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은 차태진 전 ING생명 부사장을 수석부사장으로 영입했다.
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AIA생명은 최근 차태진 전 ING생명 영업총괄 부사장을 수석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차 부사장은 설계사 출신으로 임원대열에 오른 이후 영업에서만 잔뼈가 굵은 인물로 평가된다. 차 부사장은 영업과 마케팅 등 업계 전반에 걸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만큼
KDB생명은 지난 9일 인천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안양수 사장, 수상자와 가족 등 총 2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영업실적과 영업효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FP 140명, 매니저 43명, 지점장 15명 등 총 198명의 우수 영업인이 연도대상 시상식 무대에 올랐다.
FP 챔피언은 지
홍성원 푸르덴셜생명 영업이사(Executive Life Planner)는 보험업계에서 살아 있는 전설로 불린다. 국내 보험설계사 중에서는 드물게 박사 출신인 그는 ‘최초’, ‘최고’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 붙는다.
지난 1999년 푸르덴셜생명에 입사한 홍 이사는 이후 4년 만에 업계 최초로 이사로 승진했다. 이후 단국대에서 경영정보시스템(MIS)을 전공
취업난과 경기불황으로 서민들이 힘겨운 겨울을 나고 있는 요즘, 고객에게 ‘희망’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한 재무설계사가 있다. 바로 동부금융그룹(동부생명, 동부화재, 동부증권)의 김선진 FP(자산관리사)의 이야기다.
입사 12년차 FP의 노련함과 9년 연속 세계 MDRT 달성, 동부생명 연도대상을 11년간 받아온 그는 업계에서 최고의 자산관리사 중 한 사람
ING생명은 신임 영업담당 부사장(CSO)으로 차태진씨(49세)를 선임했다.
차태진 부사장은 서강대를 졸업하고 베인 앤 컴퍼니(Bain & Company Korea) 전략 컨설턴트를 거쳐, 1995년 푸르덴셜생명보험에 설계사로 입사했다. 이후 1996년 부터 1998년까지 3년 연속 에이전트 챔피언을 달성했으며, 1999년에는 한국 MDRT의 초대회장
4~5월은 보험업계의 축제 기간이다. 모든 설계사들의 꿈인 ‘보험왕’ 선발이 있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회사마다 부르는 명칭은 다르다.
하지만 모든 보험사들에게 보험왕은 특별한 존재다. 매출로 기여하는 것은 기본이다. 때론 혼자서 웬만한 중소기업 못지않은 매출을 올리기도 한다. 억대 연봉자들이 수두룩한 것도 이 때문이다. 심지어는 연봉이 10억원이 넘는
가입에서 유지까지 퍼펙트 고객관리를 자랑하는 재무설계사가 있어 화제다.
지연숙 교보생명 보험설계사(FP) 명예상무는 지난 2007년, 2010년에 이어 올해로 3번째 보험왕 타이틀을 거머줬다.
그녀가 지난해 거둬들인 수입보험료는 총 123억원으로 매월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지 FP의 13회차 계약유지율(보험계약 1년 이상 유지율)은 수년째
보험 세일즈맨에게 꽃이라 불리우는 최고 영예의 자리 TOT(Top of the Table)와 MDRT(백만불원탁회의)는 누구나 쉽게 이룰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25만명이 훨씬 넘는 보험 세일즈맨 가운데 상위 ‘0.03%’ 안에 들어 ‘신의 경지에 오른 보험인’으로 평가받길 원한다면 바로 이 사람을 주목 해야 할 것이다.
TOT 6회 달성
녹십자생명은 16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한상흥 대표이사 및 임직원, 수상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2010 연도대상 시상식'에서는 영업관리자 및 FP부문에서 총 159명이 상패와 부상, 해외연수의 특전을 부여받았다.
대상은 강동지점 강연례 FP가 차지했다. 강연례
2010년 기준으로 국내 활동 중인 보험설계사들의 수는 약 23만여명에 이른다. 언젠가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억대연봉자클럽) 명단에 자신의 이름이 오르기를 기대하며 오늘도 그들은 억대 연봉이라는 파랑새를 쫒아 가망고객 유치에 여념이 없다. 기존 고객들과 안정적인 신뢰 관계를 유지하며 동시에 새로운 가망
삼성생명이 20~30대 젊은 고객에 대한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대졸 사회 초년생으로 구성된 특화조직을 육성하기로 했다.
5일 삼성생명은 지난 주말 이수창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용인시 회사 연수원에서 2010년 하반기 유니브(Univ) 비전 발대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이수창 사장은 "보유고객의 연령이 점차 높아지
삼성생명은 서울 흑석동 소재 중앙대학교에서 '중앙-삼성 보험MBA 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추천을 통해 입학이 확정된 컨설턴트 40명과 삼성생명 권상열 부사장, 중앙대 하성규 부총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함께 했다.
FC(Financial Consultant)를 금융전문가로 도약시키기 위해 개설돼 올해 8기
교보생명 신창재 회장이 임원과 재무설계사 1300명을 대동하고 11일~1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MDRT(백만불원탁회의)경험회에 참석한다.
교보생명은 11일 최고경영층이 앞장서 재무설계사들을 세계적인 수준의 보험전문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육성하기 위한 동기부여 차원으로 MDRT경험회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현재 교보생명의
뉴욕라이프가 신입 설계사 발굴을 위한 MDRT 프로젝트를 실시하며 대면 영업 채널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뉴욕라이프는 이번 MDRT 프로젝트를 통해 사내 영업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고, 조직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엄격한 선발조건을 통해 우수한 신입 설계사를 모집, 장기적으로 훌륭한 영업관리자를 육성해 영업 조직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삼성생명은 서울 흑석동 소재 중앙대학교에서 '중앙대-삼성 보험MBA과정' 졸업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컨설턴트의 전문역량 제고 차원에서 운영된 이번 보험 MBA과정은 종합 금융컨설턴트로서 필요한 경제, 금융, 마케팅 등의 과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졸업식에는 삼성생명 컨설턴트 40명이 참가했다.
2006년부터 시작된 보험 MBA과정은 그
"사람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중에서도 신입 설계사(FC)들의 정착에 가장 신경 쓰고 있습니다"
삼성생명 용산지역단 원효지점은 전 지점을 통틀어 보유계약 건수 부분 1위에 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한 달 동안 설계사 한 사람당 평균 6건의 보험계약을 체결하며 지난달 3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원효지점의 이런 탁월한 성과는 사람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부산 BEXCO에서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를 위해 '조혈모세포이식수술비 마련을 위한 기금 조성과 조혈모세포 기증희망자 등록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조혈모세포 이식수술비가 모자란 임지선(7) 어린이 등 조혈모세포 이식이 필요한 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해 조혈모세포기증희망 등록이 진행돼 총 608명이 기증희망자로 등록
#전문
일명 보험아줌마라고 불리던 보험설계사가 억대연봉이 가능한 고소득 직종으로 탈바꿈하면서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각 보험사마다 대표하는 보험왕들이 억대연봉자 대열에 속속 합류하면서 이들을 바라보는 사회적 시각도 달라졌다.
보험설계사는 특별한 밑천 없이 시작할 수 있는데다 경력과 성별의 구분도 없다. 또 본인 능력에 따라 정년퇴직 걱정 없는 평생직업이
삼성생명은 서울 흑석동 소재 중앙대학교에서 MDRT(백만불원탁회의) 회원 자격을 가진 우수 FC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대-삼성보험MBA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삼성생명 권상열 부사장, 중앙대 하성규 부총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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