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3일 경기 평택시 LG생산기술원에서 '상생형 AI 스마트제조' 구축 현장을 시찰하고, 대·중소기업 협력을 통한 제조 AI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상생형 AI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은 정부와 대기업 간 협업을 통해 대기업이 보유한 우수 제조 AI 기술과 인프라를 중소기업에 공유하는 사업이다. LG전자는 LG AI 연구원의
지역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 활용·확산을 위한 지역 AI 대전환 비전선포식이 19일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해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행사는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사업에 선정된 경남, 대구, 울산, 전남, 제주 등 5개 지방정부와 지역 중소기업의 신속한 AI 도입 및 안착, 협력체계 구축 등을 위한 자리로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율제조를 제조업 현장에 빠르게 확산시켜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제언이 나왔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3일 서울 조선팰리스에서 '제12회 산업기술정책포럼'을 열고, AI 자율제조 확산을 통한 제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AI 자율제조는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해 스스로 의사결정을
LG전자 내 LG생산기술원 직원 5명 구금정대화 LG생산기술원장 사내 공지“불법성 없다고 보지만 연구원들 귀환 우선”
정대화 LG전자 LG생산기술원장이 미국 배터리 합작 공장 건설 현장의 한국인 300명 구금 사태와 관련해 “신속한 석방과 안전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출장자들에 대한 비자 요건 절차를
스마트팩토리 구축 통해 생산 자동화 속도디지털 트윈·AI 활용 오류 선제적 예측비용절감·수율 극대화 등 안전·효울 다 잡아국가대표 기업, 정부 AI 프로젝트 대거 합류"AI, 조직 문화·전략 등 경쟁력 끌어올릴 것"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를 넘어 ‘미국 유일주의(America Only)’ 정책을 표방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은 제조 AI의 총합반도체, 바이오, F&B 등 산업군으로 고객 확대고객 제조 여정 전체에 걸친 종합 제조솔루션으로
LG전자가 66년간 축적해 온 제조·생산 데이터와 노하우에 인공지능(AI), 디지털전환(DX) 등을 접목해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사업에 속도를 낸다. LG 생산기술원이 그간 진행해 온 생산 컨설팅, 공법ㆍ장비 및 생산운영시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이하 KIMCo)은 오는 16일 오후 1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약 스마트공장 우수사례 공유 및 구축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KIMCo가 지난 3년간 수행한 중소벤처기업부의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기업이 효율적으로 스마트공장을 구
엘이티가 코스닥 상장 첫날 상한가에 올랐다.
엘이티는 22일 오전 9시 6분 현재 공모가 7800원보다 100% 오른 1만56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하고 시초가 대비 29.81%(4650원) 뛴 2만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한가 매수 잔량으로 60만여 주가 쌓여 있다.
엘이티는 이흥근 대표를 필두로 LG생산기술원(현 PRI) 출신 임직원들이 모
모듈 장비 전문기업 엘이티가 코스닥 입성에 도전한다. 공모를 계기로 디스플레이 전·후공정 전체를 아우르는 사업 구조를 갖추겠다는 구상이다.
이흥근 엘이티 대표이사는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장 계획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엘이티는 이흥근 대표를 필두로 LG생산기술원(현 PRI) 출신 임직원들이 모여 2001년 설립
LG 충북혁신센터가 성과사례 잇따라 배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LG가 지원하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북혁신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 주관으로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서 열리는 ‘창조경제박람회’에 참가, 제품 양산라인 구축 지원을 통해 대규모 수출 계약을 앞둔 단열 코팅액 생산업체 ‘지앤윈’의 사례를 전국 혁신센터를 대표해 소개했
충북 청주시 오창읍에 위치한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충북센터). 충북지역 중소기업의 든든한 ‘키다리 아저씨’ 역할을 해내고 있는 센터가 문을 연 지도 어느덧 1년이 가까워지고 있다. 든든한 조력자 LG그룹의 지원을 바탕으로 충북센터는 지역의 특화 산업인 K-바이오, K-뷰티 중심 벤처기업 육성과 성장 생태계 조성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이곳은 구본무 회
LG와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바이오 벤처에 첫 투자를 진행한다.
LG는 바이오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혁신센터와 조성한 100억원 규모의 ‘창조경제 바이오 펀드’의 첫 투자 대상 기업으로 지피씨알과 엠모니터를 선정, 각각 10억원의 투자 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투자 협약은 혁신센터 출범 이후 지금까지 성과를 중간 점검하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