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강순이 FP명예전무가 국내 보험영업 성공 노하우를 전 세계에게 가르치게 됐다.
11일 교보생명은 강 명예전무가 MDRT협회의 요청을 받아 오는 6월7일부터 미국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리는 '2009 MDRT 연차총회'에서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성공 노하우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MDRT는 Million Dollar Round Table
한 해 매출이 웬만한 중소기업과 맞먹는 세 자매가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로 교보생명 울산FP지원단의 이은경(45), 은주(43), 도경(41)씨 자매가 그 주인공. 이 중 은주 씨는 올해로 5년째, 도경 씨는 4년째 'COT(Court of Table)' 회원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COT는 연간수입이 1억 원에 달하는 설계사를 회원
교보생명이 2008회계년도 상반기 영업 총력 결산 마감체제를 운영하며 영업 결산 최종월 핵심 이슈를 통한 강력한 영업 몰입 제고에 나설 방침이다.
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9월 마케팅 실행력 극대화를 통한 사업목표 100% 초과 달성, 리딩 성과관리자 해외컨벤션 적극 도전 등 계층별 동기부여 강화, 2030 미래고객 확보를 위한 신 마케팅을
삼성생명이 전세계 최고 권위의 보험 판매인들의 모임인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 백만불원탁회의)에서 3년 연속 세계 최다회원을 등록했다.
삼성생명은 올해 2486명의 설계사가 MDRT 회원에 등록 됐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한 해 MDRT에 일반회원은 2275명으로 선정기준은 총 7226만원 이상 수수료 실적
녹십자생명은 6일 인천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임직원 및 수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 영예의 ‘2007 연도대상’에는 포항지점의 황숙희 FP가 수상했으며, 금상에는 테헤란지점 채정희 FP, 신인상에는 광명지점 조명숙 FP가 각각 수상했다.
황숙희 FP는 전 세계 보험설계사들의
뉴욕생명은 ‘2007연도대상 시상식’을 갖고 올해의 최우수 FC 로 서울 제일지점의 김태진 FC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무역업체를 운영하다2002년 뉴욕라이프에 입사한 김태진 FC는 작년 연도대상에서 2위에 오른 데 이어 올해는 최우수 FC를 수상했다.
김태진 FC는 무역업체 CEO로서의 경력을 바탕으로 VIP, 전문직 종사자 및 기
삼성생명은 작년에 이어 2007년에도 2638명의 FC(설계사)가 MDRT 회원에 등록, 2년 연속 세계 최다 회원 보유 보험사가 됐다고 10일 밝혔다.
MDRT협회가 홈페이지(www.mdrt.org)를 통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보험사별로는 삼성생명에 이어 미국 뉴욕생명(2453명), 미국 Nothwestern사(1483명)가 2, 3위를 차지했으며
푸르덴셜생명은 국내 보험 영업의 트렌드를 완전히 바꿔놓은 보험사로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종신보험, 남성설계사 개념을 국내 보험시장에 확고히 심었고 아직도 푸르덴셜생명의 설계사들의 타 보험사들에게 영입 1순위로 꼽히고 있다.
푸르덴셜생명은 전 세계 30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1500만 이상의 개인 및 기업고객에게 봉사하는 세계적인 종합금융서비
푸르덴셜생명보험에는 ‘최초’, ‘최다’의 수식어가 항상 붙어 다니는 보험업계의 왕중왕이 근무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Life Planner)로 근무하고 있는 임재만씨가 바로 그 주인공.
그는 1주에 3건 이상씩 보험계약을 체결했음을 의미하는 3W를 지난 12년(600주) 동안 한 주도 거르지 않고 달성하는 전무
알리안츠생명은 하나PA지점의 지우룡PA(Professional Adviser)를 대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CY 2006 알리안츠 PA컨벤션’에서 시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우룡PA는 이번 시상으로 생명보험업계 남성설계사 조직에서 최초의 4년 연속 보험왕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 2003년 6월부터 보험판매를 시작한 그는 7개월 만에 그
삼성생명이 올해를 보장자산 구축의 해로 정하고 그동안 행해져 오던 생명보험 영업판도를 바꿔보겠다고 팔을 걷어 부쳤다.
이수창 삼성생명사장은 "보장자산 바로 알기는 지난 수십년 간 유지해 온 보험 판매활동의 패턴을 완전히 바꾸자는 것으로 고객에게는 생명보험 본연의 가치를 전달하고 FC들에게는 판매활동의 새로운 패턴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변액보험의 활발한 판매와 원화 강세에 힘입어 내년 MDRT(백만불원탁회의)회원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생명보험 설계사에게 명예의 전당으로 여겨지는 MDRT는 지난 2002년까지만 해도 1800여명에 불과했으며 이들 대다수가 외국계 생보 설계사들이었다.
그러나 종신, 변액보험 등이 외국계 생보만의 주력상품에서 국내 생보산업의 주력상품으로 거듭남과
금융산업의 장벽이 허물어지면서 은행, 보험, 증권 등 다양한 상품의 판매가 한 채널로 집중되는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보험업계는 물론 증권업계까지 대형독립법인대리점(GA:General Agency)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보험사들은 이미 GA와 활발한 교류를 통해 판매채널로 활용하고 있으며 최근 펀드 판매가 늘면
푸르덴셜생명보험에서 10회째 MDRT(백만달러 원탁회의)를 달성, MDRT 종신회원 반열에 오른 보험업계의 왕중왕이 탄생했다.
올해로 15년째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Life Planner)로 근무하고 있는 임재만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지난 11년(550주) 동안 한 주도 거르지 않고 매주 3건 이상 보험계약 체결이라는 기록을 세워 보
“한 번 인연 맺은 고객은 끝까지 책임진다는 어머니의 약속, 이제 제가 지켜나가야죠.”
보험업계에서 어머니가 모시던 고객을 아들이 대물림 받은 사례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교보생명 설계사 정제호 씨와 어머니 정명숙 씨가 그 주인공.
정제호 씨는 지난해 8월 교보생명에 입사하면서 어머니로부터 천 여명의 고객 리스트를 물려받았다.
삼성생명은 세계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 백만불원탁회의)에서 해외 보험사들을 제치고 가입 회원수 세계 1위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2006년 6월말 기준 MDRT 가입회원 2649명으로 굴지의 보험사들을 제치고 올해 세계 최다 회원수를 보유케 됐다.
보험 설계사들의 명예의 전당으로 불리는 MDRT는
우리나라 1000만 직장인 가운데 채 1%도 되지 않는다는 억대연봉자. 그 억대연봉자를 11명이나 키워낸 마이다스의 손이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대한생명 신장브랜치의 김용훈 지점장.
지난해 그의 손을 거쳐 탄생한 억대연봉 보험설계사만 11명. 4월에는 40여명 설계사 평균 소득이 1000만원을 넘어섰다.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