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우 코아스 부사장, '상공의날' 산업부 장관 표창

입력 2016-03-17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코아스)
(사진=코아스)

코아스는 노형우<사진> 부사장이 지난 16일 열린 '제43회 상공의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노 부사장은 사내 시스템ㆍ전산망 개선, 생산현장 선진화 등으로 회사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노 부사장은 2008년 입사 초 경영기획 부서에서통합 전산 시스템 구축을 진행하며, 기존 전사적 자원관리(ERP) 시스템을 개편했다. 주력제품인 사무용 V6 시리즈와 스마트오피스 제품까지 신제품 개발을 이끌어왔다.

2013년 이후에는 생산을 책임지며 공급망 관리(SCM) 시스템 도입, 개인용 정보 단말기(PDA)ㆍ바코드 시스템을 통한 공정 효율화 등을 진행했다.

노 부사장은 "국내 최초 시스템 사무가구를 도입한 기업을 넘어 세계적인 사무환경 전문기업으로 성장하는 코아스를 만들고자 노력해왔다"며 "이번 수상은 앞으로 더욱 노력하라는 의미로 생각하며 회사 경쟁력 강화를 위한 내부 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날씨] 경남 양산 한낮 42.5도까지…122년 기상관측 역사 최초
  • "다신 국장 안 한다"⋯'카지노' 된 韓증시, 개미들 떠난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이란 공격 전격 취소…중동 ‘파국의 주말’ 피했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31,000
    • +0.73%
    • 이더리움
    • 2,696,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306,000
    • +2.62%
    • 리플
    • 1,550
    • +1.77%
    • 솔라나
    • 105,500
    • +2.43%
    • 에이다
    • 270
    • +8.43%
    • 트론
    • 469
    • -0.85%
    • 스텔라루멘
    • 250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10
    • +0.78%
    • 체인링크
    • 11,940
    • +3.47%
    • 샌드박스
    • 61.81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