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4순위 지명으로 박근서(서울디자인고)의 이름이 불렸다. 박근서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유니폼을 입게 된다.
박근서는 키 188㎝, 몸무게 95㎏의 체격을 갖춘 좌완 투수로 최고 시속 149㎞의 빠른 공을 던진다. 팔꿈치 수술과 재활을 거쳐 마운드에 복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 지명으로 내야수 이호민(경남고)의 이름이 불렸다. 이호민은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유니폼을 입게 된다.
올해 드래프트 지명 대상자는 고교 졸업 예정자 891명, 대학 졸업 예정자 326명, 얼리 드래프트 신청자 43명, 해외 아마추어·프로 출신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 지명으로 김지우(서울고)의 이름이 불렸다. 김지우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유니폼을 입게 된다.
김지우는 내야수와 투수를 함께 소화할 수 있는 투타 겸업 선수다. 마운드에서는 최고 시속 154㎞의 빠른 공을 던지는 등 높은 운동 능력을 갖춘 선수로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영광스러운 전체 1순위 지명으로 좌완 강속구 투수 하현승(부산고)의 이름이 불렸다. 하현승은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유니폼을 입게 된다.
키 194㎝의 하현승은 최고 시속 153㎞의 빠른 공을 던지는 투타 겸업 선수다. 최근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서 시작…키움·두산·KIA 순 지명후보 1280명 가운데 최대 110명 선택…‘최대어’ 하현승·최지만 관심KBSN스포츠·MBC스포츠플러스·SPOTV2·티빙 생중계
한국 프로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신인 선수들의 행선지가 결정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7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구단의 지명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확보한 키움 히어로즈는 ‘최대어’로 꼽히는 하현승(부산고)을 선택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2순위 지명권을 가진 두산 베어스가 어떤 선수를 낙점할지도 주요 관심사다. 김지우(서울고)를 비롯해 박근서(서울디자인고), 윤예성(인창고) 등 유
메이저리그(MLB) 통산 67홈런을 기록한 최지만(울산 웨일즈)이 2027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다크호스’로 거론되고 있다. 타격 능력에 대해서는 높은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무릎 회복과 수비 가능 여부가 지명 여부와 순번을 가를 핵심 변수로 꼽힌다.
19일 KBO 공식 채널 ‘크보라이브’에서는 이경호 진행자와 이재국 SPOTV 해설위원이 출연해
2026 프로야구(KBO) 올스타전 홈런더비가 진행 순서를 바꾸고 새로운 시상 부문을 신설하는 등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팬들을 찾는다.
28일 KBO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사전 행사인 ‘올스타 프라이데이’ 세부 일정을 발표했다. 7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는 ‘넥스트레벨 매치’, 퓨처스 올스타전, 컴투스프로
2027 프로야구(KBO) 신인드래프트 최대어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서울고 김지우가 메이저리그(MLB) 직행 대신 KBO리그 잔류를 선택했다. 김지우의 유력 행선지와 상위 지명 구단들의 선택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김지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KBO 신인드래프트 참가 의사를 공식 발표했다. 그는 “제 야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할지도 모르는 큰 결
다음 달 5일 오후 6시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4 프로야구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선수 명단이 확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7일 2024 KBO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 선수 명단을 확정해 발표했다.
북부리그 올스타(한화 이글스, 두산 베어스, LG 트윈스, SSG 랜더스, 고양 히어로즈)와 남부리그 올스타(상무, 롯데 자이언츠, K
KT 위즈가 NC 다이노스와 펼친 마지막 평가전에서 3-4로 패했다.
KT 위즈는 29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컴튼 야구장에서 열린 NC와 스프링캠프 7번째 평가전을 3-4로 마무리했다. 이로써 KT는 NC와의 7번 연습경기에서 2승5패의 성적을 거뒀다.
이날 정대현이 선발로 마운드에 오르고, 정성곤, 홍성용, 고영표, 김사율이 뒤를 이었다.