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조3851억 원, 영업이익 9790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3.2%, 10.5% 각각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LG유플러스 영업이익은 창사 이래 최대치로 2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률을 달성한 결과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영업이익은 1조 원 이상"
LG유플러스가 중소 알뜰폰(MVNO) 사업자의 어려움을 덜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중소 알뜰폰 사업자와 오프라인 매장을 열고 유통망을 확대하는 한편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는 방식이다.
LG유플러스는 서울 서교동 홈플러스 합정점에 MVNO 컨설팅 전문 매장 ‘알뜰폰플러스(+)’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알뜰폰+ 1호점에는 LG유플러스의 망을 임대해 사
LG유플러스가 유플러스(+) 알뜰폰 셀프개통 고객에게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LG유플러스는 자사 망을 이용하는 중소 알뜰폰 사업자의 통신 서비스에 가입할 때 셀프개통을 선택하는 고객 전원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벌인다고 20일 밝혔다. 기간은 21일부터 내년 2월 7일까지다.
셀프개통은 고객이 편의점∙대형마트 등에서 유심을 별도 구매 후, 온라
LG유플러스가 11년 만에 분기 기준 최대 영업이익을 내며 올해 영업이익 ‘1조 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5세대(G) 이동통신 등 무선 가입자 증가세를 바탕삼아 전 사업이 성장한 가운데, LG유플러스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찐팬’을 확보하겠단 전략이다.
LG유플러스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조4774억 원, 영업이익 2767억 원을
LG헬로비전이 디지털TVㆍ인터넷ㆍ알뜰폰(MVNO) 가입자 순증 흐름을 타고 실적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LG헬로비전은 올해 연결 기준 3분기 매출액 2669억9300만 원, 영업이익 112억6000만 원을 달성했다고 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 21.8% 늘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9.4% 증가한 76억800만 원이다.
가입자
LG유플러스가 11년만에 분기 기준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5세대(G) 이동통신 등 무선사업이 밀고, IPTVㆍ인터넷 등 스마트홈 사업이 끌며 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LG유플러스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조4774억 원, 영업이익 2767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1%, 10.2% 증가했다. 서비스수익도
LG유플러스가 자사 망을 사용하는 27개 U플러스알뜰폰 사업자의 요금제 가입이 가능한 공용 유심인 ‘모두의 유심, 원칩’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원칩’은 선ㆍ후불 관계없이 모든 U플러스 알뜰폰 사업자가 사용할 수 있는 유심이다. 4일부터 전국 5800여 개 이마트24 편의점을 통해 판매한다.
고객들은 가까운 편의점에서 즉시 유심을 구매해 원하는 알뜰
신한금융투자는 국내 최초로 렌탈채권 공모 ABS 발행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국내 안마시장 점유율 1위 업체 바디프렌드의 렌탈채권 공모 ABS 발행을 주관했다. 이번에 발행된 공모 유동화 ABS는 394억 원이 발행됐다.
이중 선순위 ABS는 최상위 신용도인 AAA를 부여받았다. 이번 바디프렌드 렌탈채권의 자산유동화는
삼성증권은 25일 LG유플러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9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LG유플러스의 3분기 매출액은 3조4836억 원, 영업이익은 2733억 원으로 시장 눈높이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이동통신(MNO)과 알뜰폰(MVNO) 가입자 수 증가와 더불어 IPTV 사업도 성장 기조를 이어간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 13 출시로 알뜰폰 시장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소비자가 스스로 단말기를 구매해 원하는 통신사에 가입하는 ‘자급제’ 이용자를 끌어모으기 위해 저가 요금제를 도입하고 이벤트를 벌이며 출혈 경쟁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이를 놓고 업계에서는 규제 적용 여부 등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1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올해 8월
국내 1호 MVNO(가상이동통신사업자) 기업인 아이즈비전은 지난해 사업구조 개선과 수익성 위주의 성장 전략을 통해 경영권 변경 1년 만에 흑자 전환했다.
이달 13일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92억 원, 약 67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32%, 2440% 오른 수치다.
아이즈비전은 20
LG유플러스가 유ㆍ무선 가입자 증가와 신사업 확장에 따라 올해 2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하반기에도 5세대(G) 이동통신 단말을 중심으로 사업 확장을 기대하는 가운데, 오리지널 콘텐츠와 신사업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며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LG유플러스는 디즈니플러스와의 협업에 대해 확정된 바가 없다고 밝히면서도, LG유플러스가 제공하는 고객
LG헬로비전이 올해 2분기 영업이익 104억 원을 기록하며 선방했다. 특히 알뜰폰(MVNO) 부문에서 높은 성장세가 나타났다,
LG헬로비전은 올해 2분기 잠정 매출액이 2179억6600만 원, 영업이익이 103억6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7%, 9.0% 늘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61억2900만 원으로 6.1
LG유플러스가 신사업과 유ㆍ무선 사업의 고른 성장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을 이어갔다.
LG유플러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영업수익) 3조3455억 원, 영업이익 2684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6일 잠정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 12.0% 늘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105억 원으로 39.8% 증가했고, 매출액에서 단말수익
“지난해부터 알뜰폰 시장의 저변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12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이 MZ(밀레니얼+Z)세대의 알뜰폰 열풍에 불을 붙였고, 5세대(G) 이동 통신 알뜰폰 가입자도 5명 중 1명 수준입니다. 이를 발판 삼아 KT스카이라이프도 월 2만 명 이상의 가입자를 목표로 열심히 뛰려 합니다.”
13일 이투데이와 만난
“이달 내에 ‘바로배송유심’ 서비스가 전국으로 확대되고, 기존 5개 사업자도 10개 사업자 이상으로 늘어납니다. 치킨 배달이 되는 곳이면 알뜰폰도 최대 1시간 안에도 받아볼 수 있도록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최세준 KT 알뜰폰(MVNO) 담당 상무가 바로배송유심 서비스 등 KT의 알뜰폰 사업 경쟁력에 관해 자신감을 내비쳤다. 2011년부터 7년간 알뜰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LG유플러스의 LG헬로비전 인수 조건과 관련한 이행 점검에 나섰다. 인수 이후 LG헬로비전의 알뜰폰 사업에서 LG유플러스 망 몰아주기 의혹이 제기돼 이 부분에서 시정 조치 등이 이뤄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과기정통부는 LG헬로비전 인수 조건 관련 이행 점검을 진행 중이다. 이달 안에 관련 사업
5세대(G) 이동 통신 사용자 상승 폭이 둔화했지만 LTE(4G) 이용자가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는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MVNOㆍ알뜰폰) 선불 요금제 가입자 수가 제 자리를 찾으면서 ‘통계의 함정’이 발생한 결과다.
다만 일각에서는 5G 이용자가 실효성을 느끼지 못한 만큼 4G로 회귀하는 사람이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