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은 회장이 LS 회장에 취임하면서 취임 일성으로 ‘양손잡이 경영’을 통한 기존 주력 사업과 미래 신사업의 사업 시너지 극대화를 강조했다.
LS그룹은 3일 안양 LS타워 대강당에서 ‘LS 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하례’ 행사를 하고, 3기 구자은 LS 회장 체제의 시작을 선언했다.
행사는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구자열 회장의
LS그룹은 협력사의 생산성 향상을 돕기 위해 다양한 인력과 기술, 정보 등을 제공하고, 이들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주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손잡고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을 위한 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하는 등 주요 계열사 별로 기술나눔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LS전선은 전선
㈜LS·LS전선·LS엠트론 등 9개社 CEO 선임역대 최대 규모 승진ㆍ영입, 미래 준비 박차 구본규 LS전선 부사장 등 3세대 행보도 주목
구자은 LS엠트론 회장이 LS그룹 회장 자리에 올랐다. 이로써 구자은 회장이 추진해 온 디지털 혁신이 탄력을 받으며 ‘뉴 LS’의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26일 LS그룹은 이사회를 열고 구자은 LS
구자은 LS엠트론 회장(사진)이 LS그룹 회장 자리에 오른다.
LS그룹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구자은 LS엠트론 회장이 그룹 회장직을 맡는다는 내용을 담은 2022년도 임원 인사를 확정했다.
이번 인사엔 변화를 모색하기 위한 역대 최대 규모의 승진 결정이 담겼다. 미래 준비 관점에 입각한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변화도 눈에 띈다.
우선 구
LS그룹은 구본규 LS엠트론 부사장(사진)을 LS전선 CEO 부사장으로 선임한다고 26일 밝혔다.
◇출생연도
△1979년
◇학력
△세종고
△미국 퍼듀대 경영학
△퍼듀대 대학원 경영학(MBA)
◇주요 경력사항
△2007년 LS전선 미국 법인 입사
△2010년 LS ELECTRIC Global 전략팀 차장
△2012년 사업개발팀 부장
△
구자은 LS엠트론 회장 그룹 총수로 안정적 경영 이점 대신 한계도 존재 LS그룹 “디지털 혁신 가속화에 기대”
오는 11월 말, 구자은 LS엠트론 회장이 LS그룹 회장 자리에 오른다. 동시에 ‘뉴 LS’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다.
6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LS그룹은 이달 말로 예정된 ‘2022년 임원 정기 인사’에서 구자은 회장을 LS그룹 회장
구자은 LS엠트론 회장이 이르면 이달 말 LS그룹 총수에 오를 전망이다.
1일 재계에 따르면 LS그룹은 이달 말 구자열 현 그룹 회장이 구자은 LS엠트론 회장에게 총수 자리를 넘겨주는 내용을 포함한 정기인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LS그룹은 10년 주기로 사촌 형제끼리 번갈아가며 그룹을 경영하는 ‘사촌 경영’을 하고 있다.
구자열 현 회장은 2012년
구자은 LS엠트론 회장이 최근 도시 양봉을 통한 ‘꿀벌 살리기 운동’에 동참하며,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된 지구 온난화와 환경오염을 개선하기 위한 작은 실천에 나섰다.
2일 LS그룹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해부터 전 세계에서 개체 수가 급감하고 있는 ‘꿀벌 살리기 운동’에 동참하고자 서울 자택 뒤뜰에 작은 벌통을 설치하고 도시 양봉을 시작했
LS그룹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그룹의 미래 준비 전략으로 정하고, 전통적인 제조업 분야에 AI(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에너지 기술을 접목해 디지털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2015년부터 임원 세미나와 연구개발성과 공유회 등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AB
가토 관방장관 “자산 현금화 이른다면 심각”
한국 법원이 일제 징용 배상 소송과 관련해 미쓰비시중공업의 국내 채권을 압류하라는 판결을 내리자 일본 정부는 즉각 반발했다.
19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가토 가쓰노부 일본 관방장관은 오전 브리핑에서 “명확한 국제법 위반이라고 말하고 싶다”며 “일본이 받아들일 수 있는 해결책을 한국이 조기에 제시할
법원이 일제 강제징용과 관련해 미쓰비시중공업의 거래대금에 대해 압류·추심 명령 결정을 내렸다. 피해자들이 배상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커졌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안양지원은 12일 미쓰비시가 LS엠트론에 대해 보유한 8억5000여만 원 상당의 물품 대금 채권에 대한 압류·추심 명령을 내렸다.
이번 압류는 2018년 대법원이 강제징용 피
매출 5262억 원…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트랙터, 북미 시장 성장 지속…사출,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은 상반기에 매출액 5262억 원, 영업이익 208억 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작년 동기 대비 매출은 37.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LS엠트론 트랙터 사업의 상승세가
14년 동안 21조 원 상당의 전기동(동광석을 제련한 전선 원재료) 관련 일감을 몰아주는 등 계열사 부당 지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LS그룹 총수 일가가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4부(재판장 허선아 부장판사)는 10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구자홍 니꼬동제련 회장, 구자엽 LS전선 회장, 구자은 LS엠트론 회장과
2주간의 법원 하계 휴정기가 끝나면서 이번 주 정경심 동양대 교수와 임성근 전 부산고법 부장판사, 정진웅 울산지검 차장검사 등 사회적 주목을 받은 사건들의 판결이 줄줄이 내려진다. 일감 몰아주기, 계열사 부당 지원 행위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기업 총수들의 첫 재판도 열린다.
정경심 '업무상 횡령·증거인멸 혐의' 향방은?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LS그룹은 신재생 에너지, 친환경 등 미래성장 사업과 관련한 연구·개발(R&D)에 힘쓰고 있다. 전통적인 제조업 분야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스마트에너지 기술을 접목해 디지털 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다.
LS일렉트릭은 최근 SKT와 ‘스마트 팩토리 사업 추진을 위한 제휴협약’을 체결했다. SKT의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공장 인공지능(AI) 구독
LS그룹이 22일 아세안 국가 주한 대사 10명으로 구성된 ‘아세안 커미티 인 서울(ASEAN Committee in Seoul)’을 LS용산타워로 초청해 LS와 아세안국가의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아세안 커미티 인 서울은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10개국의 주한 대사들
LS그룹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하 생기원)과 ‘고 투게더(Go-Together)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MOU는 LS엠트론과 생기원이 축적한 제조 기술력을 기반으로 협력사 연구개발(R&D)을 지원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제조 산업을 발전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LS엠트론과 생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