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엑스씨가 7월 개관을 앞둔 넥슨컴퓨터박물관의 블로그를 17일 오픈했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제주시 노형동 한라수목원 인근에 지하 1층, 지상3층 규모로 건립 중이며, 7월 하순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넥슨컴퓨터박물관 블로그는 박물관 개관 준비 과정 및 생생한 뉴스들을 보여줄 ‘파란만장 박물관 일지’, 자신만의 특별한 컴퓨터에 관한 이야기를 인터뷰로
“좋은 콘텐츠를 보유한 성장 가능성이 높은 회사라면 국내외를 불문하고 언제든 인수할 준비가 돼 있다.”
레고마니아로 알려진 넥슨 대주주인 김정주 NXC 회장이 개인간 레고 장터 ‘브릭링크’를 인수했다.
인수합병(M&A)계 큰손으로 알려진 김 회장의 행보를 비춰보면 크게 놀랄일은 아니지만,게임이 아닌 레고 장난감이어서 화제다.
브릭링크는 게임업체가
넥슨의 창업주인 김정주 NXC 회장이 개인 간 레고 장터 '브릭링크'를 인수해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김 회장은 자회사인 NXMH를 통해 홍콩 소재의 브릭링크를 인수했다. 브릭링크는 지난 2001년 만들어진 레고 전문 거래 사이트로 김 회장은 브릭링크 서비스와 관련한 모든 자산을 자산양수도 형태로 인수했다.
NXMH는 브릭링크
넥슨이 엔씨소프트 지분을 인수한지 일년 만에 2500억원에 달하는 손실을 보게됐다.
28일 금융감독원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넥슨 일본법인은 지난해 6월 8일 엔씨소프트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김택진 대표로부터 엔씨소프트 주식 321만8091주를 주당 25만원, 총 8045억원에 인수했다. 이를 통해 엔씨소프트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반면 김택진 대표의 엔씨
넥슨이 제주도 지역 아동들을 위해 문을 연 ‘작은 책방’이 지역 아동들의 사랑방으로 자리잡고 있다.
넥슨은 25일 제주시 한림읍 명월리 대화지역아동센터내에 ’작은 책방’71호점을 개관, 제주도에서만 10번째 작은 책방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작은 책방은 도서지역 아동들이 쉽게 접하기 힘든 책들과 함께 아늑한 책방 환경을 제공, 취학전 아동은 물
넥슨의 지주회사 엔엑스씨는 제주시 노형동 86번지에 위치한 신사옥 ‘NXC센터’에 입주했다고 4일 밝혔다.
제주 한라수목원 근방에 새롭게 건설된 NXC센터는 연면적 5945㎡2에 총 지상4층, 지하1층으로 구성됐다. 현재 NXC와 넥슨네트웍스 제주 본사 직원 300여명이 입주를 완료했다.
NXC센터는 구내식당, 텃밭, 체력단련장, 샤워실, 모유수유실,
서울시 ‘대기업여지도’를 통해 영업이익 1000억원 클럽 기업(공기업 제외)들을 살펴봤다. 그런데 뭔가 허전하다. 대한민국 대표기업 삼성전자가 빠졌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2011년 말 기준 영업이익 11조7017억원으로 단연코 전국 1위 영업이익을 자랑한다. 그러나 삼성전자의 본사 소재지는 서울이 아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이다. 이처럼 국내 대기업집단
넥슨그룹 국내 계열사들의 올해 결산 재무제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내 계열사 자산 규모가 급격히 커지면서 게임업체 그룹 최초로 국내 대기업집단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넥슨그룹은 특이한 지배구조를 갖고 있는 기업집단이다. 그룹의 지주사인 NXC는 한국에 있고 최대 주력 계열사인 넥슨은 일본에 있다. 현행 공정거래법은 해외법인을 제외한
메이플스토리, 카트라이더 등 유명 게임들은 국내 1위 온라인게임 개발 업체인 넥슨의 제품이다. 넥슨의 지주회사인 NXC의 2011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산 총액은 3조9062억원대로 4조원에 가깝다.
넥슨그룹은 1994년 설립된 온라인게임 개발 및 서비스 회사인 넥슨이 성장한 기업집단이다. 최초 모기업인 넥슨은 2005년 투자부문 사업체 넥슨홀딩스로 재
IT 벤처 1세대들은 서울대학교와 카이스트를 나온 ‘노력파 천재들’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또 과감하고 결단력 있는 승부수를 띄운다는 점과 좀체 언론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는 점도 비슷하다.
카카오를 이끌고 있는 김범수 의장은 과감한 승부사 스타일로 알려져 있다. 한게임을 창업하기 전 자체 개발한 게임이 유저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 지 알아보기 위해 PC
국내 정보기술(IT) 벤처 1세대들은 언제 도태될 지 모르는 치열한 인터넷 환경에서 살아남아 트렌드를 이끌며 성공 DNA를 전수하고 있다.
2000년대 닷컴 열풍 속에서 수많은 벤처가 명멸하는 동안 김범수 카카오 의장, 김정주 NXC 대표,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장병규 본엔젤스 대표 등 IT 벤처 1세대들은 현재 활발한 활동으로 재조명받고 있다.
유력 대선후보로 거론되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국내시장을 넘어 세계 온라인 게임시장을 호령하고 있는 김정주 NXC 대표와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국내 통신시장에 일대 혁신을 불러일으킨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
이들은 최근 가장 뜨거운 뉴스메이커이다. 동시에 ‘벤처 1세대’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1997년 외환위기 이후 한국사회에
“리더의 주요 역할은 끊임없이 조직의 다음 전략적 선택지를 찾아내는 것이다.”(지난해 8월 6일 김택진 대표 트위터)
엔씨소프트 1대 주주자리를 내려놓은 김택진 대표의 다음 전략적 선택지는 과연 어디일까? 김 대표의 지분 매각을 두고 게임업계 및 주식시장에서는 각종 루머가 끊이지 않고 있다.
김 대표가 이번 지분매각을 통해 손에 쥔 여유자금은 무려 8
국내 신작 게임들이 디아블로3 광풍에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눈물의 노력을 벌이고 있다.
블리자드사의 역할수행게임(RPG) ‘디아블로3’는 출시 한 달이 다 돼가지만 여전히 PC방 점유율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최근 김정주 NXC 대표와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손을 잡은 이유로도 외국산 게임의 인기를 꼽기도 했다.
“엔씨소프트와 넥슨이 많이 다르지만 규모를 단숨에 키우면서 경쟁자를 압도하고 단점을 보완하기에 최적의 조합으로 보입니다.”(국내 게임업계 한 임원)
전통적인 라이벌 관계로 국내 게임업계의 양대 산맥으로 여겨져 왔던 넥슨과 엔씨소프트가 손을 잡아 글로벌 시장에서 어떻게 시너지를 낼 지 관심이 모아진다.
넥슨은 지난 8일 엔씨소프트 설립자인 김택진 대표로부
국내 '젊은 부자' 상위 100명중 자수성가형 부자가 19명에 달했다. 이는 2010년 때 보다 9명이나 늘어난 것으로 이들은 1990년대 중반 20대 나이에 벤처기업을 설립해 10여 년 만에 한국의 대표 부자로 부상했다.
1일 재벌닷컴이 만 45세 미만 상장사 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지분가치를 지난해 종가(29일)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젊은 부호' 상
김정주 넥슨 회장과 그의 부인인 유정현씨가 주식거부 반열에 오르게 됐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오는 14일 도쿄거래소 상장을 앞두고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공모가가 1300엔(1만8000원)으로 확정됐다.
넥슨이 발행하는 총 주식수는 4억2538만주로 시가총액은 550억엔(8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김정주 넥슨 회장은 이번 상장으로 단숨에 3
게임 개발 업체인 넥슨의 모회사인 엔엑스씨(NXC)가 코스닥 상장사인 코텍과 아이디스홀딩스에 투자해 쏠쏠한 재미를 보고 있다. 엔엑스씨는 약 3개월 만에 두 회사에서 평균 24%의 주가 수익을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22일 한국거래소 전자공시시스템 다트(DART)에 따르면 엔엑스씨는 단순투자의 목적으로 지난 8월16일부터 19일까지 코텍의 지분 72만42
국내 최대 게임 회사인 넥슨이 12월 일본 주식시장 상장이 성사되면 김정주 넥슨 회장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에 버금가는 주식부호로 부상할 전망이다.
9일 외신과 증권가에 따르면 넥슨은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상장 준비 작업에 돌입 허가 절차를 거친 뒤 12월 도쿄 증권거래소에 1000억엔에 이르는 기업공개(IPO)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는 일본 내 기업공개
성공한 벤처기업인 하면 ‘리니지’로 유명한 엔씨소프트의 김택진 대표와 엔엑스씨(넥슨의 모기업)의 김정주 회장을 꼽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재벌닷컴이 10일 발표한 한국의 재산가 순위에서 15년 전 넥슨을 창업한 후 ‘바람의 나라’, ‘카트라이더’ 등으로 온라인게임 돌풍을 일으킨 김정주 엔엑스씨 회장의 개인재산은 2조3358억원으로 8위의 부자 반열에 올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