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은 7일 요르단 정부로부터 950억원 규모의 요르단 암만 남부 2차 관로 사업의 낙찰통지서(LOA)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요르단 수도청에서 발주한 동 사업은 요르단 수도 암만 지역에 하수관로 364㎞를 설치하는 프로젝트로 공사기간은 착공 후 27개월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하수관로 사업을 통해 생활하수로 인한 지하수 오염을 방지해 지역민의
코오롱글로벌은 7일 발주처 Water Authority of Jordan으로부터 요르단 암만 남부 2차 하수관로사업 LOA를 접수했다고 공시했다.
이 사업은 요르단 암만 남부 Muqabalain, Al Buneiyat 외 총 6개 지역에서 하수관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공사금액은 954억5717만원이다.
일진전기가 해외 전력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일진전기는 이탈리아 국영 전력업체 테르나(Terna)의 ‘칸타니아(Catania) 프로젝트’에 150kV 초고압케이블을 공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건은 이탈리아에서 비유럽 전선업체로는 최초로 지중 초고압케이블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로, 수주금액은 약 30억원 규모다
현대중공업이 2조원 규모의 아랍에미리트(UAE) 해양 유전프로젝트를 단독으로 수주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UAE 아드마옵코(ADMA-OPCO)로부터 고정식 해상플랫폼 4기와 200㎞ 구간의 해저케이블 설치에 대한 발주통보서(LOA)를 접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시에서 북서쪽으로 131㎞ 떨어진 나스르 해상 유전지대에
한화투자증권이 1일 현대건설에 대해 펀더멘탈에 대한 재평가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원을 유지했다.
조동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34조7억 달러 규모의 베네수엘라 PLC(Puerto La Cruz) 정유 프로젝트 LOA 접수한 이후 향후에도 자회사인 현대엔지니어링과의 협업을 통해 CIS, 중남미, 동남아 등의 지역에서 꾸준한 수주를
두산건설은 러시아 야말 반도 사베타(Sabetta) 지역에 건설될 LNG 액화플랜트 프로젝트 중 600억원 규모의 화공기기(CPE)를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4~5월에 걸쳐 본 프로젝트의 주계약자인 프랑스 기업 테크닙으로부터 LOA(낙찰통지서)를 최종 접수함에 따라 디메타나이저(Demethanizer), 머큐리 압소버(Mercury Abso
포스코엔지니어링이 해외 사업지 다양화로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그동안 일궈낸 실적을 바탕으로 신흥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2년 전 연이은 수주에 성공한 ‘인광석의 보고’ 모로코에 대해 관심이 높다.
포스코엔지니어링은 지난 2012년 연이어 2건의 모로코 플랜트 건설공사 수주에 성공하며 북아프리카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포스코건설이 중남미 에너지플랜트 시장의 강자임을 입증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19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이스라엘 발전전문회사 IC Power의 페루 현지 발전회사인 싸마이(Samay 1 S.A)와 발전용량 720MW 규모의 노도(Nodo) 가스화력발전 프로젝트에 관한 EPC(설계·조달·시공) 일괄계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계약식에는 후안 까
삼성엔지니어링이 말레이시아에서 8000억원 규모의 대형 가스플랜트를 수주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4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국영석유회사인 페트로나스사 계열의 페트로나스 차리갈리(PCSB)사와 미국 석유·가스회사 헤스사가 공동 발주한(지분율 각 75%, 25%) 7.7억달러(약 8183억원) 규모의 '떼렝가누 가스처리시설(TGAST)' 프로젝트 수행에
◇현대건설, 우간다서 교량 공사 수주
현대건설이 최근 아프리카 우간다 도로청(UNRA_Uganda National Roads Authority)이 발주한 1억2800만 달러 규모의 교량 공사를 일본의 제니타카와 공동으로 수주하며 우간다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현대건설이 우간다에서 처음으로 수주한 이 공사는 진자(JINJA)지역 나일강을 횡단하는 총
포스코건설은 동티모르 TL시멘트가 발주한 3억5000만달러(한화 약 3700억원) 규모의 시멘트 플랜트를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TL시멘트는 서호주 최대 주택건설업체인 BGC가 100% 지분을 소유한 특수목적법인이다.
이번 수주는 동티모르 북동부 바우카우지역에 연산 150만톤 규모의 시멘트 공장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공사기간은 계약 후 총 34개월
포스코건설은 브라질 CSS가 발주한 6억달러(한화 약 6300억원) 규모의 제철 플랜트 건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포스코건설 인천 송도사옥에서 열린 LOA(계약자 선정 통지서) 서명식에는 브라질 CSS社의 알베르토 쿠냐(Alberto Cunha) 사장 및 프로젝트 투자사 사장들을 비롯해 포스코건설 정동화 부회장, 김성관 사장
우리 군(軍)이 보유를 추진해온 고고도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 도입이 사실상 확정됐다.
1일 관련업계와 방위사업청 등에 따르면 정부는 대외군사판매(FMS) 방식으로 글로벌호크를 도입키로 했다. 올해 안에 미국에 구매수락서(LOA)를 다시 보내고 내년 초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열어 도입 안건을 심의, 의결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가 내년 초 글로벌
GS건설은 전날 싱가포르 육상교통청(Land Transport Authority)이 발주한 2억3000만 달러(약 2509억원)규모의 톰슨 라인(Thomson Line) T203 구간 건설 프로젝트의 LOA(낙찰통지서)를 수령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공사기간은 오는 2019년 9월30일까지다.
회사 측은 “싱가포르 북부 Woodlands 지역과 남부 M
△현진소재, 295억원 규모 풍력발전기 부품 공급계약 체결
△삼성물산, 사우디 프로젝트 공사 낙찰통지서(LOA) 수령
△스카이라이프, 75억원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한국테크놀로지, 남동발전과 136억원 규모의 석탄건조설비 계약
△이녹스, 2분기 영업익 75억원…전년비 82.16% 증가
△한미반도체, 2분기 영업익 99억원…전년비 11.8% 증가
삼성물산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2조2000억원 규모의 지하철 공사를 수주했다.
삼성물산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도시개발청(ADA)이 발주한 총 220억 달러(약 25조원)에 달하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지하철 건설 프로젝트 중 4,5,6호선 3개 노선 전체를 건설하는 ‘패키지3’ 공사의 낙찰통지서(LOA)를 최종 접수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우디아라비
삼성물산은 30일 사우디 Riyadh Metro 프로젝트 공사 낙찰통지서(LOA)를 수령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우디 수도 Riyadh에 총 연장 176km, 6개 노선의 지상/지하철을 건설하는 공사이며, 삼성물산이 포함된 컨소시움은 3개 노선이다. 계약금액은 2조1931억9500만원이며 계약기간은 60개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