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이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저연차 아티스트의 빠른 시장 안착과 IP·MD 사업 성과 등 중장기 성장 모멘텀은 유효하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하반기 기저 부담과 업종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14% 하향한 11만4000원으로 조정했다.
13일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2분기에는 NCT WIS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엔터)가 중국 국영 미디어그룹 후난방송영상그룹 계열의 지식재산권(IP) 커머스 플랫폼 샤오망(小芒)과 중국에서의 소속 아티스트 IP에 대한 라이선스 기반 머천다이즈(MD) 사업 및 MD 유통 협력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JYP엔터는 이번 협력이 JYP엔터 소속 아티스트 IP를 기반으로 한 중국 내 공식 MD 사업 및 유통
글로벌 지식재산권(IP) 플랫폼 기업 다날엔터테인먼트(다날엔터)가 대형 아티스트 IP를 보유한 젬스톤이앤엠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콘텐츠 영토 확장에 나선다. 자사의 결제 인프라와 팬덤 플랫폼에 강력한 아티스트 IP를 결합해 기획부터 유통, 소비로 이어지는 통합 수익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포석이다.
다날엔터는 공연·콘텐츠 IP 전문 기업 젬스톤이앤엠에
NH투자증권은 에스엠에 대해 저연차 지식재산권(IP)의 성장과 중국향 MD 판매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 가시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12만3000원을 유지한다고 7일 밝혔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스엠은 저연차 IP 고성장과 레거시 IP 수명 장기화, 중국향 MD 판매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 가시성이 두드러
신영증권은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해 굿즈(MD) 사업의 기저 부담이 해소되며 새로운 성장 사이클이 다시 시작됐다며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10만 원을 유지했다.
김지현 신영증권 연구원은 18일 “JYP엔터테인먼트의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한 2326억 원으로 성장세를 이어갔지만 영업이익은 16% 감소한 408억 원으로 시장
대내외 위기가 심화하고 고물가 및 소비 침체가 지속하면서 한국 경제는 점점 더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불확실성 속에서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를 이해하는 것은 그 기업의 전략과 미래 비전을 파악하는 데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다. 이에 이투데이는 주요 유통기업 CEO의 생각을 매주 조명하는 기획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각 기업의 방향성
◇카카오
단기적 실적보다 꿈이 중요하다면
인터넷/AI 차선호주로 커버리지 개시
경쟁사 대비 우월한 AI 전략
하반기 AI AGENT 출시 전망, 다목적형 SNS로 거듭날 수 있을지 주목
최승호 DS투자
◇LG유플러스
1 분기 순조로운 출발 기대
저수익 사업 정리, 수익성 개선으로 귀결될 듯
데이터센터 AI 관련 사업 확대 및 수익화 속도낼 듯
투자의
한국투자증권은 16일 에스엠에 대해 올해 저연차 아티스트 성장에 따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기존 목표주가 13만 원과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안도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스엠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7% 증가한 2359억 원, 영업이익은 9% 늘어난 170억 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이는 컨센서스 영업이익 183억 원을 소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디어유의 ‘디어유 버블’과 빅플래닛메이드엔터가 협업해 아티스트 태민의 캐릭터 ‘꿍이’와 ‘댕이’를 주제로 10일 국내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시작한다.
이번 디어유 버블 팝업스토어는 16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여의도 더현대 아이코닉존에서 진행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꿍이’ 및 ‘댕이’ 캐릭터의 매력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직원들이 예쁜 거 못 만들면 앓는 병에 걸렸나 봐.
탄탄한 팬덤을 자랑하는 아이돌 그룹의 컴백이 속속 확
하나증권은 6일 SAMG엔터에 대해 에스엠엔터테인먼트와 협업으로 MZ세대까지 소비 연령층이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김성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SAMG엔터는 에스엠엔터테인먼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지속적으로 에스엠의 여러 아티스트와 동사 다수 지적재산권(IP)간 협업 콘텐츠 및 MD를 출시할 예정"이라
원플랫폼 전략으로 성장세...작년 MLC 거래액 전년비 96% 상승신입 출신 이선영 대표 격려, 장녀 이경후 실장 힘싣기 관측도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새해 첫 현장 행보로 ‘CJ온스타일’을 찾아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CJ온스타일은 CJ ENM 커머스 부문이 운영하는 TV홈쇼핑 등 라이브 쇼핑 플랫폼이다.
10일 CJ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7일 오후
옴니채널ㆍ이너뷰티 강화 공들여…매출 100억 클럽 절반이 中企K뷰티 생태계 육성ㆍ3000억 투입...역직구 몰 통해 50개 국가에 수출
‘CJ그룹 내 최연소 최고경영자(CEO), CJ올리브영 최초의 여성 CEO’
국내 헬스앤뷰티(H&B) 시장 점유율 1위 업체 CJ올리브영(올리브영) 이선정 대표이사에게는 최초, 최연소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높은 실
한국투자증권은 9일 SM에 대해 ‘꽉 끼는 활동계획, 기대해 볼 만 하다’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13만 원을 유지했다.
안도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전보다 활발해진 활동과 함께 저연차 라인업의 성장과 이익률 개선이 예상된다”며 “하반기 MD 사업 확대, 카카오와의 협업 등으로 2차 매출 및 해외 매출 증가가 전망된다”고 전했다.
이
CJ그룹이 2024년 정기 임원 인사에서 ‘하고잡이’ 젊은 인재들을 리더로 과감하게 발탁했다.
특히 올 1월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성과를 격려한 CJ올리브영에서 3명의 젊은 임원이 탄생했다.
16일 발표된 CJ그룹의 정기 임원 인사는 '실적 있는 곳에 승진 있다'는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19명이 승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올해 첫 행보로 CJ올리브영 본사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강조했다.
11일 CJ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10일 오후 2시께 CJ올리브영 본사를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회장이 계열사 현장을 방문한 건 2019년 CJ제일제당 식품·바이오 연구소인 CJ블로썸파크 방문 이후 5년 만이다.
이날 이 회장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플로(FLO) 운영사 드림어스컴퍼니는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 672억 원, 영업이익 15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 줄어들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2분기 영업이익과 흑자전환은 비용 효율화를 통해 그간 사업 확장 과정에서 발생했던 적자 폭을 축소하고 이익을 창출한 효과다.
회사는 주요
한국투자증권이 에스엠에 대해 디스카운트 요소를 해소해나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3만7000원에서 14만6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11만7900원이다.
17일 안도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2457억 원, 영업이익은 303억 원으로 컨센서스(시장 추정치) 영업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