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 스테이블코인TF 10일 활동 마무리"PoC→파일럿→상용화 수순…여전법 개정도 건의"
카드사들이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시장 진출을 위한 로드맵 마련을 마쳤다. 먼저 공동 기술검증(PoC)을 실시한 후 정부·국회가 스테이블코인 관련 제도를 공식 마련하면 연동 파일럿 테스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여신금융협회는 10일 9개 전업카드사(신한·삼성·현대
포커스에이아이가 33조 원 규모 실물연계자산(RWA) 시장 진출에 나선다.
포커스에이아이는 JM커피그룹, 부산 디지털자산거래소(BDAN, 비단)와 커피원두 기반 RWA 사업 협력을 위한 3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각 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커피원두 기반 RWA 교환권 발행부터 유통, 결제서비스 기술검증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비단)는 커피원두를 기초 자산으로 하는 실물자산(RWA) 거래 및 결제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 대상은 제이엠커피그룹과 포커스에이아이다.
이번 협약은 비단의 플랫폼을 통해 실물자산인 커피 원두와 교환이 가능한 디지털 교환권의 유통과 이를 활용한 결제 서비스 개념증명(PoC) 추진을 목적
“인공지능(AI) 시대 기업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편적인 도입이 아니라 기업 시스템과 유기적으로 연결된 전사적·지속가능한 AI 운영 체계다. AI 전환 전 과정을 가장 쉽고 정확하게 적용할 수 있는 플랫폼과 서비스를 출시해 우리나라와 전 세계 경제에 이바지하겠다”
현신균 LG CNS 사장은 25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ISC동 컨버전스홀에서 ‘AX
리벨리온, HBM3E 탑재 차세대 칩 공개퓨리오사AI, 뤼튼·LG와 협력 생태계 강화글로벌 법인 설립 등 시장 진입 본격화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들이 올해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상용화 단계에 들어서고 있다. 그간에는 연구·개발에 집중했지만, 최근 신제품 공개와 해외 법인 설립,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시장 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업계
호반그룹은 ‘2025 호반혁신기술공모전(2025 HIT CHALLENGE)’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호반혁신기술공모전은 그룹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기술 보유기업을 발굴하는 대표적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호반 넥스트 스타트업공모전’에 이어 7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총 48개사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경제진흥원(SB
리벨리온이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 현지 단독 법인을 설립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통해 아람코 데이터센터 내 제품 공급과 현지 기업과 파트너십 등 사업 전개에 주력할 계획이다.
리벨리온은 지난해 7월 사우디 아람코의 CVC인 와에드 벤처스(Wa’ed Ventures)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고, 아람코와 인공지능(AI) 반도체 공급을 전제로
상반기 실적이 부진했던 편의점업계가 하반기 실적 개선을 노리고 다양한 노력을 꾀하고 있다. 모든 편의점에 호재로 작용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계절적 요인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타 편의점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차별성 확보'에 몰두하고 있다. 특히 점포의 수익성을 높이는 내실 성장에 더욱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18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CUㆍ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는 오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 간 열리는 '2025 OKTA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한인 경제인과 글로벌(실리콘밸리)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AC)가 함께하는 유망 스타트업을 위한 투자 연계 대회다.
입상자는 상장과
콘텐츠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포바이포가 2분기 감가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기준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포바이포는 14일 2분기 EBITDA 기준 약 14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약 30억 원의 EBITDA 손실을 기록했던 것과 달리 이번 상반기 EBITDA는 약 3억 원 이상의 흑자를 기록하며
상반기 순이익 842억 원⋯전년比 1.4%↓비이자이익 전년比16.2% 증가⋯건전성 개선하반기 스테이블코인 사업화·CSS 고도화
케이뱅크가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개인사업자 대출 중심으로 외형 성장을 이어간 가운데 체질 개선 노력으로 비이자이익과 주요 건전성 지표도 크게 개선됐다.
케이뱅크는 2분기 당기순이익이 682억 원으로 전년 동기(3
일동제약그룹의 항암신약 개발 회사 아이디언스가 동아쏘시오그룹의 항체약물접합체(ADC) 플랫폼 전문 기업 앱티스와 차세대 이중 페이로드 ADC 공동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중 페이로드 ADC는 하나의 항체에 두 가지 이상의 서로 다른 작용 기전을 가진 페이로드를 결합해 암세포를 억제·사멸시키는 약물이다. 아이디언스는 공동 개발 추진과
일동제약그룹(Ildong Pharmaceutical Group)의 항암 신약개발 회사 아이디언스(Idience)는 12일 동아쏘시오그룹의 항체-약물접합체(ADC) 플랫폼 전문기업인 앱티스(AbTis)와 차세대 이중페이로드 ADC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중페이로드(dual-payload) ADC는 하나의 항체에 두가지 이상의 서로 다른 작용기
위메이드가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에 나선다. 하반기 다수의 글로벌 신작과 중국 라이선스 매출 반영을 통해 실적 반등을 이루겠다는 포부다.
8일 위메이드는 올해 2분기 매출 1168억 원, 영업손실 285억 원, 당기순손실 28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1.8% 줄었으며 영업손실은 약 18% 늘어났다.
1분기 신작이었던
롯데건설이 미래 건설 기술 관련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7개 스타트업을 최종 선정하고 기술검증(PoC)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부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서울경제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진흥원, 한국무역협회 등과 함께 진행됐다. 총 101개 스타트업이 지원했으며 기술연구원과 현업 부서의 평가를 거쳐 최종 7개
“CES 2025에서 젠슨 황이 피지컬 AI의 생태계에 대해 얘기한 게 불과 몇 달 되지 않았는데 피지컬 AI가 미래 얘기가 아니고, ‘벌써 현재에 와있구나’하며 위기의식을 느낍니다”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30일 서울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국내 피지컬 AI 산학연의 애로사항 수렴 및 지원방안 간담회에서 “(피지컬 AI 분야 주도와 관련해)
다날 계열사 비트코퍼레이션이 인공지능(AI) 로봇커피 비트(b;eat)의 무인 매장 솔루션 아이매드(i-MAD)를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아이매드는 비트코퍼레이션이 5년 전 업계 최초로 개발한 ‘완전 무인 매장’ 지능형 서비스이다. 지난해 업그레이드된 2.0 버전은 날씨, 휴일, 매장별 주문 데이터 등 각종 변수를 종합한
포커스에이아이는 디지털 전자지갑을 활용한 개인간거래(P2P) 결제 인프라 구축을 위한 컨소시엄을 출범했다고 29일 밝혔다. 위허브, VD크럭스, 엑시스모빌리티, 비피엠지(BPMG)가 참여했으며, 공동 협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컨소시엄은 블록체인 전송이 수반되지 않는 스테이블 코인 결제가 아닌 전자지갑 주소 기반 P2P 결
블록체인 기업 비피엠지(BPMG)는 전자지갑 기반의 디지털 자산 결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컨소시엄을 출범했다고 29일 밝혔다. 컨소시엄은 포커스에이아이, 위허브, VD크럭스, 엑시스모빌리티와 함께한다.
이번 5개사 컨소시엄은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가상자산의 결제 시스템을 중개자 없이 개인 지갑 간(P2P) 방식으로 구현하기 위해 구성됐다. 비피엠지 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