업박람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0일 밝혔다.
9일 서울시립대 백주년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서울시 산하 공기업 및 투자·출연기관 9곳과 일반기업 재직 동문 선배 멘토 22명이 참여해 학생과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진로·취업 상
올해부터 서울시50플러스재단 지역 캠퍼스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40대도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다시 뛰는 중장년 서울런 4050’(이하 서울런 4050)의 일환으로, 이용대상을 40~64세로 확대한 것이다.
‘서울런 4050’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전환기 중장년 집중지원 프로젝트다. 5개 분야(△직업역량 강화 △일자리 지원 △디지
(주)라디안(대표이사 김범기)과 가천의료기기융합센터(센터장 김선태)가 공동 개발한 의료기기가 국내와 세계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가천의료기기융합센터는 길병원, 가천대학교, 라디안 등 산, 학, 병원이 공동 연구 개발한 고속제세동기(Heart Guardian)로 올해 약 2000만불(한화 약 226억 6800만원)의 수출을 달성할 예정이라고 밝
지난 주말 서울 하늘은 푸른 바다 빛이었다. SBA 희망설계재능기부연구소 (박주순 소장) 산악회원 (전창대 산악대장) 12명은 아침 10시 동대문역에 모였다. 흥인지문에서 낙산공원을 오르고 와룡공원을 지나서 말바위 안내소까지 걸었다. 잘 다니지 않는 길이지만 꼭 걷고 싶은 성곽길이다.
올겨울 제일 추운 날씨에 모두가 에스키모처럼 중무장이다. 낙산은 북악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