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라이다(LiDAR) 선도기업 에스오에스랩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테크 전시회 ‘CES 2026’에서 라이다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제시한다.
6일 에스오에스랩 관계자는 “9년 연속 CES에 참가한다”며 “현장에서 자체 부스를 운영하며 △자율주행 △로보틱스 △스마트 인프라(디지털 트윈)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다 기술
온라인 기부 프로그램 ‘이노드림펀딩’신규 사회공헌 ‘아이 Dream Up’ 아동 400명 안과 검진·치료비 지원
LG이노텍의 임직원 온라인 기부 프로그램 ‘이노드림펀딩’의 누적 참여자가 2만6000명을 넘어섰다.
LG이노텍은 시행 4년 차를 맞은 이노드림펀딩이 올해 연간 참여 인원이 1만 명을 훌쩍 넘겼고 연간 모금액도 전년 대비 30%가량 증가했다고
LG이노텍이 계기판 뒤에 탑재돼 운전자를 모니터링하는 ‘차세대 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 모듈(이하 차세대 UDC)’을 개발하고 이를 CES 2026에서 최초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자율주행 고도화에 따라 의무 장착이 확산되고 있는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DMS) 시장을 겨냥한 행보다.
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UDC)는 차량 내부 카메라와 소프트웨어를
대동그룹의 인공지능(AI) 로봇 전문기업 대동로보틱스는 HL그룹과 공동 개발 중인 골프 디봇 보수 AI 로봇 ‘디봇픽스’가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HL디앤아이한라가 CES 2026에 출품한 디봇픽스가 로보틱스와 첨단 모빌리티 두 개 부문에서 혁신상에 선정된 것으로, 골프장 잔디 관리 작업의 자동화 가능성을 높게
제주 한라산에 있는 나무 1만5000여 그루의 위치 좌표를 담은 표준 관측망이 완성됐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한라산 5개 사면에 고도 100m 간격으로 총 40개 정밀조사구를 설치했다.
한라산 방위·고도별 수목분포 조사보고서(증보판)를 전자책으로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보고서에는 한라산 방위·고도별로 분포하는 수목 87종 1만5756그루의 정밀
LG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박람회 'CES 2026'에서 인공지능(AI) 및 자동차 혁신 솔루션과 비전을 공개한다.
LG전자는 1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당신에게 맞춘 혁신’을 주제로, LG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진행한다. 최근 사장단 인사를 통해 신임 CEO에 오
LG이노텍은 ‘CES 2026’에 참가해 자율주행∙전기차 등 미래 모빌리티 혁신 솔루션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CES 2026은 내년 1월 6일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다. LG이노텍은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 초입에 미래 모빌리티 단독 테마로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관련 제품 35종을 선보인다.
부품
사장 1명 승진·신규 상무 5명 선임
LG이노텍이 문혁수 대표이사를 사장으로 승진시키며 미래 기술 경쟁력 강화 방향을 분명히 했다. 젊은 연구개발(R&D) 인재 중용 기조와 함께 사업 근본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인사로 풀이된다.
LG이노텍은 2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사장 승진 1명과 신규 상무 선임 5명을 포함한 총 6명의 2026년 임원 승진 인사
LG이노텍은 27일 2026년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하고 문혁수 대표이사를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문 사장은 지속성장을 위한 미래 육성사업 발굴에 앞장서며, 견고한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차량용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모듈∙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를 필두로 한 반도체용 부품 사업부터 라이
올라 칼레니우스 CEO와 경영진 회동 ‘One LG’ 솔루션 기반 시너지 극대화
LG가 독일 자동차 제조사 메르세데스-벤츠와 자동차 부품 사업 협업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LG와 벤츠 최고 경영진은 1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만나 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동은 올라 칼레니우스 벤츠 이사회 회장 겸 CEO의 한국
엠젠솔루션은 최근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화재 진압 로봇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기술은 화재 현장에서 화점을 인식하고 자동으로 분사각을 제어해 신속히 진압하는 차세대 소방 로봇 시스템이다.
로봇은 적ㆍ녹ㆍ청(RGB) 영상, 열화상, 라이다(LiDAR) 센서, 가스 센서 등 다중센서에서 얻은 데이터를 AI가 종합 분석
한국중부발전이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관리 시스템으로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BIXPO) 2025'에서 최고상을 받으며 디지털 전환 기술력을 입증했다.
중부발전은 7일 광주광역시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BIXPO 2025의 국제발명기술혁신대전에서 공공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수상작인 '미국 태양광 발전소 AI 지능
현대건설이 ‘스마트건설 챌린지(Smart Construction Challenge)’에서 5년 연속 수상하며 스마트건설 분야 최강자의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7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5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25 스마트건설 챌린지’ 시상식에서 BIM(건설정보모델링)과 철도 분야에서 최우수혁신상, 단지·주택 분야에서 혁신상을 수상
주방에서 요리를 하던 로봇이 팬을 떨어뜨리고 넘어지는 장면이 공개되자 웃음과 우려가 동시에 쏟아졌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3일(현지시간)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Unitree)의 휴머노이드 로봇 ‘G1’이 요리 테스트를 받는 영상을 소개했다. 해당 영상은 유튜버 ‘휘슬린디젤(WhistlinDiesel)’이 촬영한 것으로, 공개 이후 조회수 630만 회
라이다 선도기업(LiDAR) 에스오에스랩은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로봇 전시회 ‘로보월드(ROBOT WORLD 2025)’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로보월드 2025는 국내외 350개사, 1000개 부스로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제조·물류 로봇, 서비스 로봇, 로봇 부
코스닥 상장사 사토시홀딩스(구 딥마인드플랫폼)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릴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서 양자보안 드론 플랫폼 ‘ARGUS-Q’로 사이버보안(Cybersecurity)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CES 2026은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AI in Everything, Quantum
라이다(LiDAR) 선도기업 에스오에스랩은 현대자동차그룹 로보틱스랩의 차세대 로봇 플랫폼 향 라이다 공급이 확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급을 기점으로 에스오에스랩은 대외적으로 글로벌 로봇 플랫폼 생태계에 공식 진입함은 물론 전략적 포지셔닝을 확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공급 규모는 모베드(MoBED), 플러드(PluD) 등 두 로봇 플랫폼을
라이다(LiDAR) 선도기업 에스오에스랩이 글로벌 주요 로봇 및 반도체 장비 기업을 대상으로 퀄테스트 통과를 통한 대규모 라이다 프로토타입 물량 공급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잠재 고객사들의 요청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에스오에스랩은 이를 계기로 반도체 자동화 시장 내 입지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스오에스랩은 이달 초
자체 개발 AI 안전 솔루션 ‘세이프스페이스2.0’ 탑재안전 시뮬레이션·움직임 제어로 안전사고 예방산업용·협동로봇 모두 적용 가능“스마트 생산 환경 구축 기대”
HD현대의 로봇 부문 계열사인 HD현대로보틱스가 로봇에 AI를 접목해 작업의 안전성을 높인다.
1일 HD현대로보틱스는 자체 개발한 AI 기반의 안전 제어 솔루션 ‘세이프스페이스(SafeSpace
독보적 광학 원천기술 앞세워 라이다·로봇 분야 성과 잇따라“2030년 미래 육성사업 비중 25% 이상으로 확대할 것”
LG이노텍이 미래 육성사업 매출 비중을 2030년까지 25% 이상으로 끌어올린다.
문혁수 LG이노텍 대표는 최근 사업장 현장경영에서 “회사의 지속 성장을 위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미래 육성사업이 빠른 속도로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