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간편투자 서비스 기업 어니스트펀드가 업그레이드하여 새롭게 단장한 2.0 버전 모바일 앱을 공개했다. 2020년 5월 정식 모바일 앱 출시 후 11개월 만의 대대적인 리뉴얼이다.
어니스트펀드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록 신청을 앞두고 혁신금융 서비스 앱으로서 고객에게 더 나은 투자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모바일 앱을 개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개편
금융당국의 P2P(개인 간 거래) 금융 ‘옥석 가리기’가 난항에 직면했다. 오는 8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온투법)의 유예기간 종료를 앞두고 제도권에 진입하려는 P2P 업체들의 움직임이 지지부진하자, 금융당국이 다음 달 업체를 대상으로 일괄 접수를 받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무분별하게 난립한 P2P 업체들 제도권으로 유입하며 ‘옥석 가리기’에 나서려고
8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온투법)의 시행을 앞두고 온라인투자연계금융(P2P금융) 산업이 지각변동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업계 1위인 ‘테라펀딩’을 포함한 일부 업체가 금융당국의 제재를 받아 존폐 기로에 놓이며 선도 업체들이 사실상 영업을 중단할 위기에 처했다. 금융당국의 심사를 받아 정식 업체로 등록을 받아야 영업을 할 수 있지만 이를 포기하는 곳도 속
지난해 말부터 6곳 등록 신청
금감원 심사 지연…업계 ‘긴장’
8월까지 등록 못하면 문닫아야
각종 횡령·사기 사고로 부정적 이미지가 누적된 P2P금융(개인 간 금융거래) 시장 규모가 급속도록 쪼그라들고 있다. 금융당국이 제시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온투법)이 규정한 까다로운 등록 조건 탓에 폐업과 영업정지가 잇따르면서 제도권으로의 편입조차 쉽지 않은
온라인투자연계금융(P2P금융)이 제도권에 들어오는 과정에서 ‘투자자 피해’라는 진통을 낳고 있다. 정식 등록 업체가 되지 못하면 투자 수익은커녕 원금 회수도 어려운 상황에 빠질 수 있어 투자자들의 피해가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6일 P2P 업체의 정보를 제공하는 ‘P2P 나우(NOW)’에 따르면 116개 P2P 기업들의 대출잔액은 2조2595억 원,
종합 간편투자 선도 기업 어니스트펀드가 연 5.5% 금리의 초안정형 부동산프로젝트파이낸싱(PF) 투자상품 ‘시그마H 3호’를 23일 정오에 오픈한다.
지난 2020년 3월 프리미엄 투자상품 브랜드 ‘시그마H’를 론칭한 어니스트펀드는 온라인투자금융업계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연 5~6% 이율의 초안정지향성 부동산PF 상품을 선보여왔다.
시그마H 라인의 투자
오는 4월부터 소비자가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물품을 구매시 후불결제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플랫폼을 통한 소액후불결제 국내 첫 사례다.
금융위 18일 정례회의를 열고 네이버파이낸셜의 소액 후불결제 서비스 등 2건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오는 4월부터 시작되는 소액 후불결제 서비스는 선불전자지급수단(네이버페이 포인트)으로 물품을 구매할 경우 선불
종합 P2P 금융사 데일리펀딩이 중소기업벤처부가 주관하는 ‘인재 육성형 중소기업’에 지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인재 육성형 중소기업 지정제도는 기술 능력, 연구 개발 역량 등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우수기업을 발굴하는 제도다. 근로자 교육 훈련 지원, 근무 환경 개선, 이익 창출 능력 등 기업의 인재 육성 의지를 여러 방면에서 평
P2P금융기업(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렌딧은 렌딧에 투자한 모든 투자자의 누적분산투자건수가 1500만 건을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렌딧이 투자 서비스를 시작한 2015년 7월 11일 이후 현재까지 약 65개월 간 축적된 데이터다.
렌딧은 서비스 초기부터 ‘투자의 제1법칙은 분산투자'라는 점을 강력히 공유해 왔다. 특히 P2P투자가 새로운 투자 자산인
개인간 대출(P2P) 금융기업 렌딧은 ‘2020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의 ‘참! 좋은 중소기업상‘ 혁신 창업 부문에서 ‘중소기업옴부즈만-IBK기업은행장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은 2012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와 IBK기업은행이 공동 개최한 시상식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성장 중인 중소기업을 발
개인간 대출(P2P) 금융기업 렌딧이 ‘렌딧 트렌드리포트 2020:2021 대체금융(Alternative Finance)이 온다’를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한 해를 마감하며 기술 기반 금융산업의 전 세계 트렌드를 정리하고, 2021년 산업을 전망할 수 있는 참고자료다.
렌딧이 2020년 트렌드리포트에서 선정한 주제는 ‘대체금융(Alternative
투게더앱스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전환을 1차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P2P) 업체 중 K-IFRS 회계기준을 적용한 업체는 투게더펀딩이 유일하다. 투게더펀딩은 향후 지정감사인을 통해 회계 감사까지 마무리한 뒤 상장을 위한 최종 준비 단계에 들어갈 전망이다.
회계기준을 K-IFRS로 전환하게 되면 투게더펀딩은 이용자들
P2P금융기업 렌딧은 제15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에서 한국인터넷기업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한민국인터넷대상은 2006년부터 시작된 국내 인터넷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ICT대연합)과 한국인터넷기업협회가 주관한다. 올해는 COVID-19의 영향으로 온라인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렌딧은 인터
P2P 금융 플랫폼 미드레이트가 1일 금융 데이터 플랫폼 ‘다글(dagle)’을 사전 오픈한다고 밝혔다.
다글(dagle)은 P2P금융 등 대안투자 시장의 금융 정보를 수집ㆍ제공하고 투자 내역 관리까지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데이터 플랫폼이다.
투자자 인증 시스템을 적용해 실제 투자자들만 이용할 수 있는 투자자 게시판이 별도로 마련이 되어 있으며, 미드
블록체인 기반 고객 리워드 플랫폼 에이피엠 코인(apM Coin)이 토모체인 기반 거래소 토모덱스에 상장된다고 16일 밝혔다.
토모덱스 상장일은 17일이다. 오후 2시부터 APM/USDT 스팟 마켓에서 거래할 수 있다. 거래 시작과 동시에 24일 상장 기념 이벤트가 진행된다. 지난 9월 빗썸 상장에 이은 에이피엠 코인의 네 번째 공식 거래소 상장이다.
IBK기업은행은 ‘나이스비즈니스플랫폼’(이하 나이스abc)을 ‘IBK-스톤브릿지 혁신성장 사모펀드(PEF)’의 투자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100억 원이고, 투자는 기업은행이 나이스abc가 새롭게 발행하는 보통주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IBK-스톤브릿지 혁신성장 PEF’는 지난해 9월 미래성장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을
중소기업 대상 금융지원 플랫폼을 운영하는 ‘나이스비즈니스플랫폼(나이스abc)’이 IBK기업은행과 스톤브릿지벤처스로부터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나이스abc는 1금융권 투자자로부터 보통주 형태로 역대 최대 규모 투자를 유치한 P2P금융사가 되었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나이스abc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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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을 통해 개인과 개인을 직접 연결하는 금융 서비스는 무엇일까?
내년부터 ‘이것’이 제도권 금융 안으로 들어올 예정이다. 이것은 온라인을 통해 개인과 개인을 직접 연결하는 금융 서비스로, ‘개인 대 개인
금감원 사전 면담 업체 고작 12곳 온투협회 추진단 1차 검증에도대주주 표기 오류 등 서류 부실올해 온투업자 등록 극소수 전망
개인 간 거래(P2P) 업체 중 올해 안에 제도권 안으로 흡수되는 업체는 극소수에 그칠 전망이다. 금융감독원은 지난달부터 P2P 업체의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 등록을 위해 12곳의 업체와 사전 면담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업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