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화제] 미란다 램버트의 화려한 퍼포먼스 ‘2015 ACM 어워즈’·다시 NFL 필드로 복귀한 ‘팀 티보’

입력 2015-04-20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란다 램버트(오른쪽)가 19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린 '아카데이 오브 컨트리 뮤직 어워즈'에서 패티 러비리스와 함께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AP/뉴시스)

1. 2015 ACM 어워즈

‘2015 아카데미 오브 컨트리 뮤직(ACM) 어워즈’가 이날 구글 검색어 1위에 올라. 19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AT&T스타디움에서 열린 ACM어워즈는 올해 50주년을 맞이한 만큼 무대에 관심도 컸다고. 미란다 램버트, 가트 브룩스, 제이슨 알딘, 루크 브라이언 등 컨트리 뮤직 스타들이 대거 모임. 미란다 램버트는 이날 올해 여성 보컬리스트를 수상함.

2. 팀 티보

필드에 복귀한 미식축구 선수 팀 티보도 이날 구글 검색어에 올라. 팀 티보는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뉴욕 제츠 등에서 쿼터백으로 활약했던 선수. 은퇴 후 스포츠 채널 ESPN 대학 미식축구 분석가로 활동했다가 다시 필드로 복귀한다는 내용. 팀 티보는 필라델피아 이글즈와 1년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짐. 팀 티보가 전성기 때 기량을 되찾을 지 관심이 쏠리고 있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비서진’ 이서진·김광규, 수발 강도 더 세졌다⋯"노예 근성 생겨"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48,000
    • +0.01%
    • 이더리움
    • 3,466,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66,700
    • -1.37%
    • 리플
    • 1,966
    • -0.71%
    • 솔라나
    • 146,300
    • +1.25%
    • 에이다
    • 290
    • -1.02%
    • 트론
    • 473
    • +1.28%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1.66%
    • 체인링크
    • 16,300
    • +0.06%
    • 샌드박스
    • 50.94
    • +5.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