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하이텍은 13일 국내 자동차 전장부품 최대 업체인 한라공조와 자동차 공조용 콘트롤러 디스플레이 부품에 대한 공급 및 권리 공유에 대해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를 통해 I.S하이텍은 자체 기술로 개발한 자동차 공조용 콘트롤러 디스플레이 부품에 대해 한라공조 및 협력업체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이 부품은 I.S하이텍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동양종합금융증권은 30일 디스플레이텍을 삼성전자향 TFT-LCD모듈 생산 확대에 따른 최대 '수혜주'로 꼽았다.
동양종합금융증권 이상윤 애널리스트는 "2007년 H기준 삼성전자, 모토롤라향 매출 비중은 각각 72%와 21%로 삼성전자의 내년 핸드폰 시장 전망이 견조한 만큼 동사의 소형 LCD모듈 판매도 호조를 보일 전망이다"며 "삼성전자의 후공정 라
삼성전자가 슬로바키아에서 최고 기업으로 우뚝 섰다.
슬로바키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 전문지 'TREND'는 2007년 슬로바키아 내 상위 200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삼성전자를 최고 기업(Best Company)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하는 'TREND' 선정 최고 기업(Best Company)상은 과
우리투자증권은 5일 LG필립스LCD에 대해 4분기와 내년 실적이 창사이래 최고가 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는 기존 5만7000원에서 7만1000원으로 24.6% 상향조정했다.
우리투자증권 박영주 애널리스트는 "LG필립스LCD는 4분기 9000억원의 연결 기준 영업이익을 시현하며 창사 이래 최고의 분기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토비스의 TET-LCD 제조부문과 네오디스 모듈(Module)부문의 시너지 효과로 2011년 부터는 매출 1조원을 돌파할 것이다.'
토비스의 김용범·하희조 공동대표이사는 23일 여의도에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토비스와 네오디스의 회사 합병을 통해 '글로벌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으로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토비스는 카지노, 휴대폰 및 휴대용
LG필립스LCD가 a-Si TFT-LCD로는 세계최소 테두리를 실현한 2.4인치(6cm) 휴대폰용 LCD 패널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LG필립스LCD가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2.4인치(6cm) qVGA급(240X320) 휴대폰용 LCD패널로 좌우 테두리가 1mm에 불과하다. 현재 LCD업계에서 양산되고 있는 대부분의 휴대폰용 a-Si TFT
현대증권은 23일 TFT-LCD용 BLU 제조업체인 레이젠에 대해 세계LCD시장의 핵심 공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시장에 진출함에 따라 중장기적 성장 모멘텀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적정주가 6000원을 제시했다.
현대증권 이상화 애널리스트는 "레이젠이 LG필립스LCD(이하 LPL)의 중국 광저우 LCD모듈 공장의 납품업체로 지정됨으로써 광저우
삼성전자는 25일 Display Port (디스플레이포트) 기술을 적용한 30인치 WQXGA급(2,560×1,600) LCD를 업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디스플레이포트는 VESA(Video Electronics Standards Association) 에서 채택한 차세대 인터페이스 기술이다.
일반적인 개념으로 비유하자면 기존 방식은 외부
TFT-LCD용 광기능성 시트 제조업체 업체인 세진티에스는 16일 지난 6월 국내와 중국법인을 통해 가공·출하된 필름 물량이 월간 사상 최대인 1500만장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달 국내 생산라인에서 출하된 물량은 광확산시트 520만장, 마이크로렌즈 및 프리즘시트 110만장, LCD모듈 공정용 패널 보호막 220만장 등 총 850만장이다. 이 같은
취업난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지만 구직자들의 눈 높이는 대기업 위주로 맞춰져 있어 쉽게 해결되지 않고 있다.
취업ㆍ인사포털 인크루트는 15일 "취업난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에도 눈을 돌릴 필요가 있다"며 "종업원 300명 미만의 중소기업이지만 매출은 1000억원대로 대기업이 부럽지않은 알짜 중소기업들이 많다"고 밝혔다.
인크루트는 "최근 로
증권선물거래소는 오는 7일 오후 4시 거래소 신관 21층에서 코스닥 상장법인인 성일텔레콤의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일텔레콤은 휴대폰, LCD모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1784억원, 영업이익 125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1분기에는 매출 131억원, 영업손실 40억원이었다.
디아이디는 23일 삼성전자와 LCD모듈(액정표시장치) 납품을 위한 '거래기본 계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노트북 및 모니터용 LCD모듈 생산 납품과 판넬조립 및 검사까지 계약 범위에 들어간다"며 "서면으로 계약해지를 통지하기까지 계약기간은 유지되고 25일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구본무 LG 회장(사진)이 최근 '고객가치경영'을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그룹 전계열사들의 실적이 호전되고 있어 업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LG의 경영활동 전반에 고객경영이 뿌리 내리기 시작한 것으로 평가되면서 글로벌 히트상품을 창출하고 LG전자, LG필립스LCD, LG화학 등 주력 계열사의 실적도 턴어라운드 되고 있는 상황이다.
구
STX, S&T, 이랜드 등이 인수합병(M&A)으로 성장한 유가증권시장(옛 거래소시장)의 신흥재벌이라면, 넥스트코드 역시 비슷한 방법으로 코스닥시장에서 세력을 넓히고 있는 중견 기업이다.
넥스트코드계열의 핵심계열사는 철강(강관)업체인 미주제강과 성원파이프다. 두회사를 합치면 스텐레스 강관분야에서 국내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전반적인
디스플레이테크는 12일 싱가포르의 모토로라 트레이딩 센터(Motorola Trading Center Pte Ltd)와 208억7500만원 규모의 모바일용 LCD 모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디스플레이테크의 최근매출액 대비 15.3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전북은행-적극적인 자산증가, 순이자 마진 관리, 판관비 및 대손비용의 관리를 통해 2007년 실적이 대폭 개선될 전망. 증자를 통해 자본의 제약이라는 전북은행의 약점을 개선하고 두 자리수대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풍산-1분기 영업실적이 바닥, 국제 동 가격 반등으로 2분기부터 실적호전 예상, 2011년까지 영업이익률이 6%대가 유지될
▲전북은행(신규)-적극적인 자산증가, 순이자 마진 관리, 판관비 및 대손비용의 관리를 통해 2007년 실적이 대폭 개선될 전망. 증자를 통해 자본의 제약이라는 전북은행의 약점을 개선하고 두 자리수대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풍산-1분기 영업실적이 바닥, 국제 동 가격 반등으로 2분기부터 실적호전 예상, 2011년까지 영업이익률이 6%대가
▲풍산(신규)-1분기 영업실적이 바닥, 국제 동 가격 반등으로 2분기부터 실적호전 예상, 2011년까지 영업이익률이 6%대가 유지될 전망, 중국의 안정된 수요로 국제 동 가격은 안정 예상, 부평공장 이전 및 개발 프로젝트가 가시화되고, 동래공장도 산업단지 개발과 지하철 역사 건립으로 2008년 하반기 중 개발이 가시화될 전망
▲휴켐스-폴리우레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