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이 폴란드에서 9억9280만유로(원화 약 1조2880억 원) 규모의 ‘폴리머리 폴리체 PDH/PP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11일 폴란드 슈체친에서 진행된 계약식에는 김창학 현대엔지니어링 사장, 임한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업개발본부장, 발주처 PDH Polska S.A.의 모기업인 아조티 그룹(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가 있기 전. 이 땅에 전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전자기기 업체 애플의 라이벌 회사가 있었다. MP3플레이어(MP3P) 시장에서 애플 ‘아이팟’과 건곤일척의 대결을 벌였던 국내 벤처의 입지전적 신화 ‘아이리버’. 그 이름이 오늘 역사의 한 페이지로 사라졌다.
28일 아이리버는 정기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상호를 ‘주식회사
“벗지 마세요.”
냉장창고에 들어가기 직전, 기자가 롱패딩을 벗으려고 하자 직원이 만류했다. 물건을 나르고 포장을 하다 보면 자연스레 땀이 나고 더워지겠거니 생각했지만, 그런 생각은 오산이었다. 창고에 들어가자마자 희미한 입김이 나왔다. 창고 직원들은 모두 롱패딩을 입고 마스크까지 착용하고 있었다.
지금 유통가는 새벽배송 전성시대다. 기자가
팬젠이 개발 중인 EPO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가 내년 국내와 말레이시아에서 동시 출시할 전망이다. 당초 계획보다 늦어졌지만, 추가 자료 보완에 공들인 만큼 내년 시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3월 EPO 바이오시밀러에 대해 말레이시아에 품목허가를 신청했고, 올해 5월 한국에서도 신청해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며 "말레
이달 30일부터는 스마트폰 승차권 소지자가 KTX를 놓치면 열차 출발 후 10분 이내에 스마트폰 앱 ‘코레일톡’으로 직접 승차권을 반환할 수 있게 된다.
코레일은 위치정보 기반 IT 기술을 활용해 부정승차의 소지를 없애고 승차권 반환 위약금을 줄여 고객의 이익을 보호할 수 있는 ‘열차 출발 후 코레일톡 승차권 직접 반환’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2
“사물인터넷(IoT) 솔루션프로바이더를 목표로 4차산업 시대에 중심에 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유니트론텍 남궁선 대표는 “주력으로 추진 중인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공급 사업이 중심을 잡아주면서, 4차산업과 관련된 신성장 비즈니스 육성에도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1996년 설립된 유니트론텍은 자동차
우정사업본부가 내년부터 4년간 우체국 택배원과 무기계약직 집배원(상시계약집배원) 2000여 명 전원을 국가공무원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20일 우본이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방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우본은 집배원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내년부터 2022년까지 상시집배원·택배원 2252명 전원의 공무원 전환
팬젠이 세계에서 두 번째 개발한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를 미국과 유럽 기업과 기술이전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31일 오전 11시49분 현재 팬젠은 전일대비 2100원(15.11%) 오른 1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팬젠은 현재 빈혈치료제 PDA10의 기술이전에 대해 논의 중이라면서 유럽과 미국 쪽이라고 밝혔다.
팬젠의
팬젠이 세계에서 두 번째 개발한 빈혈치료제(EPO) 바이오시밀러 PDA10이 미국과 유럽 기업과 기술이전을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우리나라와 말레이시아 식약처에서 품목허가가 진행 중인 팬젠은 3분기 내 말레이시아에서 허가를 받고 판매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31일 팬젠 관계자는 “현재 빈혈치료제 PDA10의 기술이전에 대해 논의 중”이
한화토탈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스마트 세일즈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 세일즈 시스템은 다양한 시스템에 흩어져 있던 영업 관련 업무 처리기능을 한 곳으로 통합해 복수의 시스템에 접속할 필요 없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어플리케이션이다. 한화토탈은 지난
팬젠이 빈혈치료제 ‘PDA10’에 대한 식약처 수출허가 소식에 상승세다.
5일 오전 10시 5분 현재 팬젠은 전일대비 8.42% 상승한 2만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팬젠은 전일(4일) 빈혈치료제가 식약처로부터 수출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이 치료제는 말레이시아 품목허가도 직전 단계라고 덧붙였다.
업계에서는 세계 EPO 빈혈치료
팬젠의 빈혈치료제 ‘PDA10’이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으로부터 수출허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이 회사는 이르면 이달 내 식약처에 국내 진출을 위한 품목허가를 신청한다는 방침이다.
‘PDA10’은 다국적제약사 암젠이 개발한 EPO 빈혈치료제 ‘이플렉스’의 세계 두 번째 바이오시밀러로 말레이시아 수출도 진행 중이다.
5일 팬
팬젠이 바이오시밀러 빈혈치료제(EPO)가 이달 국내 신약허가 신청에 들어간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2일 오후 2시 39분 현재 팬젠은 전일대비 5.19% 상승한 1만82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팬젠은 올해 1분기 바이오시밀러 만성신부전 빈혈 치료제 ‘PDA10’의 품목허가를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PDA10’는 빈혈치료제 이플렉스(물질명
[종목돋보기] 바이오의약품 전문 기업 팬젠의 바이오시밀러 빈혈치료제(EPO)가 이르면 이달 국내 신약허가신청(NDA)에 들어갈 전망이다. 말레이시아에서의 품목허가 승인도 1분기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2일 팬젠에 따르면 바이오시밀러 만성신부전 빈혈 치료제 ‘PDA10’은 지난해 9월 국내 임상시험 3상을 종료했다. ‘PDA10’는 빈혈
“혈액 한 방울로 암에 걸렸는지를 알 수 있다면?”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암 환자의 생존률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치료비용도 30%가량 줄일 수 있다”이다. 암은 발병 후가 아닌 조기에 진단해 치료할 경우 그 예후가 크게 달라진다. 4~5ml 가량의 혈액 샘플에서 암의 징후를 발견하는 ‘액체 생검’ 기술이 주목받는 이유다.
액체 생검은 혈액 속을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LG G6’로 러시아와 CIS 지역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LG전자는 러시아와 CIS 지역 6개국에 LG G6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러시아와 CIS 지역을 아우르는 6대 유통사의 온·오프라인 매장에 모두 LG G6를 공급하며 본격적인 공략에 나선다.
러시아와 CIS 지역에서는 이동통신사가 아닌 전자
공정거래위원회는 조달청에서 발주한 개인정보단말기(PDA) 검침시스템 재구축사업 입찰에서 사전에 낙찰 예정자를 합의하고 실행한 2개 사의 담합 행위를 적발해 과징금 6000만 원을 부과했다고 30일 밝혔다.
공정위 조사결과, 지난 2013년 4월 모바일엔트로피와 밸류씨엠디는 조달청에서 재입찰공고한 ‘PDA 검침시스템 재구축사업’입찰(수요기관: 서울시 상수
코아스는 노형우 부사장이 지난 16일 열린 '제43회 상공의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노 부사장은 사내 시스템ㆍ전산망 개선, 생산현장 선진화 등으로 회사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노 부사장은 2008년 입사 초 경영기획 부서에서통합 전산 시스템 구축을 진행하며, 기존 전사적 자원관리(ERP) 시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대표이사, 24시간 온·오프 대화의 문 활짝= “출근 차량에서 스마트폰으로 페이스북 활동도 하며, 업무 시간 외에는 늘 직원들의 애로사항에 관심을 가집니다.”
남 대표의 말이다. 그는 단 1분도 헛되이 흘려보내는 일이 없다. 20여년간 사업 경영자 길을 걸어오면서 깊이 밴 습관일 것.
남 대표는 9시쯤 집무실에 도착해 일과를 시작
군용, 산업용 러기드모바일 컴퓨팅분야의 글로벌 기업인 Getac사가 국내 러기드태블릿 시장에 새로운 터프북(Toughbook) 2종을 국내에 출시한다.
Getac Inc.의 국내 독점파트너사인 ㈜씨에스글로비즈(대표 오세록)는 기존의 러기드컴퓨터 라인업에 새로운 RX10과 RX10H를 추가하여 산업 및 의료분야의 러기드컴퓨팅 수요를 만족시키게 되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