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KVC와 함께 뜻 모아⋯조 회장 직접 홍보골목상권 활성화와 선양소주 인지도 확대 기대
“소비자들이 가볍게 소주 한 잔을 즐기고, 위축된 골목상권에는 활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이 ‘착한소주 990’(착한소주)을 본격적으로 출시한 자리에서 이 같은 바람을 밝혔다.
조 회장은 6일 한 병에 990원인 착한소
선양소주는 오늘(6일)부터 한 병에 990원인 ‘착한소주 990’을 서울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시장에 공급한다. 고물가와 불경기로 팍팍해진 서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약 20년 전 수준 가격으로 선보이는 주류다.
선양소주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과 한국수퍼체인유통사업협동조합(KVC)와 협력해 이번 제품을 선보인다. 소진공은 정책 지원을, KVC는
한국수퍼체인유통사업협동조합은 6일 서울 여의도 조합 사무실에서 오비맥주와 ‘대‧중소기업 상생을 위한 장학복지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수퍼체인유통사업협동조합(KVC)은 국내 가정용 주류 도매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오비맥주는 주류 도매유통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통한 도매업 발전 필요성에 공감해 주류업계 최초로 대·중소기업 장학복지사업에 참
KVC창업투자가 유니테스트의 지분보유 목적을 단순투자에서 경영참여로 변경했다.
KVC창투는 16일 공시를 통해 유니테스트 주식 3만720주(2.08%)를 장내매도해 보유지분율이 12.92%에서 10.84%(107만8973주)로 줄었으나 보유 목적을 경영참여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3일 크레듀, 바텍, 유니테스트가 코스닥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크레듀는 e-러닝 서비스 등 온라인정보제공업체로, 지난해 매출 419억4000만원과 순이익 65억500만원을 기록했다 제일기획(34.7%) 외 28인이 87.4%의 지분을 가진 최대주주다.
주당예정발행가(액면가 500원)는 1만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