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와 그의 부인 프리실라 챈이 불법이민자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500만 달러(약 55억원)를 기부했다.
저커버그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사실을 공개하면서 “미국은 이민자들의 나라로 세워졌다. 우리는 모든 나라에서 온 똑똑하고 근면한 젊은이들을 환영해야 하며, 우리 사회의 모든 이가 잠
류현진(28ㆍLA 다저스)의 어깨 수술을 집도할 닐 엘라트레체 박사는 미국 정형외과학계에서 최고의 권위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엘라트레체 박사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류현진의 어깨 관절경 수술을 직접 집도할 예정이다. 앤드루 프리스먼 LA 다저스 사장과 엘라트레체 박사는 류현진의 재활 상태에 대해 논의를 거쳐 수술을 결정했다.
이번에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스포츠라는 가벼운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트위터 개인 계정(@POTUS)을 개설했는데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과연 ‘그가 누구를 팔로잉했을까’입니다.
아버지 조지 H.W. 부시와 빌 클린턴 등 전 대통령과 자신이 다녔던 컬럼비아대, 하버드대 등이 팔로잉 목록에 있었는데요. 스포츠광답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은 지난달 말 미국 현지법인장으로부터 전화 한 통을 받았다. 미국 프로스포츠 경기장의 외식사업 운영업체인 레비사의 프랭크 아비난티 총괄 부사장 일행이 제너시스BBQ와 양해각서(MOU)를 맺고 싶다는 내용이었다. 미국 프로야구팀 LA다저스 경기장에서 류현진 선수의 경기를 보며 한국 치킨 BBQ를 먹을 수 있는 날이 머지 않았다
“2020년까지 미국 내 1만개 매장 오픈, 전 세계 5만개 가맹점을 개설해 맥도날드를 넘어 세계 최고의 프랜차이즈가 될 것입니다.”
윤홍근 BBQ 회장은 27일 그랜드인터콘티넨털 호텔 오키드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레비(Levy)사와 업무제휴를 통해 미국 내 92개의 NFL(미국 미식축구리그), MLB(미국 메이저리그), NBA(미국프로농구), N
1. 2015 ACM 어워즈
‘2015 아카데미 오브 컨트리 뮤직(ACM) 어워즈’가 이날 구글 검색어 1위에 올라. 19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AT&T스타디움에서 열린 ACM어워즈는 올해 50주년을 맞이한 만큼 무대에 관심도 컸다고. 미란다 램버트, 가트 브룩스, 제이슨 알딘, 루크 브라이언 등 컨트리 뮤직 스타들이 대거 모임.
1. 아론 에르난데스
전 미국 프로풋볼(NFL) 선수인 아론 에르난데스가 이날 구글 검색어 1위에 올라. 아론 에르난데스는 지난 2013년 약혼녀의 언니와 교제 중인 풋볼선수 오딘 로이드를 총으로 쏴 살해한 혐의로 체포. 아론 에르난데스의 엄마 테리 에르난데스, 약혼녀 등이 법정에 참관한 것으로 전해짐. 특히 테리 에르난데스는 아들인 아론 에르난데스에
미국 엔터테인먼트 그룹인 월트디즈니가 스포츠 관련 엔터테인먼트 사이트를 운영하는 드래프트킹스에 2억5000만 달러(약 2732억원)를 투자하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4일 보도했다.
드래프트킹스는 '판타지 스포츠'로 총칭되는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인터넷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판타지 스포츠는 이용자가 가상 드래프트로 뽑은 실제 선수로 팀을
카타르 월드컵이 12월 18일 확정되면서 유럽 각국의 프로축구 리그 일정 조정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0일(한국시간)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일정을 12월 18일로 결정했다.
유럽 리그는 대부분 8월에 시작해 다음 해 5월에 막을 내린다. 시즌이 한창 열기를 띄는 시기에 선수들이 차출돼 월드컵을 치러야 하는 클럽들은
미국 유명 미식축구 선수가 비무장지대(DMZ)를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미국의 소리(VOA)방송은 미국 국방부를 인용해 미국프로풋볼(NFL)의 인기선수인 앤드루 럭이 최근 DMZ를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제임스 윈펠드 미국 합참차장을 중심으로 하는 미국위문협회(USO) 미군위문단의 일원으로 럭은 지난 8일 한국을
1. 지미 그레이엄
미국 프로미식축구(NFL) 뉴올리언스 세인츠의 지미 그레이엄이 이날 구글 검색어 1위를 차지. 뉴올리언스 세인츠와 시애틀 시호크스가 맞트레이드를 하면서 지미 그레이엄이 화제를 모은 것. 10일(현지시간) 뉴올리언스 세인츠는 지미 그레이엄을 시애틀 시호크스에 보내고, 시호크스의 맥스 웅거를 데려오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져. 지미 그레
각본 없는 드라마를 보기 위해선 억 소리 나는 돈이 필요했다. 전 세계 프로 스포츠의 중계권료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이젠 수천억 소리를 넘어 조 단위까지 솟구쳤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은 지난 11일 2016년부터 세 시즌 동안 영국 스카이스포츠·브리티시텔레콤(BT)과 총액 51억3600만 파운드(약 8조5500억원)에 중계권을 계
메이저리그 타석에 선 강정호를 맞이하는 음악으로 어떤 곡이 가장 잘 어울릴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0일(한국시간) 포스팅(비공개 경쟁입찰)을 통해 미국 메이저리그 피츠버그에 입단한 강정호(28)에게 어울리는 곡으로 ‘다크호스’를 꼽았다.
MLB.com은 "강정호는 이번에 처음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에 참가하는, 알려진 게 거의 없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창업자 빌 게이츠가 지난해 미국에서 가장 많은 기부금을 낸 인물로 꼽혔다.
미국 경제 격주간지 포브스는 자선 관련 전문지 ‘필랜스로피 크로니클’의 자료를 인용해 게이츠가 지난해 ‘기부왕’으로 뽑혔다고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상위 50명의 기부금을 합친 금액은 총 98억 달러(약 10조7300억원)로 전년(77억 달러)보다 증가
미국 최대 스포츠 이벤트 슈퍼볼이 화끈한 돈 잔치로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켰다.
2일(한국시간) 끝난 제49회 미국프로풋볼리그(NFL) 슈퍼볼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역전극으로 막을 내렸다. 무엇보다 슈퍼볼에 의한 경제효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국 금융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이날 슈퍼볼의 경제효과는 143억 달러(약 15조원)에 이른다. 화
[이런일이]
불법으로 포획한 악어로 미국프로풋볼(NFL) 결승전인 슈퍼볼 만찬을 준비한 미국의 한 남성이 쇠고랑을 찼다.
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언론에 따르면, 플로리다 주 드베리에 사는 리처드 닉시(30)는 슈퍼볼이 열린 1일, 일반적인 피자와 닭 날개 대신 악어 꼬리를 먹으면서 경기를 보려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자택에서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 최우수선수(MVP) 톰 브래디(38·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수상 소감을 밝혔다. 부상으로 받은 트럭을 팀 동료 말콤 버틀러에게 주고 싶다고 밝혔다.
브래디는 4일(한국시간) 보스턴 지역 스포츠 라디오 방송인 'WEEI'에 출연해 "버틀러에게 트럭을 주고 싶다.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브래디는 지난 2일 미국 애리조나주
현대와 기아자동차가 미국시장에서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
현대차는 3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지난 1월 4만4505대의 차량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 늘어난 수치다.
제네시스(2573대)와 쏘나타(1만2363대), 산타페(7749대)가 판매를 주도했다. 이에 현대차는 미국시장에서 1월 기준 판매량이 7년 연속 증가세를
1. 조니 맨젤
프로미식축구(NFL)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의 쿼터백 조니 맨젤이 스스로 재활프로그램을 택해 화제. 맨젤은 최고의 대학 풋볼 선수에게 돌아가는 하이즈만 트로피를 수상하며 작년에 혜성처럼 등장한 신예. 맨젤은 안타깝게도 부상으로 시즌동안 자신의 기량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했지만, 유명인사와 파티를 열고 클럽에 다니는 모습이 여러 차례 노출되
2일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대역전극 우승으로 막을 내린 미국 최대 스포츠 이벤트 슈퍼볼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국 금융전문 매체인 마켓워치는 이날 미국 애리조나 주 글렌데일 피닉스대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49회 미국프로풋볼(NFL)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시애틀 시호크스 결승전 슈퍼볼의 경제효과가 143억 달러(약 15조원)에 이른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