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주요공시]셀트리온, CT-P10 글로벌 임상 제1상 종료

입력 2013-06-21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이비게임앤앱스스팩, 관리종목 지정 우려

△코아크로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에스넷시스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케이디씨,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유신,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쌍용건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아큐픽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웅진에너지, 웅진에너지 우리사주 조합에 121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에버다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예당,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누리텔레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중국식품포장 “상폐 돌입, 상장실익 없어

△대성홀딩스 “지주회사 적용제외 심사결과 통지서 접수”

△바이오스마트, 윤호권 대표 체제로 변경

△[답변공시]금호종금 “최대주주 변경될 것”

△동부증권, 전상헌 사외이사 중도퇴임

△CJ E&M, 405만원 규모의 자사주 처분 결정

△키스톤글로벌, 홍승우 사외이사 중도퇴임

△남영비비안, 389억원 규모의 토지 및 건물 처분 결정

△에리트베이직, 50억원 규모 BW 발행 결정

△엠에스오토텍, 명신산업에 368억원 규모의 채무보증 결정

△우리파이낸셜, 3000억원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에스넷시스템, 양수금 청구 소송 승소

△CJ대한통운, 20억 규모의 자사주 처분 결정

△[답변공시]오르비텍 “투자자금 위해 BW 발행 검토중”

△에버다임, 자회사에 58.3억원 규모의 채무보증 결정

△유신, 33억원 손해배상 청구소송 패소

△한진중공업, 필리핀 자회사에 3399억원 규모 출자 결정

△비에이치아이, 발전 보조설비 공급계약 해지

△푸른상호저축은행, 자사주취득 신탁계약 연장 결정

△유니드, 계열사에 75억원 규모의 출자 결정

△신라에스지, 36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셀트리온, CT-P10 글로벌 임상 제1상 종료

△인텍플러스, 입체형상측정장치 특허권 취득

△에버테크노, 영화테크 주식 2만4000주 처분 결정

△우진, 측온 및 샘플링 설비의 진공유지장치 특허권 취득

△제닉, 30억원 규모의 자사주취득 신탁계약 결정

△유니켐, 심양보 회장 7만4770주 장내매수

△GS건설, 싱가폴 개발공사 관련 LOA 접수

△엔티피아, 15억원 규모의 BW 발행 결정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20,000
    • -3.79%
    • 이더리움
    • 3,250,000
    • -5.08%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3.79%
    • 리플
    • 2,157
    • -4.52%
    • 솔라나
    • 133,400
    • -4.51%
    • 에이다
    • 406
    • -4.47%
    • 트론
    • 451
    • +0%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1.75%
    • 체인링크
    • 13,650
    • -5.54%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