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이 워크아웃 졸업 후 해외에서 베트남에서 1억5700만 달러(한화 1710억원) 규모의 고속도로공사를 수주했다.
경남기업은 13일 베트남 인프라 개발 및 재무투자회사(VIDIFI)가 발주한 1710억원 규모의 고속도로 4공구에 대한 낙찰통지서(LOA)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하노이 수도권과 남부 도로와 베트남 북부
범양건영은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프로젝트와 관련, 1000만달러 규모의 가설시설 철골공사를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09년 한국형 원전(APR1400)의 해외 수출 물꼬를 튼 UAE 원전 사업은 1만4000MW급 4기의 원전을 건설하는 공사로 현대건설과 삼성건설이 조인트 벤처를 구성해 진행한다.
범양건영은 이 프로젝트의 가설
경남기업은 2일 베트남 주상복합공사 수주보도설에 관한 조회공시에 대해 "마이린(Mai Linh) 투자회사가 발주한 베트남 골든팰리스 주상복합 건설공사 수주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답변했다.
사측은 1차 기초 및 골조공사(8700만 달러)와 2차 외부 및 마감공사(1억3300만 달러)로 구분해 이뤄지고 있으며, 이미 1차공사에 대한 낙찰통지서(LOA)
GS건설은 지난 달 1일 낙찰통보서(LOA)를 접수했다고 밝힌 6억2000만달러(한화 약 7000억 원) 규모 UAE 송유관 설치공사의 계약식을 21일 UAE 현지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계약식에는 발주처인 타크리어(아부다비석유공사 자회사)사 사장인 자셈 알리 알 사예와 GS건설 허명수 사장, 장무익 플랜트사업본부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은 지난 8월 25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수전력청인 아드위아로부터 1억9750만 달러(약 2355억원) 규모의 담수저장 및 회수 설비공사를 수주했다고 접수했다고 2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현지 건설사인 ACC사와 함께참여해 독일의 린덴버그를 비롯한 7개의 세계적인 기업과 경합을 벌인 끝에 이번 공사를 따냈다.
GS건설은 지난 1일 아부다비석유공사(ADNOC)의 자회사인 타크리어사가 발주한 약 6억2000만달러(한화 약 7400억원) 규모의 아랍에미리트(UAE) 송유관 설치공사의 낙찰통보서(LOA)를 접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UAE 아부다비 정유공장과 타크리어사의 루와이스 공단을 연결하는 약 230km의 핵심구간을 포함, 알아인 저장소, 아부다비
두산중공업은 1일 사우디아라비아 담수청(SWCC)으로부터 라스 아주르(Ras Az Zawr) 해수담수화 프로젝트에 대한 수주통보서(LOA, Letter of Award)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수주금액은 1조7000억원(14억6000만 달러)이며 하루 담수 생산용량 또한 350만명이 동시 사용할 수 있는 228MIGD로 세계 최대 규모다.
종전 세
GS건설은 베트남 라구나사의 총 공사규모인 약 2억 달러 중 1차 공사 5800만 달러의 리조트 건설공사에 대한 LOA 를 접수 했다고 1일 밝혔다.
프로젝트는 GS건설과 베트남 현지업체인HB사가 60대40 비율의 컨소시엄으로 구성돼 있다.
프로젝트는 베트남 중부 후에(Hue)市의 해안가 2.8㎢ 부지 내 6성급 호텔 및 부대시설 등 총 7개 건
워크아웃 절차를 밟고 있는 금호건설(금호산업 건설사업부)이 베트남에서 1200억원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을 단독 수주했다.
금호건설은 지난 12일 베트남 고급 주상복합 건물 프로젝트인 타임즈 스퀘어 낙찰통지서(LOA)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이 사업은 수의 계약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낙찰통지서 통보는 수주 확정을 의미하는
"원자력 산업의 수출은 나라의 품격을 높이는 길이다" 지난 13일 지식경제부의 '원자력발전 수출산업화 전략'을 보고 받은 이명박 대통령의 말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우리나라가 잘하면 5년에서 10년 안에 원전수출국 가운데 가장 신뢰받는 국가가 될 것"이라며 "원전을 수출하는 나라의 것이라면 다른 상품의 인식도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원전 수출
교육과학기술부는 한국원자력연구원-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요르단 연구 및 교육용 원자로(가칭 JRTR) 건설 국제 경쟁입찰의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교과부에 따르면 컨소시엄은 요르단원자력위원회(JAEC)로부터 JRTR 건설 국제 경쟁입찰의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는 내용의 낙찰통지서(LOA; Letter Of Acceptance, 1월 1
방송통신위원회 전파연구소는 10일(현지시각) 미국 해양대기청(NOAA) 본부에서 해양대기청 소속 기상업무국(NWS)과 한미 양국 우주전파환경 예ㆍ경보 업무에 관한 협력각서(LOA)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력각서에서 ▲우주전파환경 관측자료의 실시간 상호교류 ▲국내 우주전파환경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전파연구소 직원의 미국 우주전파환경예보센터(SWPC)
GS건설은 아랍에미리트연합(UAE) 국영회사 ADNOC의 자회사 테크리어사가 발주한 5억2000만달러 규모의 루와이스 정유공장 확장공사 패키지 7인 해상 항만시설 공사에 대한 낙찰 통지서(LOA)를 접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GS건설은 올 하반기 UAE 루와이스에서만 가스플랜트, 세계 최대 규모의 정유정제시설 공사에 이어 해상 항만공사까지
삼성엔지니어링은 20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타크리어(TAKREER)사로부터 27억3000만달러 규모의 르와이스 정유 패키지 3 플랜트 공급계약에 관한 LOA를 접수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플랜트는 일일 40만 배럴 규모의 정유시설 신설 프로젝트 중 패키지 3에 해당하는 Offisites & Utilities 시설을 설계, 조달,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