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정보 제공·직관적 사용자 경험으로 하우징분야 최고 평가
KCC는 창호 O2O 플랫폼 ‘이맥스 클럽 홈페이지’가 ‘웹어워드 코리아 2025’에서 하우징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KCC 홈페이지로 건설부문 대상을 수상한데 이은 쾌거다.
‘웹어워드 코리아’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웹사이트 평가 시상식으로,
식자재 유통전문 기업 SPC GFS가 운영하는 ‘베이킹몬ㆍ프레시몬’은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에그테크 코리아 2025’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SPC GFS는 기존 식자재 공급ㆍ물류 역량을 기반으로 베이킹몬ㆍ프레시몬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B2B 유통 채널을 확장해 가고 있다. 베이킹몬ㆍ프레시몬은 SPC
국내 이커머스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며 성장 둔화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시장 구조는 점차 승자독식 체제로 고착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정KPMG가 26일 발간한 '변화하는 이커머스 판도 속, 주목해야 할 비즈니스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이커머스 시장은 지난해 하반기 발생한 티메프(티몬·위메프) 사태와 장기화된 내수 부진 등의 영향으로
KCC는 창호 전문 O2O 플랫폼 ‘이맥스 클럽(Emax Club) 홈페이지’를 통해 창호 시공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12월 31일까지 이맥스 클럽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스마트견적을 통해 시공까지 완료하고 후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400만 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KCC가 공식 창호 대리점의 비교 견적을 통해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공이 가능한 온ㆍ오프라인 연계(O2OㆍOn-line to Off-line) 플랫폼을 선보였다.
KCC는 공식 창호 전문 네트워크 ‘이맥스 클럽(Emax Club)’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홈페이지는 △스마트 견적 시스템 △이맥스 클럽
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인 글로벌텍스프리(GTF)는 환전 전문 O2O 플랫폼 기업 머니박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GTF의 사후면세 가맹점 네트워크와 머니박스의 환전 네트워크를 결합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더욱 간편하고 효율적인 쇼핑 및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
CJ프레시웨이가 다음달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푸드 솔루션 페어 2025’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올해로 3회 째인 이번 박람회에서 ‘푸드 솔루션 생태계’를 주제로 외식과 급식 사업자의 비즈니스 고민을 해결할 맞춤형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 자리에서는 외식 및 급식 산업 생태계의 확장을 위한 미래 모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 촉진 행사로 올해 마지막 동행축제가 12월 한 달간 열린다. 연말 열리는 행사인 만큼 판매 수익과 물품을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전하는 나눔 캠페인을 펼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전날부터 28일까지 중소기업·소상공인 2만여 개 사가 참여하는 ‘12월 동행축제’가 전국에서 열린다고 2일 밝혔다.
축제 기간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1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28일부터 9월 28일까지 32일간 진행되는 ‘2024 9월 동행축제’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먼저 9월 동행축제 기간 소상공인 제품 매출 증대 기여를 위해 온·오프라인 판매전 및 이벤트를 개최한다. △소상공인 행복상회 △백년 소상공인 △슈퍼마켓 할인전 △온누리상품권 추첨 이벤트 △O2O플랫폼 △소상공인협
아마존·타오바오 등 글로벌 유통플랫폼 통해 우수 중기 제품 할인 프로모션전국 100여 개 행사로 전통시장·골목상권에 활기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 촉진 행사인 동행축제 9월 행사가 국내를 넘어 베트남 등 해외에서 함께 열린다. 아마존·타오바오 등 글로벌 유통플랫폼을 통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할인 프로모션을 하고 전국에서 100여 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전문기업 테크랩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액 433억 원, 영업이익 51억 원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테크랩스 관계자는 “상반기 국내 메디컬 뷰티 시장에서 디지털전환(DT) 역량을 확대하며 매출 증가와 안정적인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며 “하반기 글로벌 헬스케어 플랫폼 출시와 국내 1위 운세 플랫폼 점신의 신사업 확대 등을 통해
롯데카드-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MOU 체결
롯데카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전날 열린 협약식은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에서 권대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이사장, 한정욱 롯데카드 디지로카 본부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서 롯데카드는 디지로카 애플리케이션(앱) ‘셀리(Se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3일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에서 롯데카드와 소상공인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소진공 권대수 부이사장, 롯데카드 한정욱 부사장 등 관계자 총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소진공과 롯데카드는 앞으로 △경영개선 및 폐업지원을 위한 희망리턴패키지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첫 동행축제가 12일까지 온·오프라인 채널 등을 통해 총 5601억 원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매출실적은 TV홈쇼핑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한 매출과 O2O 플랫폼, 정책매장 등 온·오프라인 매출 2214억 원, 온누리상품권 1367억 원 등 직·간접 매출이 3581억 원을 기록했다. 이 기간 지역사랑상품권은 2020억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1일부터 시작한 중기부의 ‘살맛나는 행복쇼핑 2024 동행축제’에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사업으로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소진공이 추진하는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온·오프라인 연계(O2O)플랫폼 △소공인 판로지원 △백년가게 및 백년소공인 △소상공인협동조합 △지역상권 활성화 △공동할인판매전 등을 통해 고
11번가는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과 협약을 맺고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지원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11번가와 중기부, 소진공이 함께하는 ‘소상공인 O2O 플랫폼 진출 지원사업’은 팬데믹 이후에도 계속되고 있는 유통환경의 온라인화에 대응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매출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1번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4년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소진공은 13일 2024년 디지털 특성화대학으로 선정된 전국 15개 대학과 협약 체결을 완료했다. 18일부터 대학별로 소상공인 교육생 모집을 시작한다.
디지털 특성화대학은 △수도권 5곳(단국대, 서정대, 유한대, 을지대, 청운대) △충청권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마지막 동행축제인 ‘눈꽃 동행축제’ 최종 실적이 총 1조856억 원을 기록, 2023년 세 번의 동행축제를 통해 3조9925억 원의 매출실적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애초 2023년 목표 매출(3조 원) 대비 133.1% 초과달성, 12월 상향 조정된 목표(4조 원)에는 99.8%에 달하는 실적이다.
세부 매출로는 TV홈쇼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2일 대전 본부에서 2023년 민간 플랫폼 협업을 통한 온라인 판로지원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6개 플랫폼 사에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2023년 한 해 동안 공단이 민간 플랫폼과 추진한 온라인 판로지원 성과를 알리고자 마련됐다. 에스케이플래닛, 우아한형제들, 카카오, 케이티, 위대한상상, 카카오스타일 등
중소벤처기업부의 올해 동행축제 매출 실적이 목표치인 3조 원에 바짝 다가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두 번째 동행축제인 '황금녘 동행축제' 최종 실적이 총 1조7135억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TV홈쇼핑 같은 온라인 채널, O2O 플랫폼·정책매장 등 온·오프라인에서 7350억 원, 온누리상품권은 3949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