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아시아가 LS-가온케이블 미얀마법인(LS-Gaon Cable Myanmar Co.,Ltd)을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이 회사는 LS전선아시아와 가온전선이 공동 출자해 신규 설립한다. LS전선아시아는 지분 50%+1주인 360만1주를 보유하게 된다. 지분가액은 40억5600만 원으로 지난해 말 자산총액의 1.5%다.
LS그룹이 손자회사 LS오토모티브 지분을 매각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며 재무구조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올해 최우선 과제로 건실한 재무구조를 꼽은 만큼, LS의 재무구조 개선 작업은 속도가 붙을 것으로 관측된다.
LS는 8일 자회사 LS엠트론의 LS오토모티브 지분 매각설에 대해 “LS엠트론은 LS오토모티브의 지분 매각 등 여러
△이엠텍, 안트로젠 지분 6.16% 취득 결정
△거래소, 에임하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거래소, 리드 주권매매거래정지 해제
△영우디에스피, 180억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태양, 1분기 영업익 48억… 전년比 15%↑
△이스트소프트 “서초동 본사 매각 추진 중”
△두올산업, 50억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GS홈쇼핑, 1분기 영업익 42
LS전선아시아는 미얀마에서 계열사인 가온전선과 미얀마 경제특구 개발회사인 MJTD와 미얀마 합작법인 투자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LS전선과 가온전선은 5:5의 비율로 총 1800만 달러(약 200억 원)를 투자해 틸라와 경제특구에 오는 5월, 생산법인 LSGM(LS-Gaon Cable Myanmar)을 설립하고 2018년 전력 케이블 공장
구자엽 LS전선 회장의 미래 성장동력의 퍼즐 중 하나인 ‘미얀마 법인 설립’이 맞춰졌다. 오는 6월부터 미얀마 현지 전선 시장을 본격 공략한 뒤, 이를 동남아시아 시장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LS전선의 자회사 LS전선아시아와 가온전선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206억 원을 투입해 전선 제조사인 ‘LS 가온 케이블 미얀마(LSGM)’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흥국증권은 31일 LS전선아시아에 대해 베트남 전력 및 통신 인프라 업그레이드의 수혜주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투자의견은 ‘없음(Not rated)’이다.
김태성 흥국증권 연구원은 “LS전선아시아는 지난해 하반기 베트남 전력청과 500만 달러(약 58억 원) 규모의 220kV급 초고압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며 “현재 2차 수주(500만 달러 예상)
LS그룹은 올해 조직의 변화 대응력을 높이고 핵심 사업의 성과 실현에 집중한다. 제조업의 근간을 바꿀 ‘디지털 혁명’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신설한 그룹 기술전략부문을 중심으로 시너지 창출을 도모한다는 전략이다.
구자열 회장은 ‘일본-독일-이란’ 등 지구 반 바퀴가 넘는 거리를 횡단하며, 선진 기업들의 최근 기술 트렌드를 직접 경험하고 사업 협력 가능성을
△에스마크, 26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태양씨앤엘, 공감이앤티 지분 99.78% 취득
△코디엠, 원혜경 사외이사 신규선임
△펩트론, 188억 규모 신규 시설투자 결정
△세한엔에스브이 “유형자산 취득가능성… 현재 협의 및 검토 단계”
△KT서브마린, KT와 39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서희건설, 3600억 규모 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엘오티베큠,
LS전선이 국내외에서 공격적인 사업 전개를 하면서 저성장 국면을 타개하고 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육상 고압직류송전(HVDC·High Voltage Direct Current) 케이블을 공급하면서 글로벌 시장 진입에 발판을 마련한 데 이어 자회사인 LS전선아시아의 광케이블 사업을 확대하면서 아시아 시장에서 창출되는 새로운 수요에 대비하고 있다.
특히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의 대규모 전력 지중화 사업에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LS전선아시아의 베트남 LS-VINA(LS 비나) 법인은 최근 베트남 전력청과 220kV급 초고압 케이블 등을 500만 달러(약 57억 원)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LS-VINA는 2017년 상반기, 베트남 남부 호찌민시 도심의 전력망을 확충하는 공사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6일 인도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한국증시 상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상장설명회에는 한상기업 및 한국 현지법인에서 약 80명이 참석하여 한국 자본시장 및 상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 미래에셋대우, NH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과 법무법인 세종, 회계법인 한영 등 5개 기
LS전선아시아가 상장 첫날부터 급락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 25분 현재 LS전선아시아는 시초가보다 9.44%(680원) 하락한 6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LS전선아시아는 시초가 역시 공모가(8000원)를 하회하는 7200원에 형성됐다.
LS전선아시아는 LS전선의 베트남 법인 LS-VINA와 LSCV의 국내 상장을 위해 지난해 5월 설립한 특수
LS전선 베트남 법인이 삼성디스플레이 하노이 공장에 전력 케이블을 공급한다.
LS전선은 베트남 LS비나(LS-VINA)가 아이마켓코리아 베트남법인과 1500만 달러 규모의 전력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케이블은 삼성디스플레이가 하노이 북쪽 박닌성에 건설 중인 휴대전화 모듈 생산공장의 배선에 사용된다. LS-VINA는 베트남
LS전선은 5일 베트남 전력케이블 생산법인 LS-VINA(LS 비나)가 베트남 정부로부터 지속적인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급 노동훈장’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 상은 5년 이상 기간 동안 경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노사 관계, 납세, 사회공헌 활동 등에서 모범적인 기업을 선정하여 주는 상이다. LS-VINA는 2005년 3급, 20
LS전선 아시아가 오는 8일부터 이틀간 공모청약을 진행한다.
총 공모물량은 1265만140주이며, 최소 공모 예정 금액은 1265억원이다.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1만1500원이다.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하나금융투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이다. 상장예정일은 오는 22일이다.
LS전선아시아는 LS전선의 베트남 법인 LS-VINA와 LSCV의 국내 상장을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LS가 모멘텀 94점, 펀더멘탈 27점 등 종합점수 61점을 얻어 1일 유망종목으로 선정됐다. 단기목표가는 7만 원, 손절가는 6만 원이다.
LS는 9월 베트남 최대 전선업체인 손자회사 LS전선아시아 상장이 예정돼 있다.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1위 전선 업체로 고성장 중이며 상장 시 시가총액은 3000억 원 수준이다.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