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 82억 규모 자기주식 처분 결정
△대웅제약, 500억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
△동양생명, 8월 12일 임시주총 개최
△상지카일룸, 종속사에 90억 규모 금전대여 결정
△한창, 4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게임빌, 3415만원 규모 자기주식 처분 결정
△명성티엔에스, 안동준ㆍ김준규 대표이사로 변경
△LG이노텍, 1274억 규모
LG상사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지정하는 15번째 ‘자상한기업’으로 선정됐다.
22일 중기부는 서울 LG 광화문 빌딩에서 LG상사, 한국무역협회와 ‘중소벤처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LG상사는 국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자사의 해외 네트워크와 인프라 역량을 공유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중기부
LG상사는 22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15호 자상한 기업(자발적 상생협력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LG상사는 이날 서울 종로구 LG광화문빌딩에서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무역협회와 자상한 기업(자발적 상생협력 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윤춘성 LG상사 대표를 비롯해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 김
LG상사가 올해 2분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수익성에 타격을 입었다.
물류 사업의 호조에도 불구하고 산업재 트레이딩 물량 감소와 석탄 시황 악화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했다.
LG상사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2조307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8% 감소했다고 22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
기업들은 6월 한 달간 4조 원 가량의 회사채를 순발행했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6월 회사채는 4조 원 순발행을 기록했다.
3월 자금경색으로 1조 2000억 원 순상환 이후 4월 4000억 원, 5월 3조 6000억 원 등 순발행을 이어갔다.
등급별로는 5월보다 AA-등급과 A+, A0등급 발행이 증가했다. 3월 말 발행시
대한상공회의소는 25일 한-이집트 민간경제협력 채널인 이집트 경제인연합회(Egyptian Businessman's Association)와 공동으로 ‘한-이집트 온라인 비즈니스 포럼’을 열고 양국 간 보건ㆍ의료, 인프라, 환경 분야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집트는 MENA(중동ㆍ북아
글로벌 경영환경 악화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쇼크로 기업들의 자산 매각이 줄잇는 가운데, 자산매각 시장에서 사모펀드(PEF)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경영 환경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기업들은 보수적인 경영정책을 펼치고 있는 데 반해, 풍부한 유동성을 가진 사모펀드는 적극적인 투자활동을 지속할 것이라는 기대에서다.
국내 종합상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위기를 사업 다각화로 극복하고 있다.
국가 봉쇄 등 교역 환경 악화에도 단순 트레이딩을 넘어 자원, 에너지, 식량 등으로 사업을 확대해온 종합상사가 이번 위기에 기대 이상의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21일 종합상사 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의 팬데믹(전 세계 대유행)으로 아직까지 미국
LG상사는 IBK기업은행과 '글로벌-K 동반성장 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유망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 우대금리 대출과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LG상사는 기업은행에 200억 원을 무이자 예치하고 은행은 600억 원 한도로 중소기업 등에 대출을 시행한다.
금융 지원 외에도 맞춤
한글과컴퓨터그룹은 LG상사와 함께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전방위적 협력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이날 경기도 성남시 한컴타워에서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과 윤춘성 LG상사 대표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 동반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한컴그룹은 해외수출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 기술을 제공하
LG상사는 3일 한글과컴퓨터그룹 사옥에서 한컴그룹과 '해외 동반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윤춘성 LG상사 대표와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을 비롯해 백풍렬 LG상사 솔루션사업부장, 신동헌 LG상사 솔루션2사업담당, 윤원석 한컴그룹 해외사업총괄 사장, 변성준 한글과컴퓨터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 약 15명이
한국무역협회와 LG상사가 3일 코엑스에서 ‘종합상사 연계형 스타트업 글로벌 스케일업(Scale-up)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스타트업 해외 테스트베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날 협약식은 한진현 무역협회 부회장과 윤춘성 LG상사 대표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 부회장은 “독창적인 지원모델 개발과 보급을
LG상사는 1일 한국기후변화연구원과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30년 한국의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중 해외감축분(약 1620만 톤(t))을 달성하는 데 기여하는 것이 목표다. 아울러 배출권거래제 할당대상업체로 지정된 LG그룹 계열사의 협력사들이 온실가스 배출권을 확보하는 것을 지원한다.
LG상사는 22일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KMDICA)과 '한국 의료기기의 수출 및 글로벌 협력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두 기관은 국내 우수 의료기기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과 수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글로벌 사업 개발도 모색할 계획이다.
LG상사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응으로 국내 의료기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조합)은 LG상사와 국산 의료기기 제조기업의 해외 진출을 협력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조합에 따르면 지난 22일 서울 중구소재 조합 회의실에서 LG상사와 ‘한국 의료기기의 해외 수출 및 글로벌 협력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화 조합 이사장, 박용환 LG상사 산업재사업부장(전무)
LG상사가 가동 3년차에 들어선 미얀마 시멘트 공장을 매각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미래의 생존을 위해 결실을 맺은지 얼마 되지 않은 사업까지 과감히 접은 것이다.
14일 LG상사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3월 미얀마 시멘트 제조 공장(Highland Cement International Co., Ltd.)의 지분 51% 전량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세무당국이 계산서 미발급을 이유로 LG상사에 법인세 125억 원을 부과한 것은 위법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재판장 이정민 부장판사)는 최근 LG상사가 영등포세무서를 상대로 “125억2870만 원의 법인세 부과 처분을 취소하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LG상사는 A 사와 해외에서
LG상사는 올해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499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4% 감소했다고 2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4498억 원으로 3.7% 줄었다.
LG상사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글로벌 경기 위축에도 불구하고 석탄 광산의 손익 개선, 탄탄한 트레이딩 수익 실현과 물류사업 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