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필리핀 마닐라 도시철도 MRT-7의 유지보수품 구매·조달 컨설팅 사업을 추가로 수주했다. 기존 운영·유지보수(O&M) 사업에 이어 구매·조달 분야까지 참여 범위를 넓히게 됐다.
코레일은 30일 필리핀 산미구엘그룹과 ‘MRT-7 유지보수품 구매 컨설팅 추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4월 코레일이 산미구엘그룹
우리나라가 내년 개통하는 필리핀 마닐라 도시철도의 운영과 유지관리를 수주했다. 1200억 원 규모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해외에서 철도 운영ㆍ유지관리를 수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은 22일 오전 10시(현지시간 오전 9시)에 필리핀 마닐라에서 도시철도 MRT-7(연장 23㎞, 14개 역) 운영·유지보수 사업 계약식을 체결했다고 밝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내년 개통하는 필리핀 도시철도 마닐라 메트로 7호선(MRT-7)의 운영유지보수(Operation & Maintenance, O&M) 사업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 사업 수주가 유력하며 수주 시 코레일 첫 해외철도 O&M 사업 진출에 성공하는 셈이다.
코레일은 2025년 개통 예정인 필리핀 MRT-7 O&M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
삼표레일웨이가 국내에서 검증받은 기술력과 전문성을 앞세워 필리핀, 대만 등 해외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삼표그룹 계열사인 삼표레일웨이는 필리핀 마닐라 도시철도(MRT) 7호선에 국내 기술로 제작된 철도 분기기를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분기기는 열차를 한 궤도에서 다른 궤도로 옮기기 위해 선로에 설치한 장치를 말한다. 철도의 주행 안전성에 있어
필리핀 메트로 기관사와 관제사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키운다.
코레일은 경기도 의왕에 있는 인재개발원에서 필리핀 철도의 신규 기관사와 관제사를 육성하기 위한 핵심인력 국내 초청 실습교육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2025년 개통 예정인 필리핀 마닐라 메트로 7호선(이하 MRT-7)을 운영하기 위한 전문 기술인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레일이 필리핀 철도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코레일은 지난 1일 필리핀 마닐라에 건설되는 도시철도 7호선( MRT-7)의 사업권자 산 미구엘과 ‘도시철도 설계에 대한 자문용역 수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레일이 자문을 맡은 MRT-7 프로젝트는 마닐라 케손시티와 불라칸 지역을 연결하는 23km 구간에 14개 도시철도역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202
현대증권은 18일 현대로템에 대해 수주전략 변화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만5000원에서 2만2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정동익 연구원은 "동사의 올해 1분기 신규수주는 필리핀 MRT7 5314억원, 뉴질랜드 웰링턴 1871억원 등 철도차량 부문의 해외수주 성과에 힘입어 약 9000억원
정부가 중동과 중남미에 이어 인도와 필리핀에 우리나라 건설기업의 공사 수주를 지원하는 수주지원단을 파견했다.
국토교통부는 김경욱 건설정책국장과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K-water), 한국토지주택공사(LH), 건설엔지니어링업체 관계자 등이 참여한 민관합동 수주지원단이 26일부터 31일까지 인도와 필리핀을 방문한다고 이날 밝혔다.
수주지원단은 먼저
국토교통부는 31일까지 민관합동으로 인도ㆍ필리핀에 수주 지원단을 파견한다고 26일 밝혔다.
수주지원단에는 김경욱 건설정책국장을 중심으로 한국도로공사ㆍ한국수자원공사ㆍ한국철도시설공단ㆍ한국토지주택공사(LH)ㆍ현지 진출 건설ㆍ엔지니어링 분야 민간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수주지원단은 인도 정부 관계자와 함께 인도 정부 핵심사업인 '100대 스마트시티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