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ㆍ축산환경관리원ㆍ성우와 협력탄소중립 실현 목적, 자원 순환 경제 구축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은 동서발전, 축산환경관리원, 성우와 바이오가스 플랜트 사업을 위한 ‘농축산분야 신재생 에너지 융복합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안양에 있는 LS타워에서 김영문 동서발전 대표, 문홍길 축산환경
LS그룹이 협력사의 생산성 향상을 돕기 위해 다양한 인력과 기술, 정보 등을 제공하고,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주고 있다.
LS는 지난 9월 협력사들과 소통하고, 동반성장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LS 협력사 CEO 포럼’을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다. 안원형 ㈜LS 사장과 협력사 대표 120여 명이 참석해 경영 활동에 도움되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이 국내 유일 자율작업 트랙터 시승 체험 공간 예약 시스템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LS엠트론은 올해 초 경북 김천시 약 4000평 규모 부지에 동부 메가센터를 설립했다. 동부 메가센터는 제품 전시장, 광역정비센터, 경북영업소와 약 900평 규모의 트랙터 시승 체험 공간을 갖췄다. 농민, 귀농 희망
LG이노텍은 23일 이사회를 열고 최고전략책임자(CSO)인 문혁수 부사장을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
문 부사장은 2009년부터 LG이노텍의 광학솔루션 개발실장, 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세계 최초 기술을 적용한 카메라 모듈을 지속 개발해, 광학솔루션 사업을 글로벌 1위로 키우는데 핵심적 역할을 하기도 했다.
2020년부터는 광학솔루션사업부
LS그룹 오너가 3세 구동휘 LS일렉트릭 비전경영총괄 대표(부사장)가 LS MnM에서 최고운영책임자(COO) 자리를 맡는다.
LS그룹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임원 인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LS그룹은 내년도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조직 안정을 추구하되, ‘성과주의’, ‘비전2030 달성’ 등 세 가지 축을 골자로 한 인사를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은 세계 2위 농기계 기업인 CNH인더스트리얼과(CNHi)의 오랜 파트너십을 확대하기 위해 기술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양사가 체결한 계약은 코로나19 기간을 거치면서 확인된 글로벌 유통망의 리스크 및 시장의 니즈를 보다 근본적인 차원에서 해결하기 위한 의사결정이다.
특히 양사의
LS엠트론이 한국마사회와 손잡고 말산업 맞춤형 자율주행 트랙터 ‘SmarTrek(스마트렉)’의 운행을 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8월 양사는 자율주행 트랙터 기술 고도화 및 말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자율주행 트랙터 공동 기술 개발에 대한 상호 협력 MOU를 체결했다. 9월부터는 자율주행 트랙터 관련 정보와 의견을 공유하고, 상호 교류를 위한 실무협
임종득 국가안보실 2차장은 20일 한국방위산업진흥회 대회의실에서 '제2차 방산수출전략평가회의'를 주재하고 주요 방산 수출 성과와 하반기 방산전시회 추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국가안보실이 중심이 돼 방산 수출 전략을 논의하고자 개최된 두 번째 회의다. 대통령실은 "지난 4월 개최된 '제1차 방산수출전략평가회의'는 정부와 기업이 비전과 전략을
LS그룹은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억 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성금 기탁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예스코홀딩스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LS의 기탁금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전국 각지 지역사회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주로 사용된다.
LS 관계자는
LS엠트론은 전북 김제자유무역지역에서 트랙터 작업기 기업 ‘랜드솔루션’ 신축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랜드솔루션은 지난해 6월 LS엠트론이 국내 작업기 생산업체인 웅진기계와 트랙터 작업기 생산 합작투자 계약을 체결해 세워진 기업이다. 김제자유무역지역 내 1만5550평 규모의 부지에 연간 2만 대 작업기 생산 능력과 농기계 업계 최초 연
LS엠트론은 자율작업 트랙터 ‘LS 스마트렉’을 본격적으로 양산해 일반 고객 대상 판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LS 스마트렉은 사람이 직접 트랙터로 작업할 필요 없이 트랙터 스스로 농경지에서 작업하는 트랙터다. 이 트랙터를 통해 LS엠트론은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2022년에는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업계 최초로 조달청
LS그룹은 창립 이후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보다 좋은 기업이 되기 위해 글로벌 개발사업,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재해재난 성금 기부 등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으로 LS그룹은 최근 한국인과 베트남인이 결혼한 가정의 여성 취업과 자녀교육 문제를 돕기 위해 교육·문화 공간인
유진투자증권이 LS에 대해 전선, 전기차 등 사업 부문을 모두 가지고 있어 성장이 전망된다고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4만 원을 신규제시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9만7000원이다.
20일 이유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LS의 적정 기업가치는 4조5000억 원이라고 판단한다”며 “주요 자회사인 LS MnM 은 2조6000억 원, L
LS그룹은 최근 산불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릉시 주민들을 돕기 위해 3억 원의 성금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김병준 회장)에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성금 기탁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예스코홀딩스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기부한 성금은 강릉시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농가 소비심리 위축 등 올해 농기계 내수 부진 예상…대응책은 수출 농기계업체 대표들, 21일 정황근 농림부 장관 만나 수출 전략 모색
쌀값 안정을 위해 정부가 올해 벼 재배면적 줄이는 방안을 제시하면서 농기계 업계가 비상이 걸렸다. 감축안이 벼농사에 필요한 농기계의 내수 판매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업계는 21일 내수 부진 대책으로 정부와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는 LS그룹이 지난해 매출 36조3451억 원, 영업이익 1조1988억 원(내부관리 기준)이라는 호실적을 거두며 2003년 그룹 출범 이후 사상 최대의 실적을 달성했다.
구자은 LS그룹 회장은 “그룹 출범 이후 지난해 달성한 사상 최대 실적은 전임인 구자열 회장님이 뿌린 씨앗을 임직원들이 잘 경작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나는 추수
농림축산식품부는 봄철 영농기를 앞두고 전국 농기계 순회 수리 봉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농기계 순회 수리 봉사는 27일부터 3월 24일까지 88개 시·군, 147개 읍·면·동에서 진행되며, 트랙터, 콤바인, 관리기, 경운기 등 봄철에 많이 사용하는 농업기계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수리·정비를 실시한다.
순회 수리 봉사반은 4개 농업기계 제조업
매출 36조3451억 원, 영업이익 1조1988억 원 기록LS전선, LS일렉트릭 등 계열사 사업 호조올해도 ‘비전 2030’ 아래 미래 신사업 성과 창출 목표
LS그룹이 지난해 2003년 그룹 출범 이후 20년 만에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LS그룹은 주요 계열사인 LS전선, LS일렉트릭 등의 사업 호조로 지난해 매출 36조3451억 원, 영업이
LS그룹이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의 지진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현금ㆍ현물 등 총 30만 달러를 기부한다고 13일 밝혔다.
LS그룹은 구호 성금 20만 달러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기부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예스코홀딩스 등 주요 계열사들이 참여했다.
나머지 10만 달러는 LS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